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비수사'가 개봉 4일째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기준에 따르면 '외화 강세'와 '메르스 공포'를 물리치고 한국 영화 자존심 회복에 나선 '극비수사'가 개봉 4일째인 이날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0만2130명.
'극비수사'의 10
‘타짜’ ‘전우치’ ‘타짜-신의 손’까지 세 편의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김윤석과 유해진이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극비수사’(제작 제이콘컴퍼니, 배급 쇼박스, 감독 곽경택)에서 아이를 구하기 위해 동반 수사를 펼치는 형사와 도사로 의기투합했다.
2006년, ‘타짜’에서 아귀와 고광렬이라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통해 처음으로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김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