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혜영의 남편이자 전 정당인 김경록이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서는 황혜영ㆍ김경록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혜영과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났다는 김경록은 “아내가 선글라스를 쓰고 있었다. 왜 밥 먹는 자리에 선글라스를 쓰고 오나 싶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황혜영은 “눈 밑 주사를 맞고 멍을 가리고
가수 황혜영이 뇌종양 투병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9월 황혜영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황혜영 김경록 부부의 집은 입구부터 가족사진으로 꾸며져 있었으며 깔끔한 인테리와 넓은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의류쇼핑몰 CEO 답게 옷과 악세서리가 깔끔하게 정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