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제3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 참여

입력 2021-12-14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제3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은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증진하기 위해 정부•기업•시민사회가 함께 추진한 협약이다. 3기 협약에는 코웨이를 비롯한 37개 회사가 참여했다.

코웨이는 지난 2019년 환경가전업계에선 처음으로 제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참여했다.

협약 사항인 생활화학제품 전 성분 공개 가이드라인에 따라 가습공기청정기에 사용 중인 공기청정기 필터 5종에 대해 전 성분을 공개하고, 유해 원료 사용 저감 등 제품 안정선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 9월엔 유해물질 저감 성과를 인정받아 해당 필터 1종이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코웨이는 이번 3기 협약을 통해 생활화학제품 사용 원료에 대한 유해성 평가 및 유해 원료 저감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설계 단계부터 화학물질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며 "자체 기준정보에 따라 제품 및 부품에 사용되는 모든 성분에 대해 안전성을 검토하고 승인 과정을 통해 까다로운 보증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12,000
    • +8.02%
    • 이더리움
    • 3,303,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20.89%
    • 리플
    • 1,896
    • +18.28%
    • 솔라나
    • 125,500
    • +4.06%
    • 에이다
    • 294
    • +11.79%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1
    • +6.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8.87%
    • 체인링크
    • 15,650
    • +6.25%
    • 샌드박스
    • 65.21
    • +1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