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2024년 제13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주도한 윤리경영이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14일 신세계에 따르면 희망장학금과 환아 치료비 지원 등 미래 세대를 후원해온 노력과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 후원, 전국 백화점 점포를 기반으로 펼친 지역 상생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나눔국민대상에서 수
신세계면세점이 서울 중구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화재안전키트 기부를 진행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전날 서울 중구청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연기 감지기와 소화기, 숨수건 등이 포함된 화재안전키트 150세트를 중구청 복지정책과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문현규 신세계면세점 본점장과 이상훈 서울 중구 부구청장, 배천직 재난대응본부장이
SSG닷컴이 ‘임직원 걷기 캠페인’을 통해 울진 산불 피해 아동 돕기에 나선다.
SSG닷컴은 30일까지 한 달 간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산불 피해 아동 구호 걷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참여자의 누적 걸음 수가 1억 보를 달성하면 회사가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목표 달성시 SSG닷컴은 기부금을 국제아동권리 NGO인 ‘세
SSG닷컴은 한국소아암재단에 헌혈증 300매 및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헌혈증은 SSG닷컴 임직원이 개별적으로 헌혈을 진행한 후 회사에 기증하는 형태로 마련했다. 회사 차원에서도 기부에 동참하고자 헌혈증 1매당 후원금 3만 원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을 통해 1000만 원을 함께 전달한다. 이 헌혈증과 기부금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유통 대기업들도 ESG 경영 보폭을 늘리면서 각 회사별 맞춤형 전략을 펼치고 있다.
13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유통업체들은 각 사별 특성에 맞는 ESG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쇼핑은 11일 ESG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ESG 경영체제 구축에 돌입했다. 그 일환으로
SSG닷컴이 14일 아름다운가게 송파가락점과 양재점에서 일일 바자회 행사 ‘아름다운특별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의 단순 변심으로 회수돼 실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리퍼 가전부터 패션, 잡화 이월상품까지 총 700여 종을 정상가보다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한다.
애플 에어팟과 노브랜드TV 등 인기 상품 위주로 5000만
이마트는 2019년 론칭한 친환경 경영 브랜드 ‘이마트 투모로우’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마트는 환경부와 한국피앤지, 글로벌 친환경 사회적 기업인 ‘테라사이클(Terra Cycle)’과 함께 이마트 79개점에 플라스틱 수거함을 설치 운영중이다. 플라스틱 회수 캠페인은 고객들의 참여로 모아진 샴푸통, 칫솔 등 복합재질로 이루어져
SSG닷컴은 29일 김포시 재단법인 김포복지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을 고려해 별도의 전달식 없이 자사 간편결제시스템 SSG페이를 활용한 ‘쓱머니(SSG머니)’ 형태로 기부가 이뤄진 점이 특징이다.
쓱머니는 SSG닷컴을 비롯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1만여 곳이 넘는 신세계그룹 관계사와
신세계면세점이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태풍 피해를 입은 부산 강서구 지역 주민들을 위해 비대면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서울 구로동 키콕스벤처센터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세계디에프 및 신세계디에프글로벌의 서원식 지원본부장과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의 박노섭 농어촌상생 기금운영본부장이 배석했다
신세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임직원 개인의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희망배달 캠페인은 신세계그룹이 2006년 첫선을 보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13년간 결연아동 후원, 환아 지원, 희망배달마차 지원, 희망장난감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신세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임직원 개인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일정 액수를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만큼 추가 지원해 기금을 조성해 운영하는 매칭그랜트 개인기부 프로그램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현재 사원에서 CEO까지 3만 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10년
신세계그룹의 대표적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배달캠페인’이 10주년을 맞이했다고 20일 밝혔다.
‘희망배달캠페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임직원 개인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신세계그룹이 지난 2006년 첫 선을 보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10년간 결연아동 후원, 환아 지원, 희망장난감도서관 건립, 희망배달마차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의 지역사회 아동 기관에 크리스마스트리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타벅스는 임직원 5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 기간 스타벅스 매장에서 전시됐던 트리 700여 개를 직접 세척하고, 트리를 꾸밀 수 있는 장식물과 다양한 간식을 함께 손수 포장하는 봉사 활동을 했
신세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임직원 개인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신세계그룹의 희망배달캠페인은 기존의 기업 중심형 기부가 아닌 개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기업의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이루어지는 선진형 기부캠페인으로,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해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오고 있다.
신세계
신세계그룹은 2006년 ‘희망배달캠페인’ 도입과 함께 ‘희망 장난감도서관’ 건립 사업을 추진해 저출산 시대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희망배달캠페인’은 신세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기여를 확대해 앞선 상생(相生)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됐다.
신세계그룹의 희망배달캠페인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역점을 두고 있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장난감 도서관 사업 확대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사업 착수 8년 만에 전국적으로 40호관을 열었고, 어느덧 53호관 개관 테이프를 끊는다
신세계는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 희망장난감도서관 ‘구미새마을중앙관’(53호관)을 26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장난감도서관은 전통시장 내
신세계그룹은 연말연시를 맞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회를 여는 데 기여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의 생계·주거비 지원을 비롯해 소외계층의 긴급 의료비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은 연말연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신세계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원을 기탁한다.
정동혁 신세계그룹 CSR담당 상무는 9일 광화문 ‘사랑의 열매 회관’을 방문해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한다.
정 상무는 “어려운 경기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을 향한 도움이 절실하다”며 “신세계는 나눔경영을 통해 다함께 행복해지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기
2015년 대한민국 유통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마트는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사회공헌’과 ‘환경친화 활동’, ‘유통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환경 친화적 대형마트 구축을 위해 이마트는 마트 최초로 ‘비닐 쇼핑백 없는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 활동은 현재 거의 모든 대형마트가 도입해 시행 중이다. 더불어 이마트는
신세계그룹이 역사박물관에 처음으로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놀이 문화공간인 희망장난감 도서관을 만든다.
신세계그룹은 7일 서울시 은평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은평역사한옥박물관내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23호점 개관식을 열고 “100호점까지 계획중인 장난감도서관을 박물관과 같은 복합문화시설에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역사박물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