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언의 경계를 뛰어넘는 작업물들
재일 한국인 피아니스트 작곡가 양방언이 다양한 작업물로 주목받고 있다.
14일 재방송된 EBS 1TV '아티스트의 북국여행'에서는 작곡가 양방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방언은 자신의 인생의 책을 소개하며 시집 '바람은 내게 춤추라 하네'부터 가상의 12개 국가를 무대로 한 판타지 소설 '십이국기', 무라카미
박지만 EG 회장의 부인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올케인 서향희 변호사가 주목받고 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구속영장 실질심사)을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방문했기 때문.
박지만 회장 부부는 30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고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의 자택을 찾았다. 2013년 2월 25일 18대 대통령 취임식 이후 처음
롯데홈쇼핑은 5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승연의 란제리와 하상백 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18대 대통령 취임식 당시 조수미의 태극기 드레스 디자이너로 화제가 됐던 서승연의 언데웨어는 이날 밤 9시45분 롯데홈쇼핑에서 선보인다.
'데니쉐르 바이 서승연 2013 란제리 컬렉션'은 특유의 컬러믹스와 유니크한 디자인에 바스트 볼
박근혜 대통령이 트위터에 한 시민으로부터 손바느질 곰인형을 선물 받은 것에 대한 감사글을 남겼다. 취임 이후 두번째 트위터 메시지다.
박 대통령은 7일 밤 자신의 공식 트위터(@GH_PARK)에 “백정임님께서 1달 여 동안 준비하신 손바느질 곰인형 잘 받았습니다”라며 “취임식 때 입은 코트와 똑같은 모양의 코트, 귀한 선물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했다.
'리틀 싸이' 황민우가 가수 싸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황민우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컨벤션 헤리츠에서 열린 황민우 데뷔 앨범 '쇼+타임(Show+Tim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데뷔 사실을 싸이도 아느냐는 질문에 "싸이 삼촌도 포털 사이트에서 저를 검색해 봤을 것이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날 황민우는 "제18대 대통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사당 일대는 축제장 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7만여명의 국내외 내빈들과 일반 시민들이 이른 시간부터 국회로 몰려들었고, 주최 측은 행사 시작 전 각종 검색대와 탐지견 등을 동원해 여의도 주변에 삼엄한 경비를 이어갔다.
◇ 식전행사 분위기 돋워 … 7만여명 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