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포스코 이어 동부, 다음 타깃은…
檢, SK건설•동아원 등 비리의혹 전방위 수사 착수
포스코건설에서 시작된 부정ㆍ부패 사정 수사가 재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검찰의 칼날이 대기업 총수일가를 정조준하고 있어 재계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이 역력하다.
◇
청년실업자 100만명시대. 대학졸업생 2명 중 1명이 백수...청년고용에 대한 우울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 한번 취업준비생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올해 우리나라 30대그룹 기업의 신규채용 규모가 작년보다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16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정경련)가 30대그룹을 대상으로 올해 신규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지
삼성 현대차 LG SK 등 주요 대기업들이 올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 채용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30대 그룹 신규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12만명으로 전망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삼성 주요 계열사들은 올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4500명씩 총 9000명 규모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오는 7일까지 서류접수(www.sam
지난해 비상경영을 선포했던 대기업들이 새해 벽두부터 투자 확대를 통한 공격경영 방침을 잇따라 표방하고 나섰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 15일 집계한 30대 그룹의 투자규모는 87조150억원으로 전년대비 12조2천억원이 늘어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시설투자는 64조7307억원, 연구개발(R&D) 투자규모는 22조2843억원으로 집계됐다.
경기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12월 실업급여 수급자가 7개월만에 늘면서 고용시장 회복은 더딘 모습을 보이고 있다.
15일 노동부에 따르면 12월 실업급여 수여자는 34만5000명으로 전년동월(30만명)대비 4만5000명(15% 증가)이 늘었다.
실업급여 수급자는 4월(45만5000명) 이후 감소추세(5월 43만5000명, 6월 4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