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소득 가구 대상 하반기분 접수…자녀 있으면 최대 100만원 추가 지급3월 16일까지 신청해야 6월 25일 지급…모바일·ARS 간편 신청 가능
최대 33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근로장려금 신청이 시작됐다. 올해는 근로소득만 있는 약 105만 가구가 대상이며, 신청 기한을 놓치면 지급 시기가 늦어질 수 있어 대상 가구의 주의가 필요하다. 정부는 심사를 거쳐
전남에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아에게 전남도는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전남도 출생기본소득 지급에 관한 조례'를 도는 개정했다.
이에 제도 명칭을 출생기본수당에서 출생기본소득으로 변경했다.
출생기본소득은 아동 출생 후 12개월이 되는 달부터 월 20만원씩 매월 25일 지급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하며, 신청이 늦으
복지서비스 온라인 신청 웹사이트 마비복지급여 대부분 25일 지급...당분간 대규모 지급 차질 없을 듯장례·장기 이식 등 차질 우려응급의료는 정상 가동…대응 체계 유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여파로 보건·복지·시스템 마비가 지속되면서 민원 폭주가 우려된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보건복지부와 소속기관에
남양유업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약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소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매입한 30만5464주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일은 17일이다.
같은 날 남양유업은 보통주 1주당 100원, 우선주 1주당 105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배당 기준일은 2024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은 2
휴온스그룹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연결기준 상반기 영업이익 365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77.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37억 원으로 15.6% 늘었다.
휴온스와 휴메딕스, 휴엠앤씨 등 상장 자회사의 주요 사업부문 강화 및 각사 최대 실적 달성과 휴온스바이오파
휴온스는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407억 원, 영업이익 179억 원, 당기순이익 14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13.4%, 64.5%, 98.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분기 최대 규모 실적이다.
회사 측은 수익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해외수출 확대와 내실경영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 것이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시스템 오류로 영아수당, 아동수당은 10월 25일에 소급 지급되며, 첫만남 이용권도 10월 25일 지급될 예정입니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A(32·여) 씨는 지난달 자녀 출생신고와 함께 아동·영아수당, 첫만남 이용권, 지방자치단체 출산축하금을 일괄 신청했다. 그런데 지자체 축하금을 제외한 수당·이용권은 예정됐던 23일이 지나도 지급되지 않았다. 주민센
신약개발회사 메디포럼이 21일 코스닥 상장사인 ㈜코렌에 대한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메디포럼이 코렌의 1대 주주로 올라서면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메디포럼은 코렌의 대주주인 바이오로그디바이스가 보유하고 있는 코렌 지분 1443만주(약 21%)를 155억원에 인수키로 하고 계약금 20억원, 중도금 50억원 등 70억원을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지급이 11일부터 시작됐다. 지급 첫날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소상공인 101만명에게 총 1.4조 원이 지급됐다. 12일에는 끝자리가 짝수인 133만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다음은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관련 주요 질의 응답이다.
△새희망자금 수혜자에게는 매출감소를 확인하지 않고 버팀목자금을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은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221억 원 규모의 판매대금을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축산물 공급업체의 운영 자금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결정이다.
이번 판매대금 선지급은 약 2372개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초 25일 지급 예정이었던 69억 원 규모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1조8900억 원을 28일 오전까지 지급 완료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24일 신청한 72만 명에게 7765억 원을 25일 지급했다.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신청ㆍ접수분은 104만 건으로 이 신청 건에 대한 1조1161억 원은 28일 새벽 3시부터 지급돼 오전 내 지급이 완료된다.
당초 추석 전 지급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7771억 원이 25일 지급된다.
25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이달 23일, 24일 이틀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속 지급 대상 241만 명에게 안내 문자메시지 발송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업자 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짝제를 적용한 온라인 신청 접수는 서버 과부하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중기부는 1차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100~200만 원 새희망자금' 지급 신청이 24일부터 개시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확대로 매출이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에게 ‘새희망자금’ 100~200만 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중기부는 신속 지급 1차 대상자 241만 명을 선정해 23일 오후부터 문자 메시지로 안내하고, 24일부터 신청, 25일부터 지급할 예정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1만800여 중소 협력사 결제대금 5225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5~20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연이은 태풍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운영을 돕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백화점ㆍ현대홈쇼핑ㆍ현대그린푸드
서울 동작구가 자녀를 직접 양육하는 미혼모ㆍ미혼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자녀 양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 최초로 아동양육비, 냉난방비, 임신ㆍ출산진료비를 모두 지원한다.
10일 동작구에 따르면 대상은 한 부모가족증명서 발급 대상자(중위소득 일반 한 부모 60%, 청소년 한부모 72% 이하)로서 동작구 6개월 이상 주민등
앞으로 2년 이상 재무상태가 좋지 않은 항공사는 시장에서 바로 퇴출된다. 이 같은 법규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갈 곳을 잃은 항공업계의 목을 조르는 요인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9일 '항공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지난해 8월27일 개정)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보건복지부는 9일 ‘기초연금법’ 개정에 따라, 2020년 첫 기초연금을 23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기초연금에는 법 개정에 따른 인상분이 반영된다.
복지부에 따르면, 기초연금은 매월 25일 지급이 원칙이지만 이달에는 24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돼 23일 조기 지급된다. 이달부턴 최대 지급액(30만 원) 지급대상이 소득 하위 20% 노인(65세
“개악이다.”(마트노조) vs “법적 최저임금 이상의 인상을 제시했다.”(홈플러스 사측)
이번 설 대목에 홈플러스 노조의 총파업 가능성이 높아졌다. 근속수당을 기본급에 합치려는 사측에 대한 반발로, 4500여 명의 홈플러스 노조원들이 설 연휴 직전 총파업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22일 오후 서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황금돼지해'로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하는 인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혜택과 제도가 우리네 삶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2019년 달라지는 제도를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라는 안내 책자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본 한 가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오늘)은 2018년 아동수당 첫 지급일이다.
아동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되지만 이번 달은 추석 연휴로 지급일이 앞당겨졌다. 이에 시중은행들은 아동수당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우리은행은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미래행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우
이달부터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이 30만 7500원으로 인상된다. 노인 단독 가구는 월 최대 30만 7천500원, 부부 가구는 월 최대 49만 2천 원을 받는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지난해 소비자물가상승률 2.5%를 반영해 2022년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을 전년 대비 7500원 인상된 30만 7500원으로 정한 고시를 확정하고 20일부터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