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환경보건분야 업무계획 중점 추진과제가습기살균제 정부출연금 조기 확보·기업분담금 완납 유도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국가 책임을 강화한 배상체계 전환을 본격화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살생물제품 사전승인제를 확립해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이러한 내용의 올해 환경보건 분야 업무계획 중점
오늘날 화학제품은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우리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화학제품안전법이 2019년에 시행됐고 현재 43개 품목, 20만여 개의 제품(연간 제조‧수입량 17억여 개)을 관리 중이다.
하지만 화학제품이 가진 장점과 기능에도 불구하고 인체와 환경에 미칠 수 있는 위험성을 간과할 수는 없다. 이에
제2차 생활화학제품·살생물제 관리 종합계획(2026~2030)2032년까지 15개 전 유형 평가…승인 이후도 안전성 재평가
정부가 살균제·살충제·보존제 전 제품 유형 승인평가를 거쳐 미승인 살생물제를 퇴출하기로 했다. 일상 속 화학제품은 위해성 평가·안전기준을 고도화하고, 사용자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등 제조부터 유통, 사용까지 전 단계 안전관리 체
롯데온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해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을 모은 ‘안전기준 체크! 더 안전한 픽(PICK)!’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8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린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와 시민단체가 선정한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을 소개하고 최대 20% 중복 쿠폰을 지원한다.
애경산업이 4년 연속 ESG평가 통합 A등급을 받았다.
애경산업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4년 ESG 평가’에서 4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ESG 평가 부문인 환경(E) 부문에서 A, 사회(S) 부문에서 A+, 지배구조(G) 부문에서 A를 평가받아 20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다목적 세정제 브랜드 ‘엄마의 선택’에서 출시한 ‘베이킹소다’가 ‘2024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은 환경부 등이 주관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기업 중 소비자에 덜 유해한 원료를 사용한 제품에 부여한다. 2021년부터 화학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사
정부가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시장 조성을 위해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마크와 로고 등 신규 표시를 개발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제4회 화학안전주간을 맞아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생활화학제품 안전사회 선언 및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행사는 7년을 맞이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의 성과와 의미를 되새기고 민관 협약을
정부와 업계, 시민이 함께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규제는 개선하며 안전은 높이는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부는 27~28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산업계, 시민사회, 정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4회 화학안전주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안전은 담보하면서 기업 현장에
LG생활건강과 불스원 등의 세정제 4종이 녹색소비자연대로부터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신규 선정됐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2023년도‘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이하 화우품)’ 심사위원회를 열고 화우품 신규 및 갱신 신청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우품’은 생활화학제품 내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한 제품을 대상으로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생활화학제품 제조·수입·유통사 및 시민사회와 함께 '민관협업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성과 발표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2017년부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을 통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1617개 제품의 전 성분 정보를 공개하도록 지원,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협력사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측면에서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22일부터 사흘간 국내 48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품 화학물질 관리 방법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ESG 경영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관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글로벌 규제 강화로 유해물질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협력
코웨이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제3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은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증진하기 위해 정부•기업•시민사회가 함께 추진한 협약이다. 3기 협약에는 코웨이를 비롯한 37개 회사가 참여했다.
코웨이는 지난 2019년 환
산업통상자원부가 환경부와 함께 친환경 사업 분야에서 협력하는 대·중소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산업부는 16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4 대중소 그린파트너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파트너십은 중소 협력사가 대기업으로부터 환경 관련 노하우를 배우고, 대기업은 협력사로부터 친환경 부품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