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갤럭시 S10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티몬은 25일 자정부터 시작되는 티몬데이에서 고객들이 주목할 만한 대표 상품과 가격을 24일 공개하는 한편 25일부터 갤럭시 S10 사전 판매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티몬은 월요일이 시작되는 자정 12시에 △쿠쿠 10인용 전기압력밥솥을 온라인 포털 가격 비교 최저가보다도 73% 할인한 4만 9
LCD 패널 가격이 9월을 기점으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내년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10.5세대 LCD 공장을 가동하게 되면, 패널 가격 하락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책을 마련해 실행하고 있다.
14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지난달 32인치 HD TV용 LCD패널 가격이 1
LG전자의 고화질 모니터·게이밍 TV가 미국 유력 매체, IT 평가 전문매체로부터 ‘2018년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포브스의 쇼핑서비스 전문 사이트인 '포브스 파인즈'가 알팅스와 공동으로 시중에서 판매 중인 4K 해상도 모니터의 성능을 평가해 '2018년 최고의 4K 모니터'를 선정한 결과 LG전자 제품이 4개나 포함
소셜코머스 업체 위메프가 조말론 향수를 특가 판매한다.
위메프는 20일(오늘) 오전과 오후 11시 조말론 향수 30ml를 1만9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영국의 향수 브랜드 '조말론'은 통상 100㎖에 18만4000원, 30㎖에 9만2000원이다.
판매 수량은 총 400개로 알려졌으며 오전 11시와 밤 11시께 각 200개씩 순차적으로
삼성전자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리는 ‘유니온 아트페어 2018’에 참여해 ‘더 프레임’ TV를 활용한 작품 전시와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3회째는 맞은 유니온 아트페어는 현대 미술 작가들을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는 전시회이다. 이번 행사에는 313명 작가가 출품한 180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돼
LG디스플레이가 기대를 넘어선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LCD 가격 상승이 지속하고 있는 데다 OLED TV 패널 모멘텀이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21일 KB증권과 시장조사기관 위츠뷰에 따르면 9월 하반기 LCD 패널 가격은 TV, 노트북, 모니터 등 전체 LCD 가격이 강보합세를 나타내며 양호한 상승세를 지속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
삼성전자가 19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300여개 지점에 QLED TV 존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새단장을 마친 QLED TV존은 소비자가 빅스비를 통한 스마트 기능 외에도 2018년형 QLED TV에 갖춰져 있는 매직스크린·매직케이블 기능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다.
또한 소비자 인기에 힘입어 TV 진열 수량의 50% 이상을 QLED TV
LCD패널 가격이 오랜 하락세를 접고 반등하는 것일까. 사양산업으로 치부됐던 LCD 산업에 다시 시선이 쏠리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하락세를 유지하던 LCD패널 가격이 반등하고 있다. 7월(1일 기준) 32인치 HD TV용 LCD패널 가격의 경우 6월보다 5달러 상승한 50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동안 40인치 FHD T
대형마트들이 핵심 기능만 갖춘 ‘서브 가전’, ‘세컨드 가전’의 PB(자체상표)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12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자취생,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와 원룸·투룸 생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실속 있는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전 제품이 예전에는 고가 제품을 한 번 사서 오랜 기간 사용하는 내구재였다면, 최근에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상리건설이 오는 10일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명지지구 업무 4-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4~38㎡ 총 519실로 구성된다.
‘명지 제나우스 블루오션’이 위치하는 명제국제도시는 인
‘Yor new normal(새로운 일상의 기준)’
2000여 명이 가득찬 템포드롬의 조명이 꺼지자 화면에 한 남성이 등장한다. 이 남성은 평소대로 스마트폰에 연동된 로봇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세탁중에 깜빡했던 양말을 추가한다.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남은 우유를 넣고 냉장고 외부의 디스플레이에 ‘Gone to IFA’라는 메모를 남긴다. ‘갤럭시노트8’제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7’ 개막에 앞서 30일(현지 시각) 약 2000여 명의 글로벌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럽용 전략 제품과 주요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발상의 전환과 혁신으로 유럽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는 의지
올 1분기까지 상승세를 보이던 글로벌 LCD 패널 가격이 2분기 들어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하반기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생산라인이 풀가동 되면서 공급량이 늘어나고, LCD TV 수요 불확실성에 대한 심리적 부담요인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LCD 패널가격 하락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타이완 시장조사기관 위츠뷰에 따르면 8월 상반월 L
공영홈쇼핑이 우수한 기술로 무장한 중소기업 초고화질(UHD) TV를 잇따라 론칭한다.
공영홈쇼핑은 13일(오후 10시40분)과 18일(오후 7시30분, 이하 예정), 디엘티의 제우스 UHD TV와 티베라의 티베라 UHD TV를 각 3종씩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두 국내 대기업 UHD 패널에 자체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국내산 중기 제품들이다.
제우
LG디스플레이가 대형 LCD 시황 호조에 힘입어 올해 4분기 매출이 7조 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관측된다. 올 들어 5조 원대로 무너진 매출액이 다시 회복되는 것은 물론, 지난 2014년 4분기 이후 8개 분기 만에 최대 분기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증권업계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올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
공영홈쇼핑이 중소 TV업체 입점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4월 일반 풀HD TV 론칭에 이어 지난주 곡면 초고화질(UHD) TV를, 최근엔 보급형 UHD TV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 디엘티의 제품인 65인치 곡면 UHD TV는 첫 방송에서 판매액이 1억5000만 원을 돌파했다. 해당 제품은 USB를 포함 다양한 멀
하나투어는 1일 서울 남대문시장 인근에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을 오픈했다. 한국 인바운드 시장의 메카인 명동권에서 단체, 개별여행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하나투어의 글로벌 체인 호텔사업을 위한 중점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의지다.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은 지상 20층 규모에 더블룸(123실), 트윈룸(345실), 패밀리트윈룸(
LCD TV 패널 가격이 지난달부터 서서히 반등세를 보이며 디스플레이업계 2분기 실적 개선에도 청신호가 들어왔다.
26일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32인치 4월 LCD 패널가격은 2015년 1월 이후 처음으로 53달러를 기록, 3월 대비 1.9% 상승했다. 그동안 32인치 LCD 패널가격은 지난해 2~3월(상반월 기준) 96달러에서 93달러로 하락한
◇ AK플라자, 봄 정기세일=AK플라자가 봄 정기세일 ‘장날’의 첫 주말을 맞아 31일부터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행사를 전개한다.
AK플라자는 연중 지속되는 세일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새로운 컨셉트로 활력을 불어넣고자 봄 세일 테마를 ‘장날’로 정하고, 전통놀이와 먹거리 등을
삼성전자가 11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대륙별 전략제품 소개행사인 ‘삼성 유럽포럼’을 개최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나섰다.
모나코 국제회의 센터 ‘그리말디 포럼’에서 열린 삼성 유럽포럼에는 유럽 주요 파트너와 미디어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퀀텀닷을 적용한 ‘SUHD TV’ 신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2016년 전략제품들이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