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민간ㆍ공공협력 성과 점검⋯전국 178개 의료기관 참여환자 특성별 맞춤 관리ㆍ치료제도 개선⋯서울시 첫 광역 특별상
국내 결핵 환자가 민간 의료기관과 정부의 협력으로 15년 새 66.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핵 환자가 줄어드는 가운데 고령층과 외국인, 약제내성 결핵 환자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에 대한 대응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면서 정부
국내 IT(Information Technology)·BT(Bio Technology) 기업이 손잡고 만성질환 맞춤형 관리를 위한 정밀의료 모델을 개발한다. 개인 맞춤형 관리를 가능케하는 정밀의료 실현을 위해서는 방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IT·BT 기술의 결합이 필수적이다.
유전체 분석기업 신테카바이오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휴레이포지티브와 '유전체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