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의로 정부예산 반영이 장흥군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사문순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수가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적극 건의하고 있다며 29일 이렇게 밝혔다.
사 군수는 "26∼27일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5337억원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이 총사업비 3694억 원 규모의 국도 23호선 4차로 확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내년도 설계 예산 확보에 나섰다.
19일 장흥군에 따르면 사순문 군수는 최근 백승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지역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
간담회에는 익산청 도로계획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핵심 안건은 국도
광역교통망부터 방폐물 공론화까지… 울진군, 민선 9기 핵심 현안 추진 의지 천명울진군의료원 개선·원자력의학원 유치 등 중요 과제 추진 방향 …"현장 중심 행정으로 성과 창출할 것"
황이주 울진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군정 운영의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
울진군은 14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취임
용인특례시를 지나는 7개 고속도로와 1개 고속화도로가 모두 예비타당성 조사나 민자적격성 조사 관문을 통과했다. 2일 제2용인~서울 고속도로가 마지막으로 민자적격성 조사를 넘었다. 반도체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처인구에서는 국도·국지도·지방도 확장과 도시계획도로·농어촌도로 140건이 함께 추진된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 처인구 일대 도로망
형식 버리고 소통 더한 3개월… 현장의 목소리가 이끄는 울진군의 대변화'에너지산업수도' 미래 비전 속 실질적 과실 강조… 인구 소멸·의료 공백 등 과제 정면 돌파
울진군이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한 민선 9기 군정이 어느덧 100일을 맞았다. 지난 3개월여 동안 울진군은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 체감형 행정'과 '현장 소
박종원 담양군수가 민선 9기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섰다.
24일 담양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22일 국회를 방문해 이개호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만나 담양군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대덕~화순 간 제3순환고속도로 건설과 국지도 60호선 창평~대덕 4차로 확장 등 교통망 확충이다. 농업근로자 기
용인특례시가 국가 반도체산업의 핵심 거점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물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진입도로를 정식 개통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이날 처인구 원삼면 국도 17호선 가재월사거리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보개원삼로(중1-19호)'를 정식 개통했다.
앞서 시는 433억원을 투입해 기존 가
600조 원 투자로 확장된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심장부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직접 현장을 총지휘했다.
시는 반도체 국가산업전략의 핵심축이 되는 지방도·국지도·보개원삼로·주출입도로 등 연결도로 전 구간을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며, 시장의 현장점검은 이 속도전의 총괄지휘 성격을 띠고 있다.
이상일 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양평 교통난의 핵심 병목지점인 ‘양근대교 확장공사’를 내년 2월 착공하겠다며 즉각적인 실행의지를 밝히고 나섰다. 수년간 지연과 협의 난항을 반복하던 사업이 지사 직관 현장에서 ‘속도전’ 체제로 전환된 셈이다.
김 지사는 4일 민생경제 현장투어 20번째 일정으로 양평군을 찾아 양평도서관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
전남도가 사상 처음으로 국비 10조원 시대를 열었다.
전남도는 국회에서 확정된 2026년 정부 예산에 역대 최대인 10조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2026년에 확보한 국고예산은 25년 9조502억원에 비해 9540억원(10.5%)이 늘었다.
지난 9월 정부 예산안에는 9조4188억원이 반영됐다.
하지만 국회 심사 단계에서 5854억원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가는 길이 넓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신속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확장사업’의 신속한 후속절차 추진을 위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년)을 30일 변경・고시한다고 밝혔다.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확장사업은 고흥군 고흥읍 호형리~봉래면 예내리(나로우주센터) 31.7㎞ 구간을 기존 2차로
경기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과 연결되는 지방도 321호선 등 4개 노선 9개 구간을 확장·신설해 줄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왕복 2차로의 지방도를 4차로로 확장해 적정교통량 초과로 인한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기존의 확장 구간과도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해 이동·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원익IPS, 솔브레인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될 용인에 입주한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10일 기흥구 기흥ICT밸리에서 개최한 2024년 신년 언론브리핑에서 “지난 연말까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 분양 대상 37개 필지의 83.8%인 31개 필지에 29개 기업이 입주하겠다며 협약
화개장터로 이어지는 섬진강변 19번 국도가 내달 4일 확장 개통한다.
국토교통부는 국도 19호선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서 화개면까지 총연장 9.3㎞ 4차로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6월 4일 완전히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하는 하동~화개 국도건설공사는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13년 4월 착공, 총 111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
국도 5호선 거제~마산 2구간(창원시 구산면 심리∼난포리)이 13일 오후 5시부터 개통된다. 올해 말 3구간(12.9km, 창원시 구산면 심리∼구산면 현동)까지 마무리되면 거제~마산 통행시간이 30분에서 10분으로 20분 단축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도 5호선 거제~마산 구간(12.9km, 경남 창원시 구산면 심리∼구산면 현동) 중 경남 창원시 마산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가운데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첫 번째 사업이 착공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선정된 SOC 건설사업 중 첫 번째로 경남 산청 신안~생비량 국도건설공사를 30일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란 상대적으로 인구 수가 적고 인프라가 취약한 비수도권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어려워 새로운 대
이달 26일 오후 5시부터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김제시를 잇는 국도 29호선이 4차선으로 확장돼 완전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도 29호선 정읍~김제 간 4차로 신설국도 사업(26.8㎞, 2982억 원)을 통해 백산우회, 신태인-김제, 정읍-신태인 1공구 및 2공구 등 4개 구간으로 나눠 사업을 추진했다.
백산우회 도로(2.4㎞)는 2009년 1
위례신도시 교통정체를 줄이기 위해 남위례에서 서울시 거여동을 연결하는 위례서로 미완공 구간 840m가 4차로로 확장돼 이달말 우선 개통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위례신도시에서 송파구 거여동, 오금동 방면으로의 교통편의를 위해, 위례서로 중 부분개통구간인 남위례~ 거여동 구간 840m를 양방향 4차로 확장해 이달 30일 우선 개통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