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DDR5X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 33%↑ 전력 20% 이상 절감기본 동작속도 10.7Gbps…온디바이스 AI 스마트기기 겨냥상반기 양산 준비 완료 후 하반기 공급 예정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모바일용 D램 ‘1c LPDDR6’ 개발에 성공했다.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확산에 맞춰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동시
국내 증시 강세가 이어지며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찐코노미’에서 증시 상승 배경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향후 전망을 분석했다.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김성현)에는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출연해 국내 증시 강세의 배경과 반도체 업종 전망을 짚었다. 염 이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KPI(핵심성과지표)
10나노 공정 ‘인텔 7’ 등 주력당초 2028년 가동 목표전쟁ㆍ자금난 등이 배경으로 추정
인텔이 이스라엘에 250억 달러(약 34조 원) 규모의 공장 건설 계획을 중단했다는 이스라엘 경제지 칼칼리스트의 보도를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칼칼리스트는 질의를 받은 인텔이 이 프로젝트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변화하는 일
팻 겔싱어 차기 CEO, 실적 발표서 밝혀“7나노 공정 진행 만족...특정 제품 위탁생산 확대 가능성”
인텔이 2023년 자사 제품 대부분을 자체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다만 일부 제품의 경우 외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1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인텔 최고경영자(CEO)로 내정된 팻 겔싱어는 실적 발표 콘
인텔이 PC성능 비교를 위한 벤치마크(전자기기의 연산성능 테스트)는 실제 일상 속에서의 사용환경을 고려한 시나리오에서 측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텔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인텔 테크놀로지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인텔 PC 기술 업데이트를 비롯해 노트북 및 데스크톱 프로세서 최신 트렌드를 공유했다.
앨런 첸(Allen Che
"반도체 강국 한국에서 인텔의 기술력을 보여주고 싶다."
‘반도체 제조사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텔이 우리나라에서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인텔의 메모리 반도체 신제품 출시 계획을 한국에서 처음 밝혔을 뿐만 아니라, 예년보다 훨씬 큰 규모로 CPU(서버용 중앙처리장치) 신제품 출시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분야에서 잇따라
인텔코리아는 10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출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텔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플랫폼인 △아이스레이크 △코멧레이크 등을 공개했다.
10나노 공정이 도입된 아이스레이크는 인텔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을 적용해 4K HDR 비디오 스트리밍에서부터 고해상도
삼성전자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는 파운드리(칩 위탁생산) 사업에서 최근 글로벌 대형 고객을 잇달아 확보하고 있다.
미국의 화웨이 제재 반사이익까지 얻을 경우, 수주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2030년까지 파운드리 등 시스템 반도체 세계 1위라는 삼성전자의 목표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
삼성전자가 연결 기준 매출 59조2700억 원, 영업이익 10조8000억 원의 작년 4분기 실적을 31일 발표했다. 이는 7분기만에 최저치다. 매출은 약 10% 감소했고, 영업이익률도 18.2%로 하락했다.
올 초 잠정실적 발표때 예고된 것처럼 반도체와 스마트폰 사업 부진이 발목을 잡았다.
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사업 영업이익은 전분기(13
삼성전자가 퀄컴에 이어 IBM의 중앙처리장치(CPU)를 7나노(nm) 극자외선(EUV)으로 생산한다.
21일 외신 및 업계에 따르면 IBM은 이날 삼성전자와 7나노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 기반의 서버용 고성능 반도체 칩을 생산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삼성전자는 EUV 노광 기술을 활용해 7나노 기
삼성전자는 전 세계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각각 4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보유한 압도적인 1위 업체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는 올 1분기 영업이익 11조5500억 원으로 분기 최대 기록을 또 새로 썼다. 메모리반도체 슈퍼호황을 맞아 과거 치킨게임에서 살아남은 SK하이닉스와 함께 승자 독식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문제는 반도체가 삼성전자 전체
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메리어트 호텔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8'을 개최하고 파운드리 사업전략과 첨단 공정 로드맵, 응용처별 솔루션에 대해 발표했다.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8’은 팹리스 업계 고객사, 파트너사, 애널리스트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매년 확장되는 파운드리 시장 규모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반도체칩 위탁생산) 사업에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가상화폐 채굴 시장 확대 등에 힘입어 올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2위에 오른다는 각오다. 지난해 독립 사업부로 출범한 파운드리사업부는 대규모 경력직 채용에도 나섰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30일부터 기흥과 화성에서 근무할 파운드리사업부 경력직
삼성전자는 반도체부문 1분기 매출이 20조7800억 원, 영업이익이 11조55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5.2% 증가한 수치다.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서버 중심의 수요 강세 영향으로 시황 호조세가 이어졌다.
낸드는 모바일용 수요가 둔화됐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확대에 따른 고용량
삼성전자는 퀄컴과 7나노 파운드리 공정 기반 5G 칩 생산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7나노 공정부터 차세대 노광장비인 EUV를 적용할 예정으로, 삼성전자와 퀄컴은 14나노/10나노에 이어 7나노까지 협력 관계를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EUV 노광 기술을 적용한 7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선보이는 등 EUV 기술을 적극
삼성전자는 지난해 시설 투자 43조4000억 원을 집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반도체 27조3000억 원, 디스플레이 13조5000억 원 수준이다.
늘어나는 V낸드 수요에 맞춰 평택 반도체 라인을 증설했고, 파운드리 10나노 공정 캐파 확대에 투자했다. 또 플렉서블 OLED 패널 고객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OLED 캐파 확대에 적극 투자해
반도체 산업의 슈퍼사이클(초장기 호황)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슈퍼호황기가 향후 몇 년 이상 지속된다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최근 분위기는 또 다르다.
모건스탠리는 지난 26일 ‘메모리 반도체 경기가 곧 정점(頂點)을 찍을 것’이란 보고서를 통해 “낸드플래시의 가격 하락은 이미 시작됐고, 시장의 예상보다 가격 하락 속
삼성전자는 10나노 2세대 핀펫공정(10LPP) 기반의 SoC(시스템온칩) 제품 양산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10나노 2세대 공정은 기존 1세대 공정(10LPE) 대비 성능과 전력 효율이 각각 10%, 15% 향상됐다. 또 10나노 2세대 핀펫공정은 이미 양산을 통해 검증된 1세대 공정을 기반으로 해 제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걸리는 시간(TA
최근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합종연횡(合從連衡)’ 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경쟁 관계였던 기업들이 공동의 경쟁자를 추격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가 하면, 협력관계였던 기업들도 손익이 맞지 않으면 바로 등을 돌린다. 급변하는 반도체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헤쳐모이고 있는 셈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계 4위 반도체 업체인
삼성전자가 퀄컴이 출시한 세계 최초 10나노 공정 기반 서버 프로세서 '센트릭(Centriq) 2400'의 양산을 시작했다.
퀄컴은 8일(현지 시간)미국 산호세에서 서버용 프로세서 퀄컴 센트릭 2400 제품군을 출시하고 삼성전자를 통해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센트릭 2400은 고성능 암(Arm) 기반 프로세서 시리즈로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