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다시 한 번 전국 공동체 운동의 심장으로 뛰기 시작한다.
부산시는 17~18일 양일간 다대포해수욕장과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202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 55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1만여 명이 부산을 찾으며 뜨거운 열기를 더한다.
1970년 출발한 새마을운동은 ‘근면·자
한샘은 9월 8~29일 진행한 창립 55주년 기념 할인 행사인 ‘쌤페스타’가 역대급 실적을 올리고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쌤페스타는 한샘이 가구·인테리어·리빙용품 전 카테고리에 걸쳐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다. 이번 하반기 쌤페스타에서는 약 1500개 제품을 최대 85% 할인가에 선보였
BNK경남은행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며 또 한 번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은 30일 경남오페라단에 후원금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경남오페라단 정영식 이사장과 정인숙 총감독이 경남은행 본점을 찾은 가운데 진행됐다. 김태한 은행장은 직접 후원금 증서를 전달하며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진짜 실력이 드러난다. 우리의 저력과 가능성을 믿고, 모두 함께 힘을 모은다면 머지 않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1일 경기도 용인 기흥 본사에서 열린 '창립 5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성은 하되 현재와 미래를 통섭하는 지혜로 만들어 나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지구의 날' 55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동시 시행되는 소등행사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 광교 본사 사옥과 20여 개 현장사업단이 모두 참여했다.
앞서 GH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사내 텀블러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텀블러
이재용 회장 취임 이후 세 번째 기념일'사즉생' 경쟁력 회복 등 내실 다지기 집중
삼성이 그룹 창립 87주년을 맞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취임 이후 세 번째 맞이하는 창립 기념일이기도 하다.
삼성은 예년처럼 별도의 행사나 메시지 없이 조용하게 주요 현안에 고심하는 모양새다. 특히 그룹 맏형인 삼성전자가 올해를 ‘근원적 경쟁력 회복의 해’로 삼겠다
냉동김밥ㆍ떡볶이 등 K푸드 핵심 재료글루텐프리 시장서 밀 대체재로 주목쌀 소비 장려차 농가와 상생 취지도
한국인의 주식인 쌀 소비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삼시 세끼의 기본이 되는 밥 짓는 용도보다 가공식품으로 진화해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19일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문혁수 LG이노텍 대표가 2일 신년사를 내고 "고객의 비전을 함께 실현하는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가 되자"고 강조했다.
새 비전은 B2B 기업으로서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는 대체 불가한 기술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사업의 본질적 의미를 담았다.
또 모빌리티, 로봇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기회를 열겠다는 지속 성장 의지도 포함했다.
전영현 부회장 DS 임원 토론회 진행지난 5월 DS부문장 취임 후 처음이르면 이달 초 인사 및 조직 개편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삼성전자가 ‘메모리 초격차’를 위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무엇보다 기술력을 높이는 데 집중해 업계 1위 위상을 되찾겠다는 목표다. 연말 사장단 인사 및 조직 개편 역시 기술력 회복에 방향성을 둘 것으로 보인다.
3일 업계
한종희-전영현 부회장, 공동명의의 창립기념사“기술 리더십으로 품질 경쟁력 확보하자”'나눔위크 캠페인'에 삼성 전 관계사 참여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이 1일 "변화와 쇄신으로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강건한 조직을 만들자"고 말했다.
한 부회장은 이날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창립 55주년 기념식에서 “변화 없이는 아무런 혁신도 성장
최근 삼성 안팎에서 위기론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회장 취임 2주년을 맞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직접 분위기 쇄신을 위한 강력한 메시지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다만 이 회장은 별도 취임 행사나 메시지를 내지 않았다. 연말 인사와 조직 개편을 통해 간접적인 메시지를 내비칠 가능성도 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일련의 공개 일
오전 10시 30분경 이재용 회장 등 선영 도착삼성 사장단 50명도 함께 추모삼성에 ‘위기론’…회장 메시지에 주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삼성가(家)가 25일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4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경기도 수원 선영
'가왕' 조용필이 11년 만에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22일 소속사 YPC에 따르면 조용필은 이날 오후 6시 정규 20집 '20'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조용필이 정규 음반을 내는 건 2013년 정규 19집 '헬로(HELLO)' 이후 11년 만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가인 '그래도 돼'다.
마이크론, CEO 나서 새 비전 발표24년 만에 새 브랜드 로고 선봬삼성전자, 창립 기념 행사 축소·생략깜짝 조기 인사 등 가능성 점쳐져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 간 실적 희비가 엇갈리면서 창립 행사 분위기도 대조되고 있다. 최근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낸 미국 마이크론은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나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행
오뚜기는 메디푸드 스타트업 잇마플에 투자하고 신사업 협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맺은 잇마플이 기업, 중소병원 등을 대상으로 론칭한 B2B(기업간 거래) 신사업에 대한 생산 협업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은 오뚜기는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경영 이념 하에 각종 양념소스류, 레토르트식품, 냉동식품
롯데마트와 슈퍼는 오뚜기와 공동개발한 ‘오뚜기 카레치킨’과 ‘오뚜기 열김치우동’을 5일 온오프라인 채널 단독으로 출시해 각 9980원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각 상품들은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카레’와 ‘열라면’의 검증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대표 외식 메뉴를 구현한 상품들이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밥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집에서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
오뚜기는 지난해 자사 온라인몰 오뚜기몰을 전면 개편하고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오뚜기몰은 카레, 케챂, 마요네스, 라면, 컵밥, 가정간편식(HMR) 등 1200여 종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매달 출시되는 오뚜기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제품 낱개 구입으로 장바구니 부담을
홈플러스, 25일부터 가을학기 회원 선착순 모집3~7개월 초저월령 강좌 확대 개설
홈플러스는 실속 있고 합리적인 강좌들로 구성한 문화센터 ‘가을학기’ 회원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25일부터 모집하는 이번 문화센터 가을학기 강좌는 초저월령(3~7개월) 강좌가 확대된 것이 큰 특징이다. 최근 엄마, 아빠들의 출산·육아·돌봄 등의 휴직 사용이
오뚜기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성과를 집약한 '2024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보고서에는 온실가스 감축과 인권경영 강화를 위해 새롭게 시행된 인권영향평가 등을 추가로 반영했다.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은 오뚜기는 ESG 경영전략인 '리 -워크(Re-Work), 오뚜기' 하에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부문에
오뚜기가 창립 당시부터 함께 한 오뚜기 카레 출시 55주년을 맞아 ‘오뚜기 카레크림볶음면’을 55만 개 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뚜기는 7월 15일부터 한정판 카레크림볶음면을 오뚜기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오뚜기 카레크림볶음면은 꾸덕하고 매콤한 카레크림소스와 건더기가 조화를 이루는 용기면이다.
이 상품은 매콤하고 크리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