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경기 포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 코스(파72·7060야드)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최진호(2언더파 70타)의 일문일답
-1라운드가 만족스럽지 않을 것 같다.
샷 감은 좋아 어렵게 경기 하진 않았지만 그린 스피드가 느려(3.0)
이번주에 남자 대회가 문을 연다. 시즌 첫 우승타이틀을 누가 손에 쥘 것인가.
무대는 2017 KPGA 코리안투어의 시즌 개막전인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대회는 오는 20부터 23일까지 4일간 경기도 포천의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 코스(파72·7060야드)에서 열린다.
관심사는 최진호(33·현대제철
'추추트레인'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 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MLB)' 개막 2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어 냈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이 0-1로 뒤진 1회말 1
챔피언이 호수에 빠지는 즐거움을 주는 대회로 유명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70만 달러)이 31일(한국시간) 개막한다.
4라운드 72홀 경기로 펼치는 이 대회는 올해로 46회째를 맞는다. 대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토너먼트 코스(파72·6763야드)에서 열
야구 개막을 열흘 앞두고 예매 열기로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두산 베어스는 21일 오전 10시께 두산과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을 예매하려는 팬들이 폭주해 사이트가 멈추는 곤혹을 겪었다.
두산과 한화는 31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맞붙는다.
개막전 예매는 2017년 베어스클럽 회원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일반 팬들은 오전 1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25·BC카드)가 시즌 2승을 위한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장하는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로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5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 공동
한국선수들끼리 우승다툼을 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양희영(28·PNS)이 2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양희영은 26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대회 최저타 기록인 합계 22언더파 266타(66-67-65-68)를 쳐 2위 유소연(27·메디
이승훈이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훈은 22일 일본 홋카이도현 오비히로 오벌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에 출전해 13분18초56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훈은 이날 경기에서 꾸준한 랩 타임으로 올 시즌 최고의 기록을 거뒀다. 특히
스코어만 지키기만해도 순위라 올라가는 ‘무빙데이’였다.
장하나(25·BC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일째 경기에서 샷감각을 살려내며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장하나는 17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6681야드)에서 열린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아쉽게도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의 경기는 볼 수 없지만 이번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신세대의 샷 대결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으로 첫 대회를 열러 초대 챔피언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대회는 현대차가 주최하고 타이거 우즈 재단이 운영한다. 따라서 우즈는 대회출전을 하지 않아도 ‘호
한코치 밑에서 운동하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새해들어 첫 맞대결을 펼친다. 다만, 1, 2라운드는 서로 다른 조에서 플레이한다.
무대는 16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파73·6681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총상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 시즌 ‘대세’는 역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다.
히데키는 6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연장 4차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히데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와 연장 4차전에서 이긴바 있다. 히데키의 생애 첫 타이틀 방어다.
하데키는 영리한
1온이 가능한 17번홀(파4)에서 승부가 났다.
‘대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지난해 이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연장 4차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히데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와 연장 4차전에서 이긴바 있다. 히데키의 생애 첫 타이틀 방어다.
이로써 히데키는
마지막 18번홀(파5). 존 람(22·스페인)이 핀 뒤 20m가 넘는 그린밖에서 퍼터로 친 볼이 슬금슬금 홀을 향하더니 그대로 사라졌다. 우승을 위한 천금의 이글이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신인괴물이 나타났다. 우승을 놓고 진흙탕 싸움을 하는 사이에 존 람이 모든 것을 잠재웠다.
존 람은 30일(한국시간)은 미국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컨
김효주(22·롯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개막전에서 대회 2연패는 실패했지만 톱10에 들었다.
우승은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1타를 친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에게 돌아갔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북중미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644야드)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에 오른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부진한 가운데 브랜트 스니데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2연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
스니데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컨트리클럽 (파72·769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
선두와 무려 9타차.
‘무빙데이’에서 김효주(22·롯데)의 2연패가 물건너갔다.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가 29일(한국시간)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주 인근 섬나라 바하마의 패러다이스 아일랜드 오션골프클럽(파73·662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달러)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05타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일. 천국과 지옥을 오간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26·신한금융그룹). 까다로운 15번홀(파4)에서 발목이 잡혔다. 티샷한 볼이 오른쪽으로 휘더니 꽃밭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수리지로 표시돼 운좋게도 무벌타 드롭. 드롭후 유틸리티로 친 볼이 그린앞에 낙하. 공격적으로 친 볼은 핀을 지났다. 그러나 파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