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무주택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기존주택 전세임대 1순위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LH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무주택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4500가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직접 거주할 주택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저렴하게
국토교통부는 18일부터 전국 13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모집 규모는 청년 1956가구, 신혼·신생아 가구 2246가구 등 총 4202가구다.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3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되며 시세
국토교통부가 11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청년 및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3503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청년 1112가구 △신혼·신생아 가구 2391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자격 심사를 거친 뒤 이르면 올해 12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시세의 40~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신생아 및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임대형 든든주택' 1순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세임대형 든든주택'은 다세대·빌라·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에서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새롭게 도입한 전세임대주택이다. 대상자를 중산층까지 확대해 소득 및 자산 기준이 없고, 순위 내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을 충족하면 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2일부터 신생아 및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전세 임대형 든든주택' 청약 접수를 실시했다. 하지만 서울 전세 시세와의 격차가 크고 공급 물량도 부족해 실질적인 주거 안정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LH는 '전세 임대형 든든주택'을 12일부터 1순위 입주자 모집에 들어갔다. 든든주택은 기존
국토교통부는 27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청년 1776가구, 신혼·신생아 가구 2299가구 등 총 4075가구로,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6월 말부터 입주할 수 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시세 40
국토교통부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청년 1652가구, 신혼·신생아 가구 1475가구 등 총 3127가구다.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3월 말부터 입주할 수 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한다. 시세 40~50%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전국 15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청년 1812가구, 신혼·신생아 1571가구 등 총 3383가구다.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12월 초부터 입주할 수 있다.
매입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도심 내 우수한 입
국토교통부 27일부터 전국 17개 시·도 중 14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청년 2845가구, 신혼·신생아 가구 1432가구 등 총 4277가구다.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올해 10월 초부터 입주할 수 있다. 신생아 가구는 입주자 모집 공고일로부터 최근 2년
국토교통부는 28일부터 전국 14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청년 1722가구, 신혼·신생아 가구 2702가구 등 총 4424가구다.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올해 6월 말부터 입주할 수 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시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세임대 일반 유형 1순위 입주자 모집 공고를 11일 실시한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 모집은 인구 8만 명 이상 도시를 대상으로 총 3000가구를 공급한다.
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11일) 기준 사업대상
국토교통부는 신혼부부, 청년, 다자녀 가구와 고령자 가구 등을 위한 전세임대주택의 올해 입주자 모집을 21일 시작했다.
전세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의 공공주택사업자가 민간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 올해 공급물량은 총 4만1000호다.
올해부터는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세보증금 지원한도를
오는 12월 30일부터는 공공임대주택(영구․매입․전세․국민임대 및 행복주택) 입주자 선정시 금융자산을 포함한 자산기준이 적용된다.
24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27일 입법․행정예고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 및 관련 지침 개정안을 확정(25일 관보 게재 및 고시)했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 30일 이후 입주자 모집 공고하는 공공임대주택부터는 변경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1만 가구가 공급된다.
29일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내년 1월 9일부터 대학생용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대학소재지가 아닌 다른 지역의 시·군 출신의 대학 재학생이다. 내년 입학 또는 복학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우선 내년 1월 9~13일까지 대학소재지 LH 지역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