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소녀시대의 콘서트를 3D로 볼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서초동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윤부근 사장과 제임스 카메론 감독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3D 콘텐츠 관련 협력 플랜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의 주요 내용은 아바타 제작팀이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와 콘서트를
연예인을 능가하는 미모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영화감독 이사강이 3D 영화 제작에 나섰다.
이사강(31)은 최근 3D 영상을 촬영 제작하고, 제작 에피소드 등의 관련 동영상들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사강의 발칙한 상상, 욕심 많은 그녀 3D에 도전하다’에서는 이사강 감독이 촬영한 영상과 제작 과정 에피소드, 그리고 월드컵을
삼성전자가 생생한 3D 입체영상과 프리미엄 입체음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3D 홈시어터(HT-C6950W)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3D 홈시어터까지 출시함으로써 3D TV 뿐만 아니라 3D 블루레이 플레이어·3D 콘텐츠·3D 안경 등을 총 망라한 '3D 토탈 솔루션'을 완벽하게 구축하고 최상의 3D 엔터테이먼트 환경을
전세계 3D 돌풍을 몰고온 아바타의 감독 제임스카메론이 13일 삼성전자를 전격 방문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1일 "제7회 서울디지털포럼 참가를 위해 12일 내한하는 카메론 감독이 13일 오후 삼성전자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메론 감독은 13일 오전 8시30분 서울디지털포럼 2010에서 ‘상상력과 기술의 新 르네상스(Renaissance
인쿠르트가 인크루트와 합병하는 레드로버 사장이 유인촌 장관과 3년간 5천억 투자 논의, 세계 최초로 실시되는 지상파 3D 입체 방송에 촬영장비를 공급한다는 사용된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약세다.
10일 오후 1시35분 현재 인크루트는 전일대비 80원(3.39%%) 하락한 2280원에 거래중이다.
이 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오는 11일 오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영화 ‘아바타’를 시작으로 촉발된 3D 영화의 활성화와 국내 가전 업체의 3DTV 출시가 본격화됨에 따라 3D 영상을 안심하고 시청할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한 체험 연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아울러 방통위는 3D 방송 관련 핵심기술 개발과 HD급 고화질 3DTV 실험방송 추진과 함께 3D 영상 시청시
현대자동차는 '신세대 아이콘'으로 재무장한 2011년형 i30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i30만의 다양한 컨텐츠를 3D 입체영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i30 3D 브랜드 사이트(i30.hyundai.com)'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2011년형 i30 출시에 맞춰 개설된 이번 브랜드 사이트는 도심 곳곳을 달
세계 IT산업을 리드하고 있는 구글이 데스크탑 컴퓨터용 3D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범프 테크놀로지를 인수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일(현지시간) 범프 테크놀로지사가 구글의 인수로 서비스를 당분간 중단할 계획이라면서 사용자에게 범프의 3D 소프트웨어 및 업데이트를 내려받을 것을 안내했다고 보도했다.
범프의 소프트웨어는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3D 영상을
CJ GLS(사장 김홍창)는 3차원 재고 모니터링 시스템인‘3D Visibility 시스템’을 개발해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3D Visibility 시스템’은 제품의 유통기한별 재고현황ㆍ피킹진행상태ㆍ보관일수별 재고현황ㆍ상품 출하빈도 등을 3D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재고관리 효율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LG전자가 보급형 LED 3D TV(42/47/55LX6500)를 2일 출시했다.
지난해 8월 3D LCD TV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3월 말 세계최초 풀(Full) LED 3D TV에 이어 이번에 에지형 LED 3D TV까지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3D TV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프레스티지 마린브랜드 리리코스가 뷰티 업계 최초로 깊은 바다의 마린 에너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Pop-Up Store)를 오픈, 운영한다.
리리코스 팝업 스토어는 최근 가장 핫(Hot)한 장소로 떠오른 신사동 가로수 길에 위치했으며 30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다.
심해의 신비로움을 모
남아공 월드컵을 겨냥한 현대아이티의 야심작 3D TV가 예정대로 내달 출시될 전망이다.
현대아이티 관계자는 23일 "기술 개발은 이미 완료된 상태"라고 전제하고 "내달 초 국내 시장에서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2008년 4월 일본 위성방송인 BS11과 손잡고 세계 최초로 3D TV 상용화에 성공한 후 현재까지 일본에 3000
정부가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저해하고, IT와 타 산업간 융합을 지연시키는 각종 IT·SW 규제를 체계적으로 정비키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조 석 성장동력실장 주재로 'IT·SW 규제개선 민·관합동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위원회에는 KT 김영환 부사장,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 이원우 서울대 교수, 이감열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
삼성전자·LG전자·소니·파나소닉 등 한국과 일본의 TV제조사들이 펼치는 3D TV 시장 쟁탈전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3D가 세계 산업전반에 지각 변동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3D TV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다. 특히 잃어버린 자존심을 되찾으려는 일본업체와 세계 1위를 지키려는 국내업체간의 한판승부가 주목
2010년 6월12일 저녁 서울광장엔 수많은 사람이 모여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우리나라 첫 경기를 함께 응원하기 위해 모인 것. 이들 대부분은 우리에게 익숙한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있다.
그리고 하나 더. 검은색 선글래스를 하나같이 쓰고 있다. 그들은 서울 광장의 대형 전광판에서 펼쳐지는 3D 축구경기에 환호한다. 내 눈앞으로 박지성이 공
국내 한 건설사가 운영하고 있는 리모델링전용관을 방문한 관람객들. 모델하우스 대신 작은 극장으로 들어가서 3D 안경을 쓴다. 건설사에서 '아바타' 특별 상영을 하는 게 아니다. 모델하우스를 대신해 3D로 만들어진 영상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람객들은 실제 집안에 온 것처럼 집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카펫의 질감이나 조명의 그림자까지도 생생하다. 반
정부는 3D산업 발전을 추진키 위해 2015년까지 약 8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정부는 8일 대통령 주재로 각 부처 장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개최해 3D산업 발전을 위한 장ㆍ단기 정부전략을 논의했다.
또 ITㆍ콘텐츠 기업들이 이에 신속히 대응,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도록 '3D 산업
정부가 유망 3D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3D전문펀드 조성과 R&D 투자에 대한 세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8일 오전 10시 대통령 주재로 각 부처 장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개최해 3D산업 발전을 위한 장ㆍ단기 정부전략을 논의했다.
3D산업은 과거 흑백에서 컬러로 전환됐던 것에 비견
소니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자사의 3D TV 체험 행사와 함께 ‘소니 브라비아 고객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소니는 이번 ‘소니 브라비아 고객 초대전’ 행사를 통해 그 동안 준비해온 3D 영상의 제작ㆍ송출ㆍ배급ㆍ디스플레이에 이르기까지 ‘소니가 만드는 3D 세상(3D World Created by Sony)’ 을 한국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2010 광주 세계 光엑스포' 개막식이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리는 광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로서 9개의 빛 전시관과 빛분수, 영상쇼, 거리축제등 빛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약 130만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돼 광주를 명실상부한 '빛 도시'로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