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단독 7위에 오르며 시즌 9번째 톱10을 달성했다. 우승은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에게 돌아갔다.
김아림은 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4언더파 68타를
유해란과 최혜진이 국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시즌 3승을, 최혜진은 LPGA 투어 첫 우승을 노렸지만 일본의 요시다 유리에게 1타 차로 밀렸다.
유해란은 25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2026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김세영이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의 강한 바람과 15번 홀을 승부의 핵심 변수로 꼽았다. 최혜진은 LPGA 투어 첫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21일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는 김세영, 최혜진, 유해란, 윤이나, 김민솔, 서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리고도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최혜진은 1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11
63세의 베테랑 골퍼 비제이 싱(피지)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에서 3년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10위 안에 들지 못했던 싱은 시즌 마지막 정규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싱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케리의 프레스턴우드 컨트리클럽(파72·7237야드)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투어 SAS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승을 올린 유해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도 제패했다.
4일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합계 4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의 김주형이 아시안게임 첫날 3언더파를 기록하며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 경쟁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문도엽은 4언더파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김주형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JJ 스펀(미국)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제치고 DP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20일(현지시간) DP월드투어에 따르면 이날 스펀은 영국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우승했다.
스펀은 공동 2위에 오른 매킬로이, 애덤 스콧(
애런 라이(잉글랜드)와 요아킴 라거그렌(스웨덴)이 DP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선두에 3타 뒤진 채 추격에 나섰다.
라이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라거그렌도 이글 1개와 버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준우승만 9차례 기록한 최예림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예림은 이날 경기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날 2언더파 70타를 친 최예림은
윤경식(신우물류)이 마지막 홀에서 과감한 투온 승부를 성공시키며 올 시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하고 KPGA 투어 출전권까지 거머쥐었다.
윤경식은 2일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 코스(파71)에서 막을 내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6회 대회’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20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대회 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신다인은 30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신다인은 2위 박혜준(14언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임성재가 1차전 첫날 선두권에 자리하며 ‘50위 생존선’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17세의 캐나다 골프 신예 안나 황이 11개월도 안 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4승을 쓸어 담으며 세계랭킹 43위까지 올라섰다. 자신의 우상으로 꼽은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갖고 있던 LET 최연소 4승 기록도 갈아치웠다.
12일 골프채널과 골프캐나다 등을 종합하면 황은 새로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인 43위에 올랐다. P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첫날 5타를 줄이며 상위권에 자리했다.
김주형은 6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131야드)에서 열린 윈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김주형은 1라운드가 악천후로 중단된 가운데 잠정 공동 11위에 올랐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을 공동 6위로 마쳤다. 메이저대회 3개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유해란은 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첫날 공동 27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공동 69위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마쓰야마 히데키, 러셀 헨리, J.J. 스펀 등과 공동 2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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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남자 프로골프 대회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12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DP월드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156명이 출전한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DP월드투어와 PGA 투어가 공동 주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공동 46위에 머물며 페덱스컵 랭킹 반등에 실패했다.
김주형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이븐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공동 46위로 대회를 마쳤다. 상위권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최예림과 동타…2차 연장서 3.6m 버디 성공우승 상금 1.8억원 확보…상금·대상·신인왕 전 부문 독주 체제 굳혀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극적인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르며 시즌 3승을 선점했다.
28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지는 여름, 해가 지지 않는 북극의 낮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그곳 한가운데 눈 덮인 산맥을 배경으로 푸른 잔디가 깔린 골프장이 있다. 세계 최북단, 달나라에 가장 가까운 골프장 ‘트롬쇠 GK’. 골프채를 잡는 순간, 당신은 지구의 끝이자 또 다른 세상의 문턱에 서 있는 셈이다. 한 번쯤은 이 북극의 파리에서 라운드를 즐기고 싶다는
아랍에미리트, 특히 두바이는 관광과 레저의 글로벌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광활한 사막과 푸른 아라비아만이 만나는 이곳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코스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국제 골프 대회도 잇따라 개최된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두바이의 골프장은 단순한 스포츠 시설을 넘어 아랍에미리트만의 독특한 문화와 자연미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
캄보디아 다라 사코 골프 리조트는 2015년 개장한 36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현지 건축가에 의해 설계됐다. 타이만과 맞닿은 꼬꽁주 해안에 위치하며,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서쪽으로 약 250km, 캄보디아 남부 주요 도시인 시아누크빌에서 북서쪽으로 약 190km 거리에 있다. 18홀의 바다 코스와 18홀의 산악 코스를 갖춘 이 골프장은 카지노가 포함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