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신약 개발 속도를 앞당기기 위한 인재 영입에 힘을 쏟고 있다.
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연구·개발(R&D) 전문가로 글로벌 제약사에서 굵직한 경험을 쌓은 인물은 물론 전문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각자 경력은 다르지만, 신약 개발 성공이란 같은 목표를 향해 전력을 다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복지공약은 대선 때마다 반복되는 보편·선별 지원 논란과 재원 대책이 주요 쟁점이었다. 20대 대선 복지공약도 유사한 점이 많다.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중심의 두터운 지원에 여야가 한 목소리를 내면서도 각론에선 이견을 보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모두 소상공인 피해 보상을 위한 대규
李 "전국 대중교통 5G 공공 와이파이"尹 "중증질환 및 희귀암 건강보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연휴에도 공약 대결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전국 대중교통에 5G 공공 와이파이 도입을 약속했고, 윤 후보는 중증질환과 희소 암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꺼내 들었다.
이 후보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56번째 소확행(소
바이오 벤처기업 다임바이오는 희귀암 치료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1상 시험 추진을 위해 국제약품과 충남대 김은희 교수팀으로부터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임바이오는 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던 항암제 후보물질의 특허권 양수도와 기술이전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난치암 치료제 개발 분
베라버스는 2021년 서울산업진흥원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선정과제는 ‘In Physio 기반의 약물 평가 서비스 확장형 플랫폼 활용을 통한 난치 희귀암 임상 연계 정밀의료 실증 기반을 구축하는 과제’로 베라버스를 주관기관(과제 책임자: 정재호 최고과학책임자)으로 하고, 연세대학교가 협력기관(부문책임자:
메드팩토가 골육종 치료를 위한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와의 병용요법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백토서팁은 지난 7월 췌장암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 FDA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게 됐다.
현재 골육종 치료는 수술, 항암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등이
한독(Handok)과 CMG제약(CMG Pharmaceutical)이 항암제 임상개발 전문 바이오텍 싱가포르 AUM 바이오사이언스(AUM Biosciences)와 pan-TRK 저해 표적항암신약 ‘CHC2014’에 대한 라이언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독과 CMG제약은 AUM 바이오사이언스에 CHC2014의 한
한독과 CMG제약은 싱가포르 AUM 바이오사이언스(AUM Biosciences)와 Pan-TRK 저해 표적항암신약 ‘CHC2014’에 대한 기술이전 및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독과 CMG제약은 AUM 바이오사이언스에 CHC2014의 대한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개발, 제조 및 상업화 권리를 이전한다. 계약에 대한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내 개발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항서제약의 항암제 '캄렐리주맙 (camrelizumab)'이 미국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7일(현지시간) 캄렐리주맙을 간세포암 적응증에 대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
캄렐리주맙은 PD-1을 저해하는 면역관문억제제다. 현재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내에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이 선양낭성암에서 완전관해 사례가 보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우한의 후베이 암병원 연구진은 선양낭성암(ACC)을 진단받고 외과적 절제술이 불가한 30세 남성에게 리보세라닙과 백금을 기반으로 한 약물 네다플라틴(Nedaplatin)과 방사선치료를 병용요법으로 치료한 결과 3주 만에 완전관해를 관찰
뉴지랩은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가 개발중인 간암치료제 KAT(Ko Anti-cancer technology)에 대한 Pre IND(사전 임상시험계획) 미팅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뉴지랩은 KAT의 전임상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약 1조2000억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내년 1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1'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이번 행사에서 다국적 제약사들과 온라인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토서팁' 기술이전 등 전략적 파트너십 발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백토서팁은 면역항암제의 치료효과를
주다인 나이가 몇 일까.
주다인 나이는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그가 출연해 화두에 올랐다. 주다인 나이는 올해 44세다.
주다인은 이날 ‘복면가왕’을 준비하며 특유의 꺾기 창법 없이 연습했다고 전했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게 어색해졌다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주다인은 오랜 공백 기간 이유로 교통사고 이후 희귀암 투병
디앤디파마텍, 신장암 진단용 조영제 미국 임상 1상 승인
신약개발 회사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투명 세포 신장암 진단용 조영제 'PMI05'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100% 자회사인 미국 프리시전 몰레큘러를 통해 PMI05의 글로벌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 1상 시험은 미국
에이치엘비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가 ‘리보세라닙’의 선양낭성암(ACC, Adenoid Cystic Carcinoma) 치료를 위한 오픈라벨, 다기관 임상 2상의 환자모집 목표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엘레바는 임상 2상 종료후 표준치료제로의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임상환자 수를 늘리는 것을 고민해왔다. 당초 내년까지 55명의
미국 엘러간의 거친표면 인공유방 보형물을 이식받은 환자 중 희귀암 발생 사례가 추가로 드러났다. 국내 세 번째 사례다.
5일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엘러간 인공유방 이식환자 중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이 발생한 사례는 지난해 8월 13일 첫 번째 환자 이후 12월 24일 두 번째 환자의 진단
'인간극장' 강철소방관 김영국씨가 아내에게 편지를 쓰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강철 소방관 영국 씨의 꿈' 5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국 씨는 아내를 향한 미안함을 편지로 전했다.
그는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 원동력이 됐다면서 "아내는 가장이 된다. 가장의 무게를 못
제넥신은 혁신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하이루킨-7(GX-I7)이 교모세포종 적응증으로 중국 식약처(NMPA)로부터 임상2상 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중국 임상2상시험은 제넥신으로부터 하이루킨-7의 중국 권리를 취득한 미국 나스닥상장사인 아이맵(I-Mab)과 공동연구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맵은 지난 2017년 12월에 T 세포 증식에 필수불가
에이치엘비는 29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총 16건의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임상시험 내용을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의 미국 법인인 엘레바는 선양낭성암종(ACC)의 임상시험 2상에 대한 내용을 포스터 발표한다. 재발 또는 전이성 선양낭성암종에 대해 리보세라닙의 효능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지트리비앤티는 교모세포종 치료신약 OKN-007의 신규 적응증인 산재적 내재성 뇌교종의 임상시험을 위해 미국 듀크대 암연구소의 데이비드 애슐리 교수가 과학자문위원단(SAB)에 합류했다고 7일 밝혔다.
데이비드 애슐리 교수는 호주 멜버른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듀크 암연구소에서 악성 뇌종양 및 소아암 관련 연구 및 개발을 해온 전문가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