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그룹이 9년간 휠체어 사용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한 공로로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시상식에서 상상인그룹은 특별상 부문 국회의장상을 받았다.
상상인그룹은 2018년부터 9년간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운영해왔다. 지금까지 전국 6~18세 아동
현대트랜시스는 27일 경기 화성시 동탄아르딤복지관에서 관내 장애 청소년에게 맞춤형 전동휠체어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본사가 위치한 화성시 장애 청소년의 이동권 개선과 독립적 삶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함께 기부하는 ‘일대일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전동휠체어 구매지원금 3000만 원을 조성했다.
지리산 노고단에 장애인을 위한 숙박 및 전동 휠체어 등이 준비된 전용 공간이 마련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3일부터 29일까지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에서 장애인이 가족과 함께 숙박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노고단 탐방 체험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지리산 노고단 대피소를 새롭게 개장하면서, 기존의 탐방객을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4일 경기도 평택 소재 아동 보호시설 '야곱의집'에서 본사 및 수도권 사업장 직원들이 모여 거주 아동 돌봄 봉사를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야곱의집은 동방사회복지회 산하 36개월 미만 영ᆞ유아 보호시설이다. 시설을 방문한 20여 명의 금호석유화학 직원들은 공간 조성 및 아동 놀이 돌봄 활동 등을 진행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지금까지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입은 서울 시민에게 전동휠체어가 지원된다.
13일 서울시는 티머니복지재단과 함께 장애가 있는 서울 시민의 사회 복귀를 돕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동휠체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지가 서울시이며 교통사고로 인한 보행 장애인이다.
시는 △교통사고 증빙서류 제출 △직장·학업 등의 사유로 정기적인 이동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한국장애인개발원에 중증장애 아동을 위한 맞춤형 휠체어 63대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예탁결제원 서울 사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명호 KSD나눔재단 이사장,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등이 참석했다.
맞춤형 휠체어는 자세 유지가 어려운 중증장애 아동을 고려해 안전장치와 등받이 각도 조절 기능 등이 접목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장애인 보호와 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주사랑공동체에 중증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전동 휠체어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실제 전동 휠체어를 제공받는 최수영(27ㆍ가명)씨는 중증의 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체형에 맞는 맞춤형 전동 휠체어를 주문 제작해 주사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22일 따뜻한 나눔의 실천을 위해 장애 소상공인 후원금 1억7600만 원과 중증장애 아동을 위한 장애아동용 휠체어 65대(1억2000만 원 상당)를 각각 협력기관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KSD나눔재단에서 장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지원과 중증장애 아동의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 후원사업이다.
‘장애
상상인그룹은 코로나19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와 농민을 돕기 위해 ‘착한상상인 소비자 운동’을 추가로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상인그룹은 2017년부터 매년 5월 가정의 달 연례 행사로 전 임직원 가정에 삼겹살, 채소 및 과일을 선물했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행사로 이번에는 상상인그룹이 맞춤 휠체어를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지난 18일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지체ㆍ뇌병변 장애아동들에게 유모차형 휠체어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장애아동용 휠체어 지원 사업’은 장애아동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더 큰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 60대를 포함, 총 255대의 휠체어가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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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28일 예탁원 서울사옥에서 취약계층 자립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선정하고 총 1억5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 경기지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상자 맞춤형 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심사를 통해 선
금호석유화학은 사회 문제로 떠오른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와 팀 단위로 활발한 사회공헌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 차원에서는 화학제품으로 소외계층의 신체적·물리적 장애를 개선하고자 장애인 전문기관과 협력해 2008년부터 맞춤형 휠체어 지원사업, 시각장애인 흰 지팡이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창호교체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팀 차원에서는 매년
금호석유화학은 오는 28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서울시 서대문구에 있는 종합복지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를 방문하고 본사 임직원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과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장 등 시설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거주 아동들의 세탁물 정리 등 봉
금호석유화학은 ‘사회와 회사에 대한 책임’을 핵심가치 중 하나로 삼아 팀 단위로 활발한 사회공헌 및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큰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CEO가 직접 나서는 게 특징이다. CEO가 직접 현장을 점검해 추가로 필요하거나 보완해야 할 점 등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이다.
금호석유화학은 ‘화학
금호석유화학은 15일 ‘흰지팡이의 날’ (매년 10월 15일)을 맞아 서울시 강동구 소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 후원금 5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World Blind Union)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에서 1980년 10월 15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4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지체ㆍ뇌병변 장애아동 25명에게 유모차형 휠체어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된 휠체어는 산소호흡기 부착과 등 받침대의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각자의 신장(100~160cm) 및 체격을 고려하여 대ㆍ중ㆍ소 크기별로 지급되며, 평소 집에서만 생활하던 아동이 야외 활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고급 휠체
금호석유화학은 경기도 광주시 소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장애인복지시설인 한사랑장애영아원에 맞춤형 휠체어 20대를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을 포함한 금호석유화학 임직원을 비롯해 김원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윤재삼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사랑장애영아원 발레동아리와 합창동아리 어린이
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공동으로 13일 오후 부산 남구에서 장애아동에게 휠체어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예탁원의 휠체어 지원 사업은 2012년부터 이뤄졌으며 지난 3년간 총 66명에게 1억 3000만원을 후원했다. 특히 올해는 예탁원의 본사 이전지역인 부산을 직접 방문해 5000만원 어치의 휠체어 전달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전달하는 휠
한국타이어는 창립 73주년을 맞아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동지원 캠페인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31일까지 ‘신나는 등굣길’과 ‘장애아동 이동지원’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자전거와 휠체어를 선물할 계획이다.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신나는 등굣길’은 통학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통학용 자전거를
금호석유화학은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개발상사, 금호티앤엘 등 화학 계열사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의 상생 프로그램은 물론 화학제품을 통해 장애인들의 생활 개선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금호석화는 27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