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30분 나고야서 조별리그 D조 1차전배준호·양민혁 등 유럽파 앞세워 사상 첫 대회 4연패 도전KBS2·MBC·SBS·TV조선 중계 채널…치지직·SPOTV NOW서도 시청여자축구는 김민지 해트트릭으로 미얀마에 5-0 완승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오늘 카타르를 상대로 첫발을 내디딘다.
이민성 감독이 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부상으로 조별리그 두 경기에 나서지 못한 여준석(시애틀대)의 몸 상태가 호전된 가운데 최준용(KCC)도 합류를 앞두면서 토너먼트를 앞둔 대표팀의 선수 운용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14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대한농구협회 관계자는 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투수 박윤성ㆍ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하며 잠시 그라운드를 떠난다.
키움은 14일 세 선수의 입대 일정을 발표했다. 박윤성은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 복무에 들어간다. 이재상은 28일 같은 곳에 입소하며, 손현기는 하루 뒤인 29일 강원 화천 신병교육대로 향해 국방의 의무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가 미얀마를 상대로 첫발을 뗀다. 최대 고비는 북한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이지만 조 1위 경쟁을 생각하면 미얀마전부터 승점뿐 아니라 골득실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미얀마와 아시안게임 여자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 데뷔전 상대인 에콰도르가 새 사령탑으로 아르헨티나 출신 마르셀로 가야르도를 선임했다. 이에 따라 24일 한국과 에콰도르의 친선경기는 양 팀 새 감독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 13일(현지시간) 에콰도르축구협회(FEF)가 가야르도를 남자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가야르도는 2026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에서 한국과 맞붙는 북한이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다. 북한 대표팀 사령탑은 한국을 강호로 평가하면서 지소연(수원FC 위민)을 경계 대상으로 꼽았다.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의 박성진 감독은 13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 목표와 경쟁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북한은 한국, 방글라데시, 미얀
젠지e스포츠(GEN)가 ‘룰러’ 박재혁의 제리를 앞세워 한화생명e스포츠(HLE)를 26분 만에 제압하고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파이널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우리은행 LCK 파이널 결승 3세트에서 한화생명을 26분 56초 만에 제압했다. 1세트를 내
한화생명e스포츠(HLE)가 48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T1을 제압하며 결승 진출전에서 먼저 웃었다.
한화생명은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우리은행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파이널 결승 진출전 T1과의 1세트에서 승리했다. 5전 3선승제(Bo5)로 진행되는 이날 경기에서 한화생명은 먼저 1승을 챙기며 결승
아리나 사발렌카(1위ㆍ벨라루스)와 엘레나 리바키나(2위ㆍ카자흐스탄)가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800만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사발렌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3위ㆍ미국)를 2-0(7-5 6-2)으로 꺾고 4년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프로야구(KBO)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통산 600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600승을 달성하면 KBO리그 역대 13번째이자 한 팀에서만 600승을 쌓은 역대 4번째 감독이 된다.
이강철 감독은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kt의 승리를 이끌며 감독 통산 599승째를 기록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소속팀은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패배를 떠안았다.
버밍엄 시티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개막 이후 1승 4무로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오던 버밍엄은 이날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전 마지막 등판에 나서는 두산 베어스 곽빈이 윤준호와 배터리를 이뤄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두산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오사카 나오미(일본)를 완파하고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800만달러) 8강에 오르며 생애 첫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랭킹 1위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세계랭킹 2위 리바키나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의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13위 오사카를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를 3위로 마쳐 8강 진출 결정전에 나선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헝가리에 73-82로 패했다.
나이지리아와의 1차전에서 승리한 한국은 이후 프랑스와 헝가리에 연달아 패해 1승 2패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B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박기원 감독이 지휘하는 태국(48위)에 풀세트 승부 끝에 무릎을 꿇었지만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 진출은 확정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태국에 세트스코어 2-3(18-25 16-25 25-20 2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목표로 최종 담금질에 들어갔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본격적인 대회 준비를 시작했다. 이날 WK리그 소속 선수 20명이 먼저 합류했으며, 해외파 3명은 조별리그 1차전이 끝난 뒤 선수단에 가세할 예정이다.
대표팀의 목표는 분명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축구대표팀이 수적 열세를 버텨내며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돌렌 오무르자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예선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개최국 키르기스스탄과 0-0으로 비겼다.
레바논과의 1차전에서
이재성(마인츠)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올리며 소속팀의 5골 차 대승에 힘을 보탰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에서 열린 함부르크와의 2026-2027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완승했다.
마인츠는 전반 19분 빠른 역습으로 먼저 균형을 깼다. 사노 카이슈가 전방으로 스루패스를 찔러줬고
성리와 장한별이 역대급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국 트롯 대축제’ 2부가 진행된 가운데 ‘글로벌 화개장터’ 대표 성리와 장한별이 최종 우승을 거뒀다.
이날 장한별은 경연곡으로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곡했다. 그는 “최근 경연을 끝내서 기세와 열정이 쌓여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지원단장을 맡았던 박항서 감독이 당시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방식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한국 축구의 변화를 촉구했다.
박 감독은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서형욱의 뽈리TV’ 인터뷰에서 북중미 월드컵 당시 지원단장으로 겪었던 일과 대한축구협회 운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현재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의 감독을
진즉 함께 나누고 싶었다. 미국 PGA 투어 챔피언스(시니어 투어)에서 뛰고 있는 더그 배런(Doug Barron)이 내게 일깨워준 그 교훈을. 무명(無名)임을 한탄하지 말라는 얘기 말이다. 재미있는 사연 같은데 왜 이제야 꺼내느냐고? 음, 여태 사진을 못 구했다. 더그 배런 사진을. 없는 것은 아닌데 쓸 만한 게 없다. 그냥 뱁새 김용준 프로처럼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한 SF 영화 ‘승리호’가 화제를 모으면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주 영화는 시공간의 초월성이 선사하는 공포감과 끝을 알 수 없는 신비로움, 자연에 대한 압도감 등으로 마니아층이 탄탄한 장르 중 하나다. 이번 주 브라보 안방극장에서는 넷플릭스 스트리밍 1위를 달리고 있는 ‘승리호’를 비롯해 함께 비교하며
지방의 시립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한다. 클럽 동호회 회원들하고만 하는데 우리 클럽에서 나는 최고 연장자이자 골목대장이다. 한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운동장이 문을 닫아걸었다. 테니스장이 툭 터진 야외 운동장인데도 지자체가 관리하는 공설운동장이다 보니 상부에서 문을 닫으라 하면 닫고 열라 하면 연다. 옥외 체육시설까지 문을 닫는 건 너무 심하다고 회원들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