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선보인 5개 매장 중 최대 규모특화공간 및 오감 체험형 큐레이션 집약오프라인 거점 지속 확대 예정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서울 성수동에 최대 규모 ‘올리브베러 성수점’을 연다. 올리브영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올해 1월 30일 광화문에 처음 오픈한 이후 성수점까지 5개 매장을 선보이며 거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트렌드가
올해 몽골 진출 10주년이 된 이마트가 연내 8호점까지 열며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29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의 대표 스포츠 문화 복합시설인 ‘UG Arena’에 몽골 이마트 7호점이 문을 연다.
이어 11월 울란바타르 핵심 상업지역인 울란바타르 백화점에 이마트 8호점까지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빠르게 넓힌다.
몽골 1호점 오
뿌링클·맛초킹 등에 현지 맞춤 콤보 구성필리핀 포함 해외 10개국 54개 매장 운영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국제공항에 신규 매장을 열고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올해 필리핀 1호점을 선보인 데 이어 공항까지 진출하며 현지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bhc는 필리핀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
국내 첫 매장 개점 두 달 만에 백화점 진출앱 픽업 주문·현장 대기 등록으로 편의 강화
강남대로에서 ‘오픈런’을 부른 치폴레가 이번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들어선다. 국내 첫 매장을 연 지 약 두 달 만에 ‘디저트 성지’ 스위트파크로 무대를 넓혀 백화점 미식 고객을 공략한다.
치폴레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S&C)는 28일 국내 두 번째
현지 식품기업 신라인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내년 상반기 1호점 목표우즈베키스탄 이어 중앙아시아 거점 확대…키르기스스탄 진출도 검토
맘스터치가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카자흐스탄에 진출한다. 현지 식품·유통기업과 손잡고 향후 10년간 카자흐스탄에 50개 이상의 매장을 열고 키르기스스탄 등 인접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카자흐스탄 종합
청량리역 일대 5400평 규모…패션·식음료 등 50여 개 브랜드 입점입점 매장 80% 첫선·최대 규모…무신사·데카트론·다이소 등 집결
롯데백화점이 15년 만에 서울에 신규 복합쇼핑몰을 선보인다. 청량리역 일대에 핵심 브랜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모은 쇼핑 공간을 조성하고, 기존 백화점과 연계해 서울 동북권 상권 공략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3일 서울 동
CJ 웰컴키트 배포에 구매처 안내까지농심·삼양 체험장에 외국인 발길 집중교촌·풀무원 요리교실로 관광수요 공략
식품·외식업계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체험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제품을 건네고 판매점을 알려주는 방식부터 라면과 치킨, 김치를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하다. 여행 중 쌓은 브랜드 경험을 귀국 뒤에도 이어가 재구매와 해외 매출 확대로
무신사·다이소·반다이남코 등 입점…2030세대와 가족 고객 동시 공략기존 청량리점과 연결해 서울 세 번째 '롯데타운' 조성…본관도 리뉴얼
롯데백화점이 서울 동북권 상권을 겨냥한 신규 쇼핑몰을 선보인다. 서울에서 15년 만에 신규 점포를 출점하는 것으로, 대형 쇼핑몰과 달리 비교적 작은 공간에 핵심 브랜드와 체험 콘텐츠를 집중 배치해 젊은 고객과 가족 단
9월 호찌민 1호점 이어 추가 출점…38평·42석 규모조각 치킨·‘치밥’ 등 현지 식문화 반영…해외 10개국 52개 매장 운영
bhc가 베트남 진출 한 달 만에 2호점을 열었다. 베트남 최고층 빌딩인 ‘랜드마크81’에 매장을 내고 현지 식문화에 맞춘 메뉴를 앞세워 시장 확대에 나선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bhc가 13일 베트남 호찌민 ‘빈컴 센터 랜드마크
화동 1호점 정식 오픈…가오픈 매출 목표 최대 2배 달성코스트코·허마·로손 공급 이어 내륙 진출 추진…매장·유통 투트랙 공략
부산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중국 상하이 핵심 상권에 거점을 마련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오프라인 매장으로 브랜드 경험을 넓히는 동시에 코스트코·허마·로손 등 주요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 공급망을 확대하며 중국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73평·78석 규모 매장…디저트·음료·델리 80여종‘떠먹는 아박·스초생’ 첫날 판매 상위권…DMV 권역 추가 출점 추진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첫 매장을 열고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첫날 영업 시작 전부터 마감 때까지 대기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떠먹는 스초생’ 등 한국에서 판매해온 디저트를 앞세워 현지 사업을 확대한다
9월 강남 1호점 이어 두 번째 매장 출점3호점은 더현대 서울…핵심 상권 중심으로 국내 사업 확대
미국 멕시칸 푸드 브랜드 치폴레가 이달 2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국내 2호점을 연다. 지난달 서울 강남에 첫 매장을 낸 지 약 두 달 만에 백화점으로 출점하며 국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치폴레는 28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
단독형 플래그십 매장 첫선...한옥 모티브연내 프놈펜 주요 상권 5개점 출점 속도
메가MGC커피가 캄보디아 1호점인 ‘코피치점’을 수도 프놈펜에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연내 캄보디아 주요 상권에 추가적으로 매장을 열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전날 메가MGC커피 코피치점은 프놈펜 대표 복합 개발 지역인 코피치 주거·오피스·상업·F&
현지 식품유통 기업 아라이상사와 MOU…품질·마케팅·교육 협력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 적용…도쿄 시작으로 주변 도시 확대
교촌치킨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2027년 상반기 도쿄에 첫 매장을 열고 복수 매장을 운영하는 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주변 도시까지 매장을 확대한다.
교촌에프앤비는 9월 2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일본 아라이상사(Ara
장쑤성 대표 관광·경제도시 우시 진출…태호 인근 쇼핑몰에 24평 규모 간장·레드·허니에 닭강정·닭꼬치 등 현지화 메뉴 더해 중국 고객 공략
교촌치킨이 중국 장쑤성 우시에 신규 매장을 열며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선전 1호점을 연 데 이어 선전 2호점 출점도 앞두고 있어 중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에
벨리곰 협업 메뉴·스탬프 투어 등 선봬…11월26일까지 콘텐츠 운영 11월 미아사거리·12월 동대문 추가 출점…연내 4개 매장으로 확대
아워홈이 올해 5월 선보인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가 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명을 넘긴 데 힘입어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2호점을 열고 연말까지 미아사거리와 동대문에도 추
밀양시청점 열며 2015년 홍대 1호점 이후 11년 만에 4500호점 지난해 매장당 매출 3년 전 대비 약 18% 증가…폐점률 1%대 유지
메가MGC커피는 전일 경남 밀양에 ‘밀양시청점’을 열며 4500호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념행사에는 김대영 엠지씨글로벌 회장과 김일한 밀양시청점 점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2015년 홍대
강남 1호점 개점 한 달 만에 공식 앱 선봬…현장 주문·픽업 동선 분리연내 국내 2·3호점 추가…내년 상반기 싱가포르 진출
한국에 진출한 미국 멕시칸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강남 1호점 개점 약 한 달 만에 모바일 픽업 주문을 도입한다. 개점 당시 매장 앞에 100m가 넘는 대기 행렬이 형성된 가운데 앱에서 미리 주문하고 지정한 시간에 음식을 받을
2015년 케이엘앤파트너스 설립…연이은 바이아웃 성과맘스터치 2000억에 인수해 밸류업…리캡으로 투자금 회수K뷰티까지 포트폴리오 확대…소비재 트랙레코드 구축
1975년생 김기현 대표가 이끄는 케이엘앤(KLN)파트너스가 국내 중견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설립 초기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에서 출발해 맘스터치를 대표 포트폴
서울시가 시민 외로움 예방과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오프라인 핵심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 성수동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은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 치유 공간이다. 내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로움안녕120’ 콜센터를 포함해 대면 상담실, 청년
지자체를 중심으로 공동육아에 나서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 흐름은 조부모 세대에서도 뚜렷하다. 할머니·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황혼육아 교실’이 잇따라 생겨나며, 조부모들은 이곳에서 육아를 배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눈다. 기쁨과 고충을 공유하고,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을 회복해간다. 더 나아가 실제 조부모·손주 관계를 넘어, 지역 공동체 안에서 형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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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간병비 건보 적용…중증환자 본인부담 30%로
보건복지부는 22일 ‘의료중심 요양병원 혁신 및 간병 급여화 추진방향’ 공청회를 열고 내년 하반기부터 요양병원 간병비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소재 프리미엄 요양원 ‘케어링빌리지’ 1호점 더평촌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케어링빌리지는 의료 서비스 접근성과 어르신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한 메디컬 특화 프리미엄 요양원이다. 1호점인 케어링빌리지 더평촌은 가정의학과·피부과·내과·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가능한 전속 의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