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라이더유니온 라이더 정책 배달데이’ 행사에서 배달노동자 노조인 라이더유니온 회원들이 국회 환노위 의원들에게 라이더들의 목소리를 담은 피자박스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웅 국민의힘 의원,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28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라이더유니온 라이더 정책 배달데이'행사에서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배달노동자 노조인 라이더유니온 회원들은 심상정 정의당 의원과 국회 환노위 소속 김웅 국민의힘 의원, 장철민,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라이더들의 정책(안전배달료 도입, 배달용보험료 현실화, 쿠팡배민 갑질 규제, 배달사업체 등록
◇기획재정부
19일(월)
△부총리 09:00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협력 관련회의(서울청사), 14:00 국회 대정부질문(국회)
△2021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부혁신추진협의회, 지자체와 공동으로 ‘지역균형 발전 및 삶의 질’ 수준 측정(석간)
20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
공유숙박, 공유자동차, 크라우드펀딩 등 공유경제 플랫폼의 가치를 살리고 관련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유경제 3법’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회 스타트업지원센터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광진흥법ㆍ주차장법ㆍ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 ‘공유경제 3법’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공유숙박과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9개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국회에서 열린 산업재해 청문회에 출석해 사망 사고 발생해 대해 고개를 숙였다.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 출석한 최정우 회장은 “최근 연이은 사고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 드린 데 대단히 죄송하고 이 자리에서 유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현대중공업 산업재해가 매년 늘어나 지난해 527건을 기록했다.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임이자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현대중공업 산재 사고는 2017년 374건, 2018년 402건, 2019년 534건, 지난해 527건이다.
전체 산재사고 중 절반 이상이 질병 산재인데, 조선업 특성상 작업현장에서 소음 발생이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는 22일 "산업재해 사고로 고인이 되신 분들의 영령에 매우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최근 산업재해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과하면서 이같이 답했다.
한 사장은 산재 대책을 묻는 무소속 박덕흠 의원의 질의에 "사고가 일어나는 유형을 보니 실질적으로 불안전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22일 "최근 연이은 산업재해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 청문회에 출석해 "포스코에서 기본적인 안전 규칙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가 뭐냐"고 물은 국민의힘 김웅 의원의 질의에 고개를 숙이며 이같이 답했다.
최 회장은 애초 허리 지병을 이유로 청문회 불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관련 청문회에서 노트먼 조셉 네이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 우무현 GS건설 대표, 최 회장,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신영수 CJ대한통운 택배부문 대표, 이원우 현대건설 대표,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 등이 참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