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잠실역 인근 광장에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송파구청이 공동으로 진행한 '1회용컵 분리배출 시민캠페인'에 참가한 시민 모니터링 요원들이 '1회용컵으로 숨막히는 한반도, 방독면이 필요해요'라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송파구 지역에서 실시되는 테이크아웃 1회용컵 회수체계 구축 시범사업 실시에 따른 것으로 송파구 주요 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맞이해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전국 230여 매장에서 텀블러와 개인컵에 음료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500원 현금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또한 23일부터 5월 말까지, 전국의 스타벅스 매장 파트너 들은 매장 주변과 공공 장소에서 일회용컵 수거 자원 봉사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회용컵 보증금 제도에 관해 실시한 온라인 설문에서 응답자 4271명 중 53%에 해당하는 2275명이 1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유지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이 같은 고객 설문조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자사 홈페이지 방문객을 통해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고객이 찾아가
한국철도공사는 1회용 쓰레기 줄이기를 통한 자원절약과 환경보전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초부터 ‘자기 컵 갖기 운동’을 전개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철도공사에 따르면 3만5천 여 명에 이르는 전직원이 종이컵 사용을 중단할 경우 1일 약 10만 여 개의 종이컵이 절약되게 된다.
아울러 철도공사는 모든 사무실의 자판기 종이컵도 재사용이 가능한 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