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쌍용스윗닷홈’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9500만원(198%) 상승했다.
2위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아이파크’로 21억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4000만원(78%) 올랐다
서울을 제외한 지역 중 기존에 분양한 단지들이 잇따라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검증했던 지역들은 프리미엄 역시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신도시,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역 등 인기 높은 지역들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데 이들 지역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예고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 114 자료를 보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가 국내 아파트 브랜드 전문 리서치기관의 조사결과 트리플 크라운(3관왕)을 달성했다.
16일 닥터아파트는 올 상반기 분양 받고 싶은 아파트 브랜드 조사결과 현대 힐스테이트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대 힐스테이트는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영향력 있는 3대 리서치기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
7.24부동산대책, 9.1부동산대책 등 잇따라 부동산 대책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분양시장 중심으로 수요자 움직임이 활발하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길게는 6년 간 침체가 이어지면서 건설업체들의 신규 공급이 줄어 새 아파트 수요가 늘어났다. 이에 신규 분양 아파트들이 입지는 물론 분양가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분양시장
분양시장 침체에도 ‘위례신도시’ 열기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강남 생활권이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 덕분이다.
실제 올해 공급을 앞둔 신규 물량 대기수요도 많고, 작년 공급됐던 단지의 잔여세대도 빠른 속도로 물량을 털어내고 있다.
특히 ‘위례신도시’ 어느 단지를 선택할지 결정 하지 못한 대기 수요도 상당수다. 신규 물량을 막상 기다리자니 높은 청
12월 둘째 주 전국 청약물량은 2977가구로 크게 줄면서 본격적인 분양 비수기에 진입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구리 인창동 ‘구리인창동풍림아이원’(98가구)이 유일한 청약단지며 지방에서는 대구, 부산, 경남 일대에 총 5개 단지가 청약접수에 들어선다.
대구에서는 △달성군 ‘에코폴리스2차아이위시’(933가구) △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진아리채’(730가구
올해 수도권 분양시장의 최대 관심지역인 위례신도시 분양대전의 막이 올랐다.
첫 분양 물꼬를 튼 ‘위례 엠코타운 플로리체’가 양호한 성적을 보인 가운데 이후 위례신도시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2일, 23일 양일간 청약접수를 마감한 ‘위례 엠코타운 플로리체’는 총 951가구 모집에 1546명이 접수해 평균 1.6대 1의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