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라틴 팝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앤팀(&TEAM)과 협업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29일(현지시간) 팀 공식 SNS와 슈퍼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신곡 ‘오리가미(ORIGAMI)’를 다음 달 20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내년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의 선공개곡으로, 하이브 재
5인조 밴드 보이드(V01D)가 청춘의 성장과 변화를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9일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드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발매한다. 지난 데뷔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담았다.
앨범명 '유스퀘이크'는 청춘을 뜻하는 '유스(Youth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엔터) 총괄 프로듀서가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트레저(TREASURE)의 컴백 소식과 신인 그룹 데뷔 로드맵을 전격 공개했다.
YG엔터는 14일 오전 2시께공식 블로그에 ‘프롬 YG(FROM YG)’를 게재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작성한 이 글에는 내년까지 이어질 베이비몬스터·트레저의 활동과 신인
11월 1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개최…첫날 14팀·둘째 날 12팀 출격
아이오아이 재결합 무대부터 신인·밴드·글로벌 아티스트까지 한자리에
초대권 224장 걸린 ‘캐치 더 타이밍’ 이벤트, 11월 4일까지 진행
멜론뮤직어워드가 아이오아이, 에스파, 아이브, 코르티스 등을 포함한 총 26팀의 최종 출연진을 확정했다. 올해 멜론차트에서 활약한 아티스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두 번째 걸그룹 희나피아 활동 당시 겪었던 일을 공개하며 소속사와 투자자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했다.
정은우는 6일 자신의 SNS에 공개한 영상에서 “저의 두 번째 희나피아라는 그룹 자체는 ‘신천지 그룹’에 좀 가깝긴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프리스틴 해체 이후 마음이 맞는 멤버들과 다시 팀을 꾸리는 과정에서 한 투자자를 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대학 축제 공연 중 크라우드 서핑을 시도하다 바닥으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1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페이머스’, ‘위키드’, ‘원 모어 타임’, ‘크래시’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 도중 타잔은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던 중 스탠딩
그룹 키빗업(KEYVITUP)이 새벽까지 이어진 뮤직비디오 촬영에 사과했다.
지난달 30일 키빗업의 소속사 인코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진행된 키빗업 MV 촬영과 관련하여, 평온한 밤을 보내셔야 할 시간에 촬영으로 인한 소음으로 불편과 피해를 겪으셨을 주민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당사 역시 촬영 과정에서 주민분들의
재난문자로 데뷔한 스타. 그야말로 될놈될(될 놈은 된다)인데요. 시기와 장소, 운까지 모든 것이 딱딱 맞춰 따라준 그야말로 뚝 떨어진 스타죠. 무시무시한 이름보다 익숙한 동요 속 그 자체가 되어가고 있는 상어 이야기입니다.
18일 오전 8시 57분, 부산해양경찰서에 접수된 신고 전화.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가 나타났어요” 기함할 이야기 속 상어
K팝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한복을 입고 ‘어사’가 됐다.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가 향한 곳은 수원화성 일대. 그 가운데 리브에게는 낯선 여행지가 아니라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이다.
수원 출신 멤버가 소속그룹 전체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와 수원의 역사와 관광을 알리는 이른바 ‘홍보어사 금의환향’이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7년 동안 무수입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원은 자신의 별명이 ‘근성의 마술사’였음을 알리며 “우리가 좀 힘들게 지냈다. 거의 7년 동안 수입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신영은 “수입이 없으면 정산도
그룹 키키(KiiiKiii)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시즌송에 이어 결승전 무대에 오른다.
26일 라이엇게임즈는 키키가 다음 달 13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열리는 2026 우리은행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키키는 지유ㆍ이솔ㆍ수이ㆍ하음ㆍ키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지난해 3월 데뷔했다. 올
1998년 창립 이래 28년 만에 최초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한국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 헤리티지 바탕 마케팅 전개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브랜드 공식 모델을 발탁했다.
할리스는 18일 브랜드 가치를 알릴 첫 광고 모델로 5인조 신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할리스가 1998년 브랜드를 설립한 지 2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이하 ‘엑디즈’)가 멤버 탈퇴의 여파로 팬미팅을 취소한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엑디즈의 향후 활동에 대한 팬 여러분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안정적인 팀 활동을 위해 일정을 정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 결과 내달 18일~20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3일간 진행 예정이었던 엑디즈의 3번
한국벤처투자(한벤투)가 모태펀드 출자 자펀드의 투자를 바탕으로 성장한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성과를 조명하고 소속 걸그룹 리센느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한벤투는 3일 서울 강남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KVIC 비욘드 앤드 브리지 K-콘텐츠 성장기업’ 도약 기념행사를 열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총 61억9000만원의 투자를 유치
그룹 코르티스의 데뷔 후 첫 콘서트에서 극과 극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코르티스는 전날인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을 진행 중이다.
이는 데뷔 후 첫 콘서트로 코르티스는 물론 팬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공연이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첫 공연 이후 SN
그룹 리센느가 악플 대응에 나선다.
16일 리센느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아티스트인 RESCENE(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를 취하기
☆ 데이비드 브링클리 명언
“성공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향해 던진 벽돌로 굳건한 기초를 놓는 사람이다.”
미국 언론인. NBC에서 체트 헌틀리와 함께 헌틀리-브링클리 리포트를 진행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헌틀리가 은퇴한 이후에는 존 챈슬러와 함께 NBC 나이틀리 뉴스를 맡았다. 1981년 ABC로 이적한 후에는 1996년까지 디스위크를 진행
그룹 리센느의 미나미가 박수칠 때 ‘갸루’와 이별을 다짐했다.
미나미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이제 슬슬 갸루와 빠이빠이 할 때가 됐다”라며 의외의 심경을 전했다.
미나미는 최근 멤버 원이가 운영하는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갸루 콘셉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77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흔히 말하는 ‘대박’을 쳤
1970년대를 풍미한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세상을 떠났다.
20일 옥희는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의 배웅을 받으며 별세했다. 향년 73세. 고인은 신장암으로 투병 중이었다.
고인은 1953년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68년 5인조 걸그룹 서울시스터즈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해외에서 먼저 활동을 펼쳤으나 귀국
원더걸스 혜림이 뒤늦은 팀 합류로 겪어야 했던 고충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원더걸스에서 엄마가 된 선예와 혜림이 출연해 걸그룹 활동 당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혜림은 “뒤늦게 선미 대신 원더걸스를 들어갔다. ‘Tell me’, ‘Nobody’ 끝나고 들어갔다”라며 “‘Nobody’가 절정이었는데 절정이
기쁠 때는 노래의 멜로디가 들리고, 슬플 때는 노래의 가사가 들린다는 말이 있다. 음악을 듣는 건 어떤 마음을 느끼는 행위일지도 모른다. 1980~90년대 포크 밴드 ‘동물원’의 멤버로 활약했던 가수 김창기는 서정적인 노랫말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기타를 세심하게 매만지던 손으로 초크 대신 펜을 들고 음악과 삶에 관한 얘기를 독자에게 들려주
기쁠 때는 노래의 멜로디가 들리고, 슬플 때는 노래의 가사가 들린다는 말이 있다. 음악을 듣는 건 어떤 마음을 느끼는 행위일지도 모른다. 1980~90년대 포크밴드 ‘동물원’의 멤버로 활약했던 가수 김창기는 서정적인 노랫말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기타를 세심하게 매만지던 손으로 초크 대신 펜을 들고 음악과 삶에 관한 얘기를 독자에게 들려주고
● Exhibition
◇퓰리처상 사진전
일정 10월 18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
언론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퓰리처상 사진전이 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1942년부터 2020년 퓰리처상 수상작까지 총 134점의 수상작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사진 부문에서 수상한 로이터통신 김경훈 기자의 작품도 공개된다. 제3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