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이 2분기 매출 900억 원을 돌파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93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2분기보다 13.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9억 원, 당기순이익은 164억 원으로 각각 14.6%, 42.3% 늘었다.
휴온스를 비롯해 의료용기 및
휴온스글로벌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HU-014)’의 눈가주름 개선에 대한 국내 임상 1상과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현재 진행 중인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국내 임상 3상을 종료하기 전 주름 개선 영역에서 휴톡스주의 적응증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임상을 승인 받았다. 휴온스글로벌은 오는
국산 보톡스·필러 제품이 전 세계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동남아를 시작으로 남미와 중동을 넘어 러시아까지 수출 기지를 확보하면서 신흥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온스는 최근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보톡스 시장에 대한 공략을 시작했다. 러시아 현지 에스테틱 전문 기업 ‘인스티튜트오브뷰티 피지’와 6년간 약 146억 원 규모의 ‘휴톡
휴온스가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의 제약·에스테틱 시장에 대한 본격 공략에 나선다.
휴온스는 글로벌 수출시장 확대 전략 차원에서 자사의 주력 품목 ‘휴톡스주’와 ‘리도카인주사제’, ‘클레이셔’ 등을 필두로 러시아와 CIS 지역에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러시아에서는 현지 에스테틱 전문 기업인 ‘인스티튜트오브뷰티 피지’와 6년간
휴온스는 브라질과 이란의 현지 유력 에스테틱 기업과 총 1198억 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HU-014)’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브라질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2017년 기준 약 3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며, 미국을 제외한 단일 국가로는 가장 큰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휴온스는 지난해 8월 현지 에스테틱 기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는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HU-014)’의 유럽 수출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
30일 휴온스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유럽 현지의 에스테틱 선도 기업인 스페인 세스더마사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휴톡스주’의 제품 등록 완료 이후 7년간 약 567억 원 규모의 첫 공급 계약을 세스더마와 체결
휴온스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353억원과 매출액 2848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별도기준으로는 지난해 매출 2780억원, 영업이익 382억원으로 집계됐다.
휴온스는 옛 휴온스의 지주회사체제 전환과 함께 2016년 5월 출범한 법인이다. 지난 2016년 옛 휴온스의 분할 전 후 합산 매출과 비교하면 휴온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1
휴온스글로벌이 개발 중인 미간주름 개선용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가 국내에서 임상 3상에 돌입하자, 그룹 3사의 주가가 일제히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는 전 거래일 대비 3.45%(종가 6만 원), 2.91%(10만2500원), 0.21%(4만7200원) 각각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3개사의 주
휴온스글로벌, 현금500원·주식5% 배당 결정, 총 292억원 규모
휴온스, 현금600원·주식 10% 배당 결정, 총 530억원 규모
휴메딕스, 현금600원·주식5% 배당 결정, 총 219억원 규모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는 15일 이사회를 개최해 역대 최대 규모의 배당을 결정하고, 결의한 배당 내용을 이날 공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휴온스가 현재 개발 중인 보툴리눔톡신제제와 안구건조증치료제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도약할 것으로 자신했다.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로 10여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데 이어 고부가가치 영역에 진출,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휴온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증권 주최로 열린 ‘2017년 하반기 헬스케어 CEO
삼성증권은 20일 휴온스에 대해 보톨리늄톡신 수출 증가로 내년 2분기 생산능력 6배 확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윤선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휴온스가 지난 8월 자체개발한 ‘휴톡스’에 대해 스페인, 브라질, 러시아 업체들과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본계약은 내년 상반기에 예정돼있다”
보툴리눔제제는 환자들에 심각한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전문가와 신중한 상담을 통해 투여받아야 한다. 제품마다 허가받은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허가범위 외로 투여받을 경우 사전동의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툴리눔제제’를 사용하는 전문가와 소비자에게 안전사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보툴리눔제제의 안전사용’을 위한 정보집(전문가
휴온스는 지난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95억원으로 1분기 대비 16.7%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09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0.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9억원을 기록했다. 휴온스는 지난해 8월 지주회사체제 전환으로 출범한 신설법인이다.
회사 측은 "의약품 및 헬스케어, 수탁 부문 등이 전년 동기대 비 각각 11.8%, 17.
휴온스글로벌은 자회사인 휴온스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0.9% 생리식염주사제 5mL와 10mL(0.9% Sodium Chloride Injection USP 5mL/10mL)에 대해 제네릭 품목허가(ANDA승인)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휴온스는 자사의0.9% 생리식염주사제 5mL/10mL품목에 대해 미국에서 약식 신약허가신청(ANDA,Abbr
휴온스글로벌은 최근 자사의 보툴리눔톡신 신제품인 ‘휴톡스(HU014주)’의 국내 임상 1·2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국내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휴톡스는 지난해 8월 식약처로부터 중등도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을 대상으로 제 1상과 2상의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으며, 약 10개월만에임
휴온스글로벌은 자체개발 보툴리눔독소제제 '휴톡스'(HU014)의 국내 임상 1ㆍ2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등도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을 대상으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은 이후 10개월만에 임상시험을 종료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오는 하반기부터 국내 임상 3상시험에 본격 돌입할 계획
국내 보툴리눔독소제제 시장이 뜨겁다. 앨러간이 지난 1995년 최초의 보툴리눔독소제제를 국내에 발매한 이후 총 8개사가 10개 제품을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이 전개 중이다. 보건당국은 의료인과 환자들에게 허가 이외의 용도로 사용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안전한 사용을 주문했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툴리눔 주사제는 보툴리눔 독소(Botuli
휴온스글로벌은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신제품 ‘휴톡스’의 대량 생산 기반 구축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약 100억 원을 신규 투자한다.
휴온스글로벌은 충북 제천공장 내에 추가 부지를 확보해 올해 1분기부터 미국·유럽 품질관리기준(cGMP·EU GMP)에 맞는 생산시설을 설계한 뒤 시공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