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1일 이사회를 열고 SK IET 청주공장을 인수하기로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인수한 신공장은 대지면적과 연면적이 약 1만6000㎡에 달하며 기존 생산설비 이전은 물론 향후 추가 증설까지 고려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인수를 위한 계약금 48억 원은 7월 1일 납부됐으며
2024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후속조치안 의결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13개 기관이 '미흡' 이하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기재부 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2024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심의·의결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탁월(A) △우수(A
EU 그린클레임지침 통과 후 적용 시기 저울질韓 기업도 ‘그린워싱’ 피해 방지해야 지난해 적발 건수 2020년 대비 22배↑이원화된 규제 당국 일원화 등 규제체계 개선 필요
지난해 유럽연합(EU) 의회에서 그린워싱에 대한 일반법과 같은 그린클레임지침이 통과되고 EU 이사회에서 적용시기 등 세부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도 관련 이슈가 점차 확산되면서 그
KCC가 ‘숲으로메탈릭’을 새롭게 선보이며 메탈릭 페인트 제품군을 강화했다.
10일 KCC는 금속 특유의 반짝임과 질감을 구현한 수성 페인트 ‘숲으로메탈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우수한 부착력으로 콘크리트, 목재, 벽지 등 다양한 소재에 도장이 가능하다. 내후성도 뛰어나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표지(친환경) 인증을 획득
4~13일 세계환경의 날 행사 개최UNEP·OECD 등 국제기구, 日등 20개국 참석환경부, '순환경제를 위한 행동 구상' 제안
환경부는 4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와 서울 일원에서 '2025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세계 환경의 날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공동의 도전, 모두의 행동'을 공식 표어로 채택했다.
‘DDI 탈중심’ 선언방열기판·차량용 반도체로 신성장 엔진 가동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에 매출 대부분을 의존해온 LX세미콘이 생존과 성장을 위한 ‘탈(脫)DDI’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와 방열기판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 기술 고도화와 수요 시장의 변화가 맞물리는 가운데 제품군 확장 없
2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25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열렸다.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는 우수 환경 기업과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로 올해는 환경분야 우수기업, 공공기관, 협회 등 65곳이 참가했다. 박람회 내 채용관에선 취업으로 연계되는 현장 면접과 기업·기관 직무 정보에 대한 현직자의 멘토링도 운영됐다.
쿠팡이 녹색제품 확산에 팔을 걷어붙인다.
쿠팡은 27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 ‘2025년 녹색소비주간 개막 행사’에서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녹색제품의 온라인 보급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차관, 전경수 쿠팡 서비스정책실 전무 등 주요 유통 및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녹색제품의 온
◇기획재정부
27일(화)
△2024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핀테크 분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세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혁신 농업기술과 지식을 개도국들과 공유
28일(수)
△기재부 1치관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제1차 미래전략포럼(비공개)
△기재부 2차관 14:00 제2차 보조금관리위원회(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재생 에너지와 친환경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장·단기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기준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 ETF 최근 1개월 수익률은 24.45%, 3년 수익률은 86.21%로 각각 집계됐다.
이는 국내 주식형 액티브 ETF 61개 가운데 가장
정부는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투자 확대를 위해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환경부와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감독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금융연수원과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폭염, 홍수, 가뭄 등 기후위기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
DL건설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취득하며 친환경 건축 기술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DL건설은 롯데건설, 두산건설, 제이테크이엔씨와 공동으로 개발한 ‘고내식성 엘리베이터 피트 시공 기술’ 녹색기술 인증을 지난달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녹색 인증이란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유망한 녹색기술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산업통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환경부로부터 환경신기술 인증과 기술검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환경신기술 제도는 우수한 환경 기술을 국가가 인증·검증하여 실용화와 확산을 촉진하고, 환경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에 인증·검증을 동시에 획득한 기술은 ‘C/N비에 따른 유입원수 자동 분할주입과 하이브리드 제트벤츄리믹서를 이용한 고효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6·3 대선 공약으로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신산업 육성·포괄임금제 금지·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 집무실 임기 내 건립 등을 제시했다.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검찰 개혁과 정치보복 관행 근절,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18세까지 점진적 상향 등의 공약도 내걸었다.
민주당 선대위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10대 공약을
강원랜드가 환경부 산하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휴양콘도미니엄 서비스’부문 환경표지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하이원리조트에서 환경표지인증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환경표지 인증제도’는 재료와 제품을 제조, 소비, 폐기하는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자원과 에너지 소비를 절약하는 등 환경성을 개선했다고 인정되는
현대자동차·기아는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자동차 부품산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2025 자동차부품산업 ESG·탄소중립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자동차 부품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및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돕기 위해 국내 최초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완성차, 그룹사, 정부,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해 자동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환경부와 21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GRS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협약에 따라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소비자들이 탄소중립을 더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9일 중소·중견기업의 '환경·사회·투명경영(ESG)' 경쟁력 강화를 위한 친환경경영 상담 지원사업을 1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된 해당 사업은 기업이 당면한 ESG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환경 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올해 배정된 예산은 48억4000만 원으로 기업 170여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