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복원·개관 유공 공무원 5명, 문체부 3차 특별성과 포상금 절반 기부5·18 진실 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 위해 기부에 뜻 모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소속 공무원들이 포상금을 기부했다.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23일 옛 전남도청 복원과 개관에 기여한 공로로 받은 문체부 3차 특별성과 포상금의 절반인 500만원을 5·18기념재단
스벅 본사, 5‧18기념재단에 공식 사과 담은 답변 보내“역사적 의미와 피해자들의 아픔에 대해 사과한다”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5·18 탱크데이 사태에 대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부적절한 마케팅이었다”며 5‧18기념재단에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
5·18기념재단은 스타벅스 본사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답변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5‧18기념재
스타벅스코리아의 이른바 ‘5·18 탱크데이’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했지만, 핵심 실무자들의 개인 휴대전화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고의성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이 사건은 실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 직원들의 업무상 대화, 기획 경위, 결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지에 따라 전모가 드러날
시민단체, 정 회장 모욕 혐의 고발 및 서울재즈페스티벌 스벅 부스 취소광주 터미널 복합화·스타필드 인허가 악재…7년 전 무신사 광고도 재조명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 데이' 마케팅 파문이 신세계그룹 전반으로 확산하며 경영 전반에 초대형 악재로 부상하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태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한
‘탱크데이’·‘책상에 탁’ 등 5·18 연상 마케팅 여론 악화정 회장,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 해임 이어 대국민 사과문 발표“모든 책임은 제게...책임 통감, 그룹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김수완 부사장, 광주 사과 방문 거부 당해...불매운동 움직임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
오월단체 “경위 파악 없는 기습 사과는 노이즈 마케팅” 면담 거부정용진 회장, 전날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 해임 이어 직접 사과문 발표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마케팅 이벤트가 역사의식 부재 논란을 넘어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거센 공분으로 번지고 있다. 신세계그룹 경영진이 사태 수습을 위해 광주를 찾았으나 오월단체들의 냉대를 받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18일 “불의에 굴하지 않고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정신이 바로 광주가 우리에게 남긴 위대한 유산”이라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하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980년 5월 위대한 광주시민들이 보여준 아름다운 용기와 행동하는 양심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9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됐다.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옛 전남도청에서 5·18기념식이 열리는 것은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
국가보훈부는 "5·18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18일 오전 11시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거행한다"고 18
광주 5·18기념성당서 부활절 미사 후 기자회견6개 정당 공동발의에 국힘만 빠져…찬반 밝혀라6·3 지방선거는 내란 심판하는 선거로 규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겨 넣는 개헌안 공동 발의에서 국민의힘이 이름을 뺀 것을 지적하고 나섰다.
정 대표는 5일 오전 광주 동구 남동5·18기념성당에서 부활 대축일 미사를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들이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가 새롭게 확인됐다.
이에 광주시가 발굴조사에 나섰다.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행방불명된 이들의 암매장 장소로 신고돼 발굴지원사업 대상지로 결정된 곳에 대해 발굴을 위한 개장을 공고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장소는 광주 북구 효령동 산 143 일원에 위치한 공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인터넷 신문 스카이데일리 외부 필진 2명을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제8조 '허위사실 유포 금지' 위반 혐의로 광주경찰청에 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은 인터넷 매체 필진 김태산씨와 조맹기씨가 반복적으로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역사적 진실을 훼손하고 사회적 갈등을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왜곡한 지만원씨가 손해배상 판결을 받을 것에 대해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시는 "광주지법이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지씨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판결을 내렸다"며 "5·18에 대해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한 행위를 사법부가 단죄한 것이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지법은 전날 5·18기념재단과 5·18당시
이재명 정부의 제1호 국정과제에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이 주요 의제로 반영됐다.
5·18 관련 단체들이 일제히 환영 입장을 14일 밝혔다.
박강배 5·18기념재단 상임이사는 "그동안 흔들렸던 민주주의가 새 정부 출범 이후 바로 서고 있다"고 환영했다.
이어 박 이사는 "그 첫 과제로 5·18정신을 헌법에 담기로 한 것은 매우
조직개편안, 대통령실·당정 협의 진행 중
국정기획위원회가 정부조직개편과 국정과제 초안 마련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현재까지 각 분과별로 제안된 국정과제를 120여 건으로 축약한 상태로, 조만간 청와대와 총리실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정례브리핑에서 "분과별로 제안된 국정과제를
유튜버 잡식공룡(본명 왕현수)이 결국 지역 비하 논란으로 모든 채널을 삭제했다.
7일 잡식공룡은 자신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폐쇄했다. 지역 비하 논란이 발생한 지 약 3일 만이다.
앞서 잡식공룡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1대 대선 전남 지역 득표율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가 지역 비하 논란에 휘말렸다.
해당 사진
유튜버 잡식공룡이 지역 비하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기부로 2차 사과에 나섰다.
6일 유튜버 잡식공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 잘못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하다”라며 재단법인 5·18 기념재단에 500만 원을 후원을 인증했다.
이어 “기부를 한다고 해서 제 잘못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 또한 분명히 명심하고 있
최근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선 이재명 우위이준석, TV토론 후 네이버·카카오 검색 1위이달 초부터 선거운동 전까지 김문수 검색 우위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2주 앞두고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크게 앞서고 있지만 최근 포털 검색 빈도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첫 대선후보 TV토론회 직
이준석, 19일 광주 찾아 호남 표심 적극 공략“민주당, 광주 잡아놓은 표라고 생각…아니라는 것 보여달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전라도 지역도 결국에는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시기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19일 광주 복합쇼핑몰 추진 현장 방문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사실 이재명 후보가 경북 지역에 가서 ‘한 당이 오래 독점하는 곳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8일 광주를 찾아 5·18 정신의 계승과 헌법 전문 수록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도 5·18 정신의 헌법 수록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문수 후보를 대신해 광주를 찾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계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반성의 메시지를 내놨다.
김용태, 광주‧수원 일정…중도층 표심 공략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토론회를 대비하는 김문수 후보를 대신해 지역 선거 운동 지원에 나섰다. 특히 진보층 지지가 강한 지역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중도층 표심 확보를 노릴 계획이다.
김 비대위원장은 18일 광주에서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과 함께 망월묘지공원(구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이날 일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