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남녀 단식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나란히 3회전에 진출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알카라스는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자이메 파리아(포르투갈)를 3-1(4-6 6-0 6-3 6-2)로 꺾었다.
첫 세트를 내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가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시간을 되돌렸다.
세계랭킹 146위 디미트로프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서부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론테니스 앤드 크로케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2회전에서 15번 시드 야쿠프 멘시크(체코)를 3시간 15분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스코어는 7-6(5), 4-6,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윔블던 남자 단식 2회전을 98분 만에 통과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예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권순우는 토미 폴(미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2회전에서 대회를 마쳤다.
조코비치는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를 3-0(6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하며 개인 통산 550승 고지를 밟았다.
즈베레프(독일, 2번 시드)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의 필리프 샤트리에 코트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토마시 마하치(체코)를 3-0(6-4 6-2 6-2)으로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1시간 48분이었다.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세계랭킹 494위)가 올해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350만 유로)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에밀 루수부오리(67위·핀란드)를 3-0(6-3 6-4 6-3)으로 제압했다.
이날 권순우는
권순우(81위·당진시청)가 베테랑 페르난도 베르다스코(124위·스페인)를 제압하고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000만 달러·약 805억8000만 원) 2회전에 올랐다.
권순우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베르다스코를 3-1(6-2 6-7 6-3 6-3)로 물리쳤다.
이로써 권순우는 2020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한국 테니스 간판스타 정현(23·170)이 US오픈 남자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정현은 3회전에서 라파엘 나달(33·2)과 맞대결을 펼친다.
정현은 30일 오전(한국시간) 페르난도 베르다스코(34·183)를 상대로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 나섰다. 정현은 이날 3시간 22분 접전 끝에 3-2(1-6 2-6 7-5 6-3 7-6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세계랭킹 23위·한국체대)이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 2회전에서 미카일 쿠쿠슈킨(84위·카자흐스탄)을 상대한다. 정현이 세 번째 'US오픈'에서 개인 기록을 경신할지 이목이 쏠린다.
정현은 31일(한국시간) 0시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US오픈' 나흘째 남자단식 2회전에 출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세계랭킹 58위)이 '2018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테니스 샌드그렌(27·세계랭킹 97위)을 상대로 앞서가면서 그랜드슬램 4강도 눈앞에 두고 있다.
정현은 24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8강전에서 샌드그렌을 상대로 3세트가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세계랭킹 58위·삼성증권 후원)이 자신보다 세계랭킹에서 앞선 상대를 연이어 꺾고 메이저 대회 생애 두 번째로 3회전에 진출했다.
정현은 1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8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다닐 메드베데프(세계랭킹 53위·러시아)를 3-0(7-6 6-1 6-1)으로 물리치고 3회전에
정현(19ㆍ삼성증권ㆍ69위)이 세계랭킹 5위 스탄 비브링카(스위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정현은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바브링카에게 0-3(6-7 6-7 6-7)로 졌다.
앞서 정현은 2일 제임스 덕워스(호주ㆍ95위)를 3-0(6-3 6-1 6-2)로 제압하며 한국
‘테니스의 왕자’ 정현(19ㆍ삼성증권)이 광주U대회 금메달을 따낼까.
정현은 7월 3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테니스 종목 대표 선수다. 이제 막 상지대에 입학한 새내기지만, 세계 랭킹 69위까지 오른 무서운 실력자다.
올해 100위 밖에서 시작한 정현은 순식간에 순위를 끌어올렸다. 4월 27일 열린 남자 프로테니스(
고교 테니스 유망주 정현(169위·삼일공고)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홍콩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단식 2회전에 올랐다.
정현은 28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1회전에서 파브리스 마르탱(315위·프랑스)을 2-0(6-4 6-4)으로 물리쳤다. 정현은 조나탕 아이세릭(245위·프랑스)과 3회전 진출을 다툰다.
앞서 정현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세계랭킹 56위의 중국 여자 테니스 선수 정제가 비너스 윌리엄스를 물리치고 US 오픈 여자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정제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여자단식 2회전에서 비너스를 세트 스코어 2-1(6-3 2-6 7-6)로 물리치며 3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정제는 메이저대회 4강이 최고 성적일 정도로 메이저대회에서의 족적은 그리 크지 않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지난해 상금왕인 이보미(23·하이마트)와 올해 상금 선두를 달리는 김하늘(23·비씨카드)이 나란히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회전에 진출했다.
이보미는 27일 춘천 라데나 골프장(파72·6천511야드)에서 열린 2회전에서 김혜정(25)을 6홀 차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지난해 3승을 거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