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4일 인천시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을 열고 지역 상생 강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인천시장과 이갑수 이마트 영업총괄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며, 양측은 이번 협약식을 시점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우선 지원이 필요한 수혜자를 선정하고 지원 방향을 결정한 후, 지역 소외지역을 아름다운 마을로
이마트가 임직원, 희망나눔 주부 봉사단, 한양대 미대 자원봉사자 등 총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희망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된 지역에 풍경화 등 벽화를 그렸다. 프로젝트는 이마트가 추진하는 마을 가꾸기 활동이다. 공공 및 주거 시설 개선, 벽화 제작, 꽃길 조성 등이 포함됐다. 우선 1차 개선 대상으로 6월 말까지 전국 소외 지역103개 마을이
이마트가 지자체·고객과 함께 전국 소외 지역 마을을 선정해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는 ‘희망마을프로젝트’에 나선다.
희망마을프로젝트는 이마트가 지역사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주거 시설 개선과 벽화제작, 꽃길 조성 등 환경을 개선해 주는 마을 가꾸기 활동이다.
이마트는 캠페인 진행을 위해 자체 기금을 마련해 4억원의 비용을 투자할 계획이다.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