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메카코리아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중앙연구원 신축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중앙연구원은 차세대 K뷰티를 선도할 연구개발(R&D)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연구개발, 영업, 마케팅, 경영기획·지원 등 주요 조직을 한 공간에 통합해 기술 경쟁력과 조직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
GS칼텍스가 오는 3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CEO 서밋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주제로 전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함께 구축하자'라는 APEC의 공식 테마에 맞춰 GS칼텍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여정을 담아냈다.
GS칼텍스는 경주예술의전당 3층에 마련된
1945년 조선약품공업협회로 첫걸음을 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한국 제약바이오산업과 협회의 궤적을 담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80년사’를 편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80년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역사는 물론 협회의 발자취까지 총망라한다는 취지 하에 산업사와 협회사를 구분, 과거부터 현재까지 산업계와 협회의 행보를
“빙하 녹으면 아래에 있던 화산 활동 활발해져”
아이슬란드에 있는 빙하가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녹게 되면 지역에 있는 활화산의 분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커진다는 일부 과학자들의 예측이 나왔다.
최근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아이슬란드 빙하 아래에 묻혀 있는 활화산들이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제약바이오 강국 도약’을 다짐했다. 1945년 조선약품공업협회로 출범해 80년간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성장과 궤를 함께한 협회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새로운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4일 서울 서초구 협회 회관에서 창립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정부·국회·산업계·학계 인사 등
‘그룹 VISION 2045’로 그룹 혁신 약속고객 성원·사랑에 대해 감사 마음 전해“세계 최고 물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대한민국의 육·해·공을 책임져온 한진그룹이 창사 80주년을 맞이했다. 고(故) 조중훈 창업회장이 남긴 ‘수송보국(輸送報國)’의 정신은 고 조양호 선대회장을 거쳐 손자 조원태 회장까지 3대째 이어지며 글로벌 종합기업으로서 영향력을
임직원·협력사 10월 24일~11월 14일 재사용 가능 물품 기증내달 25일 ‘아름다운가게’ 부산사직점서 판매, 수익금 취약계층 지원
하이트진로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함께 매년 진행하는 나눔 바자회 기증 물품 모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 대상으로 의
김치·치킨·비건식품까지 글로벌 관심 집중…54개 기업, 1126건 상담·8건 MOU 체결송미령 장관 “K-푸드, 문화와 산업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 지원할 것”
한국이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의 주빈국으로 초청받으며 K-푸드의 세계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김치와 장류 등 전통 식품부터 비건·글루텐프리 등 미래형 식품까지 총출동
단기 과열·김치 프리미엄 경고에도 장기 상승세 '유효'"2030년 금 한 돈 300만 원 시대 열릴 것" 전망
시장 불안과 금리 인하가 겹치며 금값에 이어 은값까지 급등하고 있다. 단기 과열과 김치 프리미엄(국내 금값이 국제 가격보다 더 높게 형성되는 정도) 경고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금값이 상승 사이클을 이어가며 금 1돈(3.75g)에 3
"100년 전 번성했던 보성군을 '남해안 르네상스 시대의 중심'으로 빛나게 하겠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6일 보성군청에서 정책비전 투어를 통해 "보성은 전남을 넘어 남해안권 중심도시로 도약할 만한 충분한 가능성과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투어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전남도의원, 김경열 보성군의회 의장,
“유리천장, 금이 아니라 제도 문제”…‘한국형 여성금융인 헌장’으로 행동 전환
“유리천장은 더 이상 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제도로 바꿔야 할 대상이다.”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은 16일 ‘2025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이 같이 강조했다.
김 회장은 “오늘은 여성 리더십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은 15일 “현재 경기 침체, 적정 공사비와 인력 구조, 현장 안전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 등 풀어야 할 난제가 아주 많다”며 “그 해법은 ‘건설 산업 생산 구조 정상화’로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전문건설협회(협회)는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스파이어볼룸에서 ‘제1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와 암사초록길에서 개최개막식 드론쇼부터 거리퍼레이드, 불꽃까지⋯과거와 현대 만나는 축제
서울 강동구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한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 주제는 ‘6000년의 숨결, 100년의 빛, 30년의 울림
한진이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임직원이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한진의 국내외 주요 거점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서 8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한진은 국
국내 기업 100여곳 참가 '역대 최다'송미령 장관, 주빈국 대표로 연설샘표 연두 등 62개 혁신제품 선정
한국의 추석 연휴가 시작된 4일(현지시간), 전 세계 식품업계 관계자들이 독일 쾰른에 속속 몰려들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기업간거래(B2B) 박람회인 ‘아누가(Anuga) 2025’가 닷새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제38회
김 회장 “행백리자반구십 자세로 100년 준비”조선·방산 성공경험 그룹 전체 확산 강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이제 목표는 글로벌 선두”라며 “세계 최고의 원천기술을 확보해 선도자로 올라서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9일 직원들에게 배포한 기념사에서 “73년 전 사업보국(事業報國)의 신념으로 창립된 한화그룹이 이제 시가총액
국내 비철금속 산업의 거목으로 불린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1941~2025년)이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7일 고려아연은 최 명예회장은 자사를 세계 최고의 종합비철금속 제련기업으로 키워낸 주역으로 그 성장을 ‘개인의 역량이 아닌 조직력의 힘’으로 설명해왔다고 밝혔다. 최 명예회장은 생전 “누구 하나의 영웅이 이룬 것이 아니라 전 직원 모
숙환으로 영면...향년 84세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임종 지켜회사장, 영결식 10일 오전 8시 엄수
고려아연을 비철금속 세계 1위로 키워낸 ‘비철금속업계 거목’ 최창걸 명예회장이 6일 타계했다. 항년 84세.
고려아연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이날 숙환으로 영면했다. 앞서 그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임종은 유중근
귀뚜라미가 대한민국 미래 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냉난방공조 기술을 신규 광고 캠페인으로 선보인다.
귀뚜라미그룹은 전속 모델인 배우 지진희와 함께 새로운 기업 PR 광고 '귀뚜라미 60년 냉난방 기술'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지난 2022년부터 보일러 회사에서 종합 냉난방 에너지그룹으로 환골탈태한 기업 이미지를 대중과 공유하기
대한전문건설협회는 10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스파이어볼룸에서 ‘제1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문건설산업의 역사를 되새기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0년간 6만여 전문건설업체와 170만 전문건설인들이 국가 경제와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