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12년 제5회 ‘관세청 AEO 공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공인된 전국 54개 업체 중 관내 17개 업체를 대상으로 10일 오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AEO 공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대상 업체 중 12개 업체는 이번에 새롭게 공인받은 업체이며, 엘지전자(주) 등 5개 업체는 기존 AEO 업체로서 종합심사를 통
한진이 미국 유명 의류업체인 ‘아메리칸어패럴’의 수출 제품 운송 담당업체로 선정됐다. 이로써 한진은 아메리칸어패럴 생산공장에서 세계 각 매장으로 수출하는 물량에 대한 운송을 전담하게 됐다.
1997년 설립된 아메리칸어패럴은 20개국에 300여 개의 매장을 소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한국 진출 이후 서울에 4개를 비롯한 전국에 총 5개의 매장을
관세청은 13일부터 나흘간 국내에서 중국 해관총서 대표단과 공동으로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제도(AEO) 상호인정협정(MRA) 체결을 위한 마지막 합동심사를 실시한다.
관세청에 따르면 양국 대표단은 넥센타이어와 제일모직에서 실제 심사 현장 점검을 통해 AEO 공인기준 이행 현황을 점검한다.
또 양국은 내년 초 다음 단계인 MRA 운영절차 혜택에 대한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2013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계획’을 확정하고 100여개 기업을 추가 선정·지원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청자격으로 평가되는 수출액 산정 기간을 기존 직전년도에서 최근 3년내 연간실적으로 확대했다. 수출역량은 우수하나 대외여건 등으로 일시적으로 실적이 하락한 기업에게 참여기회를 부여하겠다는 것.
제품 및 시장에 따라
종합식품유통기업 신세계푸드는 관세청으로부터 AEO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수출입화물의 안전관리를 위하여 세계관세기구(WCO)가 고안한 제도다. 각국의 세관당국은 안전관리와 법령준수의 체제를 정비한 무역관련 사업자를 안전관리 우수업체로 인증하고 있다. AEO 인증은 국가가 공인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지난 9일 관세청으로부터 AEO 3개 영역에 대한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은 관세장벽 완화를 통해 글로벌 무역환경의 변화를 주도하는 핵심 축으로 한진은 화물운송주선, 보세구역운영, 보세운송의 3개 영역을 동시에 획득했다.
이를 통해 한진은 SCM(S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19일 오후 세관 청사 대강당에서 ‘종합인증우수업체’(AEO)를 위한 종합심사 정보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42개 AEO 업체 상호간 종합심사 경험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종합심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자율적인 법규 준수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준비됐다.
관세청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신뢰성과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임을 인정받아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AEO 인증은 FTA(자유무역협정)와 함께 글로벌 무역환경의 변화를 주도하고 관세장벽을 완화하기 위한 핵심 인증으로 세계관세기구(WCO)의 위험관리 국제표준이다.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캐나다 등 55개 국에서 시
관세청(주영섭 청장)은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국내에서 중국 해관총서 대표단과 공동으로 AEO 상호인정협정(MRA: 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체결을 위한 합동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MRA 합동심사는 양국간 AEO 상호인정을 위한 핵심 협상 단계 중 하나이며, 지난 5월 중국에서 실시한 제1차 합동심사에 이은 두 번
대한항공은 지난 17일 관세청으로부터 종합인증우수업체 (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AEO 인증은 원활한 국제무역을 위해 세계관세기구(WCO)에서 고안한 제도로 각국 세관당국이 안전관리 등의 기준 충족 여부를 심사해 인증을 하게 된다.
AEO 인증 대상 기업은 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최근 ‘제2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의’의 심의를 거쳐 최종 공인된 전국 16개 업체 중 관내 4개 업체를 대상으로 AEO 공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소니서플라이체인솔루션즈코리아(주)등 4개 업체는 관세청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신뢰성과 안정성이 입증되어 새롭게 인증됐다.
세관에 따르면 수출입안
신제육 기획재정부 차관이 국가간 상호인정협정(MRA)를 맺으면 안전한 교육과 무역량 확대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신 차관은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 회의’에서 이렇게 밝히면서 “세계경제 발전에 무역은 여전히 중요하다. AEO는 무역 안전과 무역 원활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조화
CJ프레시웨이는 업계 최초로 관세청으로부터 AEO 인증서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AEO는 9·11 테러 이후 수출입 화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도입된 글로벌 안전관리 프로그램으로 세계관세기구(WCO)가 고안했다.
CJ프레시웨이는 2010년 2월부터 8개월 동안 AEO 인증을 준비했고 지난해 관세청의 심사를 거쳐 지난 16일 공인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휴비스가 AEO(종합인증우수업체,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비스는 이날 강남 서울본부세관에서 유배근 대표이사, 김기영 서울본부 세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EO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AEO 인증 제도는 9.11 테러 이후 전세계적으로 강화된 무역 안전조치를 수용하고 국제무역의 원활한
정부는 주요 수입농산물로 구성된 농산물 수입물가지수를 개발하고 일자리 대책의 일환으로 외국인 전용 면세점 도입한다. 뿐만 아니라 자유무역협정(FTA) 컨설팅 비용을 예산으로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보세공장 전환비용을 지원한다.
관세청은 6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영섭 관세청장, 전국 47개 세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2012년도 전국 세관장 회
관세청이 세계 5번째로 수출입안전우수인증업체(AEO) 분야에서 세계관세기구(WCO)가 인증한 자문관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AEO는 세관당국이 안전관리수준 등의 충족여부를 심사해 공인한 업체로 물품검사 생략·축소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받는다. 한편 자문관(Technical Operation Advisor)은 특정 행정기법을 전수뿐 아니라 해당국 관세
수출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기연장 허용, 수출환급 등 ‘케어플랜(CARE Plan 2012)’이 실시된다.
관세청은 경기변동에 취약한 중소기업의 경영위기 극복 및 경기활성화를 위해 올해 관세행정상 이 같은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케어플랜(Customs Assistance for Rehabilitation & Encouragement)
담배회사 BAT코리아가 국내 담배업계 최초로 관세청이 인증하는‘수출입 안전관리 종합인증 우수업체(AEO)’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는 9·11 테러 이후 세계적으로 강화된 무역 안전조치를 수용하면서 국제무역의 원활한 흐름과 조화시키기 위해 세계관세기구(WCO)에서 고안한 수출입 물류 보안
대한통운이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국제 품질경영 인증기관인 DNV인증원으로부터 전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OHSAS18001·사진)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증기간은 2011년 10월 31일부터 2014년 10월 31일까지다.
‘OHSAS18001’은 유럽 다국적 13개 인증 표준 기관들이 공동으로 개발한 국제적인 안전보건 인증으로,
11일 일본에서 제4차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관세청장회의를 열고 무역안전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에 합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주영섭 관세청장, 위꽝저우(于廣洲) 중국 해관총서장, 시보타 아쓰오(柴生田 敦夫) 일본 재무성 관세국장이 참석했다.
관세청장 회의는 세계 GDP의 약 17%, 세계무역의 약 15%를 차지하는 한·중·일 관세당국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