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북미서 4.3조원 FLNG 수주
△동양, 719억 자사주 소각…2대 1 주식 병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일부 생산 중단…중대재해 발생
△갤럭시아에스엠, 원비즈니스 경영권 인수
△형지I&C,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 주당 2030원 결정
△나인테크, LG전자와 254억 규모 공급계약
△인스웨이브, LG CNS와 99억 규모 공급 계약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주식병합을 동시에 추진해 기업가치 제고에 본격 나선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양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보통주 2443만9999주와 우선주 17만1980주 등 총 2461만1979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 규모는 장부금액 기준 약 719억원으로, 발행 주식 총수의 10.26%에 해당
신영증권은 16일 효성티앤씨에 대해 스판덱스 업황이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62만원으로 기존 대비 26.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신홍주 신영증권 연구원은 “1분기부터 스판덱스 실적 개선이 체감되기 시작했으며 업황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되는 초기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한미약품이 그간 축적해온 신약 연구개발(R&D)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고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북경한미약품을 축으로 한 해외 자회사 실적 개선과 더불어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매출 기여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21일 제약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지난해 4분기 연결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량과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통행료 면제 조치와 최장 8일에 달하는 ‘황금연휴’ 효과로 내륙 이동과 해외여행 수요가 동시에 급증한 결과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추석 연휴 본격 시작일인
한국투자증권은 17일 현대해상에 대해 비급여 관리와 실손 개혁,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시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3000원으로 분석을 재개했다.
홍예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해상은 올해 6월 말 기준 4조30000억 원의 해약환급준비금을 적립했다”며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시 가장 큰 수혜가 전망된
무신사가 최대 10조 원의 기업가치로 상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시장 확대와 성수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사업 강화, 전문점 진출 등으로 외연을 다각화하며 상장 밸류 높이기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최근 기업공개(IPO)를 위한 주관사 선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국내외 증권사들이
한류 총수출액, 2023년 대비 약 9051억 원 증가화장품·식품 등 한류로 인한 연관산업이 수출 견인"K콘텐츠 수출, 맞춤형 상호문화적 접근 필요하다"
K콘텐츠가 수출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지난해 한류로 인한 총 수출액이 약 21조 원으로 집계됐는데 게임, 음악, 영화 등 K콘텐츠 확산에 따라 소비재 수출이 증가하면서 산업적 연계 효과도 확대했다는
삼성자산운용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KODEX ETF‘ 개인 순매수가 연초 이후 지난달까지 5조2282억 원으로 국내 자산운용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자산운용 업계 최초로 개인 순매수 5조 원을 돌파한 KODEX ETF는 지난달 누적 기준 시장점유율 37.0%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6~7월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
28일 코스피가 연고점을 경신했다. 코스닥도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2.93포인트(1.25%) 오른 2670.15에 거래를 마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장중에는 2.692.47까지 올라 지난해 9월 3일(2,695.59) 이후 약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마감가로는 지난 2월 19일(2,671.52) 이후 최고치다.
개인
◇삼성전자
2Q25 1bnm DRAM 양산 확대 예상
1Q25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 DRAM & MX 호조
2Q25 영업이익 7조8000억 원(+19%QoQ)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만 원 유지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
◇LS
2025년 절대 저평가 구간, 중장기 성장 스토리의 저가 매수 전략
2Q25 LS Electric, 2H26 LS
대미 무역흑자에 통상압박 ‘눈앞’에너지 수입확대 등 선제적 양보시장개척·통상협상 강화 병행을
미국의 무역적자는 1970년대 들어 적자로 전환된 후 해마다 증가해 마침내 2021년 이후 매년 1조 달러가 넘는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국별로 보면 2023년의 경우 중국 2787억 달러, 멕시코 1614억 달러, 베트남 1046억 달러, 독일 832억 달러,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외국인의 매도세가 개인을 앞서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전 1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8포인트(0.10%) 내린 2525.01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 각각 3207억 원과 979억 원어치를 팔아치웠고, 개인만 홀로 3857억 원어치 사들였다.
업종별로 기계/장비(+1.90%), 전기/가스(+1
◇SNT에너지
Santa is coming with LNG
12월 23일 BECHTEL Energy와 약 719억원 규모의 에어쿨러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
트럼프 2.0기를 맞아 미국 내 기존 펜딩되었던 LNG 프로젝트들이 재개되기 시작한 후 첫 프로젝트들 중 하나라는 점에서 2025년부터 본격화될 미국 내 LNG 프로젝트들에 대한 동사의 에어쿨러 수주가
△셀트리온, 앱토즈마주(악템라주 바이오시밀러) 국내 식약처 품목 허가 획득
△대웅제약, 859억 규모 펙수클루 브라질 수출 공급계약 해지
△SK바이오사이언스, 사노피와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 공동개발 및 상업화 수정 계약 체결
△SNT에너지, 美 베크텔에너지 대상 719억 규모 에어쿨러 공급 계약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주주환원율 50%
코스피가 9일 장중 하락 폭을 키우며 2370선까지 후퇴했다.
이날 오후 2시 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56.55포인트(2.33%) 내린 2371.61에 거래되고 있다. 1.47% 내린 2392.37로 개장한 뒤 약세를 더하는 모습이다.
기관이 5629억 원어치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6426억 원, 165억 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코오롱생명과학, 형사재판 1심 판결 결과, 전(前) 대표이사 이*석 및 동사 무죄
△한화시스템, 2050억원 규모 '천마 체계통합 PBL' 계약
△이수페타시스, 제이오 인수 포기와 관련하여 현재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힘
△대원전선, 대유글로벌 주식 121억원어치 취득
△KCC건설, 자산(토지)재평가 실시 결정
△GKL, 11월 카지노 매출액
3분기 당기순익 258억…6개 분기만누적 손실 3636억…전년비 2090억 확대BIS 비율 15.2% 역대 최고 수준…경영안정성 관리 중
저축은행업권이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무려 6개 분기 만의 흑자다.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리 등 건전성 개선에 박차를 가하면서 지표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 적자 폭도 줄였다.
3분기 저축은행 3636억 순손실…전년 동기 대비 손실 2090억 증가"BIS 역대 최고 수준…구조조정 당시와는 비교 불가"
저축은행업권이 올해 3분기까지 3600억 원대에 이르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3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해 수익성이 차츰 개선되는 모습이다.
28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저축은행 79곳은 3분기까지 총 3636억 원의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