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군 제대 후 첫 스크린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유승호는 최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제작보고회 및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서 도전하는 첫 연기라 예전처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두려움과 공포가 있었다”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날 유승호는 “소재
'조선마술사'로 고아라와 유승호가 호흡일 맞추는 가운데, 유승호가 과거 군복무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승호 전역 내용이 그려졌다.
당시 강원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유승호는 몰려든 취재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특히 유승호는 이기자 부대 훈련생들 사이에서 호
유승호, 고아라 주연의 영화 ‘조선마술사’(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대승)가 깊은 여운을 전할 아름다운 사랑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한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등 모든 운명을 거스르는 이야기를 그린다.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 ‘후궁: 제왕의 첩’ 등 매 작품 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 유승호, 고아라, 조윤희, 이경영, 곽원석이 2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와 운명을 거스르려는 공주 청명(고아라)의 로맨스를 다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대승 감독, 배우 고아라, 유승호, 조윤희, 이경영, 곽도원이 2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와 운명을 거스르려는 공주 청명(고아라)의 로맨스를 다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고아라와 유승호가 2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무대로 오르고 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와 운명을 거스르려는 공주 청명(고아라)의 로맨스를 다뤘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