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가 사진작가로 변신했다.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의 제작사 로고스 필름은 30일, 사진작가로 변신한 고우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고우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클럽, 공원 그리고 집 마당 등을 누비며, 능숙하게 셔터를 누르고, 앵글을 잡아내며 프로 사진작가의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드라
SBS 드라마 속 각양각색의 키스가 화제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은 극중 평양 의대생 박훈(이종석)과 송재희(진세연)의 빗속 키스신을 공개했다.
훈은 재희에게 프러포즈를 하면서 진심을 전했지만, 그녀는 부모님과 함께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훈과 함께 도망을 치던 재희는 비가 오는 가운데 입을
‘기분 좋은 날’ 김미숙이 황우슬혜와 정만식의 결혼을 반대한다.
4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ㆍ연출 홍성창)’ 4회에서는 다애(황우슬혜)에게 현빈(정만식)과의 결혼은 허락할 수 없다고 말하는 송정(김미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기분 좋은 날’에서 송정은 같이 살고 싶다면 현빈을 하숙생으로 맞이해 살
'기분 좋은 날' 황우슬혜
황우슬혜가 아이가 있는 이혼남 정만식에게 백허그 프러포즈를 했다.
27일 방송된 SBS '기분좋은 날'에선 다애(황우슬혜)가 이혼남 강현빈(정만식)에게 결혼하자고 먼저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다애는 현빈의 프러포즈를 기다렸다. 그러나 그는 정리하자는 말을 했다. 이에 눈물을 흘리는 다애에게 현빈은 병원과 아
기분 좋은 날 첫방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기분 좋은 날'이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첫 선을 보인 '기분 좋은 날'은 시청률 8.8%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기분 좋은 날'은 이상우와 박세영, 김미숙, 황우슬혜, 최불암, 나문희, 강석우 등이 출연하는 푸근한 가족
SBS 새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이 드디어 26일 첫 포문을 연다.
‘기분 좋은 날’은 억척엄마와 개성강한 세 딸이 그려내는 서로 얽히고설킨 ‘좌충우돌 스토리’로 진정한 가족의 소중함과 결혼의 긍정성을 담아내게 될 예정이다.
‘기분 좋은 날’은 지금까지 밝고 건강한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아온 문희정 작가와 다양한 작품 속에서 감각적인 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믿고 보는 배우가 된 정만식이 데뷔 10년 만에 첫 멜로 연기에 도전한다.
정만식은 26일 첫방송될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을 통해 배우 황우슬혜와 로맨스를 펼친다.
그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남성미 넘치는 선굵은 역할이나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 연기를 주로 선보였던 정만
현재 방영중인 SBS 드라마의 제목들이 부르기 편한데다 스토리 전반도 함께 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종영한 SBS ‘신의 선물-14일’의 경우 14일 전으로 타임워프된 수현(이보영)과 동찬(조승우)을 둘러싼 스토리가 숨 가쁘게 전개되고 있다.
살인범들과 마주한 수현, 동찬은 각각 딸 샛별(김유빈)과 사형수인 형 동호(정은표)를 살리기
배우 황우슬혜가 국내 가방 브랜드 ‘쿠작’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1일 '쿠작'은 "여성스러움과 섹시함 그리고 청순함 등 여성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황우슬혜의 이미지가 ‘쿠작’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1일 화보 촬영을 진행 한 황우슬혜는 ‘쿠작’의 다양한 가방들과 함께 청순하고 섹시하며 발랄한 느
'김진우 복근'
배우 김진우가 복근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한 번도 안해본 여자’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꽃미남 발레리노 역의 김진우 씨의 꿀복근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스팩을 자랑하는 김진우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김진우는 운동으로 다져진 ‘빨래판’ 복근으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한번도 안해본 여자 스틸컷 주연 배우 각선미 대결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의 제작 보고회가 23일 열린 가운데 제작진이 영화 공식 스틸컷을 함께 공개해 화제다.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모범생 대학교수 권말희(황우슬혜 분)가 연하남 상우(김진우 분)를 쟁취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과정을 그렸다. 극중 사희는 황우슬혜와 달리 연애 경험이 많은 누드 전문화가
사희, 황우슬혜, 한번도 안해본 여자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33살이 되도록 키스 한번 못한 통계학과 부교수 말희(황우슬혜)의 좌충우돌 험난한 연애담을 그린 작품이다.
모범생 스타일의 천연기념물 말희에게는 정교수가 되는 것만큼 중요한 인생의 숙제가 있다. 바로 남자와의 진한 연애를 하는 것이다. 아무하고나 할 수는 없고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상
한번도 안해본 여자 황우슬혜 베드신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에 출연한 배우 황우슬혜가 베드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황우슬혜는 기대보다 허탈할 수도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황우슬혜는 2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열린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 제작보고회에 나섰다. 황우슬혜는 상대배우 김진우와 베드신과 관련해 "부담스럽긴 했지만 (김진
한번도 안해본 여자 사희 황우슬혜
영화 한번도 안해본 여자의 주연을 맡은 황우슬혜와 사희가 화제다. 이 가운데 스타애정촌 등으로 얼굴을 알려온 사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희는 SBS ‘스타애정촌’에 출연하면서 빼어난 요리솜씨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화제인물이다.
사희는 1983년 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했다. 170㎝의
한번도 안해본 여자 사희 황우슬혜 육탄전
영화배우 사희가 황우슬혜와 육탄전 비화를 공개했다.
2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한 번도 안 해본 여자’(감독 안철호) 제작보고회에서 사희는 촬영비화를 전하며 "황우슬혜와 육탄전" 사실을 고백했다.
사희는 “황우슬혜와 머리를 잡고 육탄전을 벌이는 신이 있었다. 둘이 친한데 슛만 들어가면
이파니 문근영 동갑내기
이파니가 문근영과 자신이 동갑내기라고 소개하면서 두 사람이 화제다.
이파니는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중년배우 김일란과 함께 출연, 문근영과 86년생 동갑내기임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19살 때부터 그렇게 문근영과 비교를 당했다"며 노안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와 함께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연예인과 같은 동갑이지만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했다. 배우 황우슬혜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개막작 ‘바라:축복’(감독 키엔체 노르부)을 시작으로 70개국에서 301편이 초청돼 12일까지 열흘 동안 부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신세계 센텀시티 등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다.
황우슬혜 무보정
'황우슬혜 무보정'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배우 황우슬혜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쥬얼리 화보인데, 배꼽티 처음 입어 봐요. 하하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핏감의 화이트 스커트에 튜브톱 상의만 걸치고 쇼파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
배우 황우슬혜가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대표 남지웅)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트리니티엔터테인먼트 한종혁 실장은 “브라운관은 물론, 스크린과 CF계를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는 배우 황우슬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전하며 “황우슬혜가 트리티니를 믿고 함께 일하게 된 만큼, 그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황우슬혜가 배우 박보영, 방송인 안선영과의 다정한 셀카를 올렸다.
배우 황우슬혜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름다운 선영 선배님과 보영이와 찰칵요 선녀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명이 모두 활짝 웃으며 다정한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세 미녀 모두 뽀얀 피부와 새하얀 이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미녀들 얼굴서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