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팩트 폭행’과 철저한 자료준비로 호평을 받고 있다. 초선 의원치고는 빈틈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 의원은 24일 법사위 서울고검 및 산하 지검 국감에서 ‘최순실 게이트’ 뇌관인 태블릿PC 증거 능력을 걸고넘어진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의 주장에 정면 반박했다. 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최순실 게이트’ 뇌관인 태블릿PC를 두고 여야 위원 간 공방이 벌어졌다.
23일 법사위 서울고검 및 산하 지검 국감의 화두는 태블릿PC 증거 능력이었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태블릿PC 원본을 국정감사에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태블릿PC에 저장된)드레스덴 연설문 파일이 열린 날짜는 JTBC에서 입수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제18대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를 오는 25일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기념우표 1종 200만장, 시트 1종 20만장, 기념우표첩 1종 1만부이며 발행일부터 전국 3600여개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우표 270원, 시트 540원, 기념우표첩 2만원이다.
기념우표엔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갈 최초 여성대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기념우표’ 1종, 90만장을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페셜올림픽은 지적장애인을 위한 대회로 선수들의 실력이나 경쟁보다는 도전 자체를 응원하며 국제 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올림픽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기념우표엔 대회기간 중 펼쳐지는 7개 종목 중 눈 위를 걷는‘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