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현숙♥영식, 현커의 위엄⋯스스럼 없는 스킨십 "딸도 응원해줘"

입력 2026-03-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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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영철 현숙. (출처=유튜브 채널 "댄식이" 캡처)
▲'나는 솔로' 28기 영철 현숙. (출처=유튜브 채널 "댄식이" 캡처)

‘나는 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커플 비하인드를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는 최근 열애를 고백한 영식과 현숙의 열애 고백 2탄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영식은 “처음에는 현숙님이 먼저 푸시를 해줬다. 그 안에서 제가 현숙님 걱정을 많이 했다. 방송을 너무 열심히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현숙은 “5월에 촬영을 했는데 6월에 영식님한테 먼저 연락을 했다”라며 “영식님이 진짜였던 것 같다고 말했는데 내가 방송을 너무 열심히 하는 바람에 이 사람은 오히려 긴가민가 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7개월이라는 시간이 쉽지는 않았다. 생각이 많았다. 재혼이고 아이들이 있다 보니. 또 우리가 본인의 삶을 책임지는 사람들이라 더 그랬다”라고 만남까지 고민이 많았음을 알렸다.

영식은 만남 후 현숙에 대해 “저는 완전히 관종일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만나보니 전혀 아니다. 사람들에게 드러나는 걸 싫어하더라. 오히려 제가 더 관종이다”

7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두 사람은 스킨십도 서슴없었다. 현숙은 영식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등 연인의 면모를 보였고 두 사람을 직접 카메라에 담는 영식의 딸 역시 이를 거리낌 없이 받아들였다.

영식은 “저희 예쁘게 만나고 있다. 응원 많이 해달라”라며 “우리 딸이 응원을 해주니 더 좋다”라고 벅참을 드러냈다.

한편 영식과 현숙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은 물론 로맨스 분위기도 풍기지 않았으나 현실 커플로 발전해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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