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 콜롬비아 백스테라와 592억원 규모 ‘지씨플루’ 계약올해 초 과테말라서 ‘배리셀라’ 중남미 지역 첫 품목허가노을, 파나마 공공 검진 체계에 ‘miLab CER’ 공급대웅 ‘나보타’ 파트너사 M8 통해 브라질·멕시코 주요 시장 확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에서 공공 및 민간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중남미는 내수 시장
아태 12개국 중 공동 5위…2016년 12위서 꾸준히 상승상장회사 평가 10.7점↑…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반영기업가치 제고·ESG 공시 제도화 등 추가 개선 추진
한국의 기업지배구조 평가 순위가 아시아·태평양 12개국 가운데 공동 5위로 올라섰다. 2023년 8위보다 세 계단 상승한 것으로, 상법 개정과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결과 당일 공개 등 최근
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수소엑스포(World Hydrogen EXPO 2026)'를 찾은 참관객들이 현대자동차그룹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세계수소엑스포(World Hydrogen EXPO 2026)는 국내외 12개국 197개 기업이 참가한다. 행사에서는 수소 생산·저장·활용 등 관련 기술을 선보이고, 국내외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을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치료 영역 확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만 12세 이상 환자의 일차성 전신 강직-간대발작(PGTC) 적응증 확대를 위한 추가신약허가신청(sNDA)을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해 9월 발표한 글로벌 임상 3상(NCT03678753)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과 사업화 전략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세계 수소 엑스포 2026(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막을 올렸다. 올해는 수소산업의 기술 개발과 정책 논의를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국내외 기업과 전문가들이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세계 수소 엑스포 조직
720㎡ 규모 전시관 마련…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통합 솔루션 공개5MW급 수전해 모듈 구성 첫선…수소 상용차·자동 충전 로봇 전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 생산부터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까지 아우르는 기술력을 선보이며 수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수전해 기술과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등 다양한 솔루션을 공개하고 수소 생산과 활용을 연결하는 통
6일까지 킨텍스서 개최…3만명 방문 예상현대차그룹·코오롱 등 수소 기술·사업 비전 공개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세계 수소 엑스포 2026(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4일 개막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코오롱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에 이르는 기술과 사업
오카산그룹 산하 산코증권 지분 100% 인수총 1006억원 실탄 투입해 일본 본토 공략거래 마치면 해외 진출국 11→12개국 확대글로벌 자기자본 6.3조·인력 5300명 진용
미래에셋증권이 일본 현지 증권사를 인수하며 글로벌 영토를 12개국으로 넓힌다. 인도에 이어 일본 리테일 시장까지 파고들며 글로벌 개인투자자들을 겨냥한 '한국판 로빈후드' 도약에 속
POEX 중심으로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기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안심·안전한 방재도시' 주제 발표로 포항의 역량 국제사회에 전파
박용선 포항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순방 무대에서 ‘2028년 제16회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 유치라는 쾌거를 거두며, 포항을 글로벌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시는 박 시장이 지난 19일부터 21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 6개 팀 참가…참가자 전원 완주‘함께 걷는 기업’으로 200만원 후원…기부금 취약계층 위생·생계 지원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한세예스24그룹 임직원 24명이 글로벌 기부 프로젝트에 참가해 서울 도심 20km를 함께 걸었다.
한세예스24그룹은 17일 서울 도심 일대에서 열린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4인 1조로 20㎞ 걷는 기부 행사…참가자 영양 보충 지원올해 5월 인제 대회 이어 후원…과일 활용 사회공헌 확대
돌코리아가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에 바나나 850개를 지원한다.
돌코리아는 17일 서울 청계천과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의 참가자들을 위해 '스위티오 바나나' 약 85
파라과이 정보기술장관ㆍ벨리즈 외교장관 제재
중국이 대만과 협력하는 국가 공무원들을 사상 처음으로 제재하기로 했다.
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구스타보 비야테 파라과이 정보기술부 장관과 윌리엄 폰세카 벨리즈 외교통상부 장관을 제재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외교부는 성명에서 “최근 몇 년간 파라과이 일부 반중 정치인들은 사익을 추구하고자 파라과
프랑스 7월 14일 개봉…미국 배급사는 네온심해어들의 모험 그려…12개국 제작진도 참여유재선 공동 집필…브래들리 쿠퍼 목소리 연기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가 2027년 7월 한국 관객을 만난다. 프랑스 개봉일은 같은 달 14일로 정해졌다.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모험을 담은 작품으로, 12개국 제작진과 배우들이
최근 해커들이 중국산 AI 에이전트로 한국의 대형 은행들을 공격하고 6만8000명의 개인 정보를 탈취한 사건은 AI를 활용한 글로벌 금융시스템 침입의 최초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또 “이번 공격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AI 도구를 사용하는 해커들에게는 보안이 철저한 대상조차 얼마나 취
금융당국이 최근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격에 활용된 것으로 파악된 인터넷주소(IP)를 전 금융권에 공유하고 긴급 점검을 요구했다. 최근 공격 과정에서 AI 기반 침투 도구가 활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금융회사들은 과거 접속 기록까지 범위를 넓혀 이상 접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극적으로 확보했다.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직행 티켓을 놓쳤지만 세계랭킹을 통해 월드컵 무대에 합류하면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진출 가능성도 이어가게 됐다.
FIVB는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리는 2027 FIVB 여자 월드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1일 2대 주주이자 유럽 자산운용사 아문디가 개인 투자자와 저축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설문조사 ‘디코딩 인베스터스(Decoding Investors) 2026’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은퇴 자금 마련을 주요 투자 목표로 꼽은 한국 투자자 비율은 57%로 26개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말레이시아가
태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은 마지막 매치에서 불리한 자기장 이동을 극복하고 ‘치킨’(매치 1위)을 얻어 은메달에 올랐다. 한국은 둘째 날 첫 경기에서 치킨을 차지했지만 이후 기세를 잇지 못해 종합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윤상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한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마지막 매치를 앞두고 12개국 중 6위에 자리했다. 둘째 날 첫 경기에서 대회 첫 ‘치킨’(매치 1위)을 차지하며 메달권과 격차를 좁혔지만, 이후 네 매치에서 13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윤상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D홀에서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문안인사를 드릴 만큼 우리는 예로부터 ‘잠’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현재 수면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109만 8819명으로 110만 명에 달한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22년 기준) 그 가운데 60대가 23.0%(25만 829명)로 가장 많았고, 50대 18.9%(20만 7698명), 70대 16.8%(18만 4863
정부가 개인연금·퇴직연금 등 사적연금소득에도 건강보험료를 부과하고, 피부양자 자격 요건에도 반영하는 내용을 검토한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건강보험 가입자의 보험료 산정과 피부양자 자격 요건 평가에 사적연금 소득을 반영하는 방안을 만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노후 자금으로서 연금 제도가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하는 상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 ‘서울국제도서전’이 3년 만에 열렸다. 책 애호가들의 기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제28회 서울국제도서전’이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도서전은 코로나19 여파로 연기ㆍ축소를 거듭하다가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린 것이다. 주최 측 추산 첫날 방문객은 2만 5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태국, 기관투자자 겨냥한 가상자산 ETF·선물 규제 준비
태국 SEC가 올해 초 가상자산 ETF 규정과 TFEX 선물 거래 허용을 주요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