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웨딩드레스
연기자 황정음이 출연작 SBS ‘돈의 화신’ 종영 소감을 밝혔다.
21일 재인(황정음)과 차돈(강지환)의 웨딩마치로 해피엔딩을 맞은 ‘돈의 화신’은 시청률 16.8%(AGB닐슨 코리아)로 막을 내렸다.
극 중 사채업자 복화술(김수미)의 딸 복재인 역을 맡아 열연한 황정음은 극 초반 콤플렉스 투성이 뚱녀에서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보
SBS 새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이 첫 방송에서 9.7% 시청률로 순조롭게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일 방송된 '돈의 화신'은 시청률 9.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과 비리 등 현 사회의 모습을 날카롭게 풍자한 드라마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