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17일 본사에서 나주소방서와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과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과 지역 재난 대응의 핵심인 나주소방서가 협력해 사회적 약자와 취약 시설에 대한 재난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합동 재난 대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함께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재 예방 및 대피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부분 설치된 노후 임대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화재에 취약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입주민의 실질적인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SH는 이를 위해 올해
최근 집안에서 전기자전거와 스쿠터 등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이동 수단을 충전하다 발생한 화재가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실내 배터리 충전 중 화재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2023년부터 현재(2025년 8월)까지 리튬이온 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총 34
동아제약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안전보건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해관계자의 안전과 건강을 기업경영의 핵심가치로 인식하고,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24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분기별 사내에서 개최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는 본사와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총괄책임자와 관리감독자가 참여해 산업재해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안전보
용인특례시는 전기차 충전시설이 지하에 집중 설치된 100가구 이상 아파트 19곳을 대상으로 오는 9월6일까지 충전시설의 전기·소방 분야 안전실태를 점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최근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로 시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비슷한 사고로 인명·재산 피해나 입주민 간의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7월 말 기준
푸본현대생명은 직원들의 안전 인식 강화와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안전사고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활동은 화재예방교육, 고객정보보호 활동, 임직원들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등 총 3개 테마로 진행됐다.
화재예방교육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건물 비상대피로 확인과 실제 대피 훈련도 시행했다.
고객정보보호 활동으로 보안대
SGC이테크건설은 겨울철 대비 화재 예방 캠페인을 통해 안전문화 확립 및 협력업체 근로자 보호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SGC이테크건설은 협력사와 함께 매년 겨울철 대비 화재 예방 교육 및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겨울철 건설 현장은 단열재 등 다량의 가연물이 많아 화재 시 확산 속도가 빠르고 인명 피해의 우려가 크다. 이에 SGC이테크건설은 화재
포스코에너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 포스코에너지 윤동준 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 등 18개 민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국가적 차원의 재난안전관리에 포스코에너지, 전기안전공사, LG전자, 유한킴벌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각자의 전문
한국화재보험협회(KFPA)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FPA 1층 대강당에서 화재안전명예교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및 기존 명예교사의 자질 및 능력을 향상시켜, 화재 외에 붕괴, 폭발 및 자연재해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고, 교육 대상을 어린이 및 노인까지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KFPA는 지난 2012
화재보험협회는 설 명절을 맞아 16일 오후 여의도 본사에서 이기영 이사장과 이호경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을 위한 휴대용 구급함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휴대용 구급함은 향후 산간·농어촌에 거주하거나 가족과 단절된 독거노인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화보협회는 2012년 12월 독거노인 화재안전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독
롯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시에 건설하고 있는 ‘롯데센터 하노이’ 현장이 최근 베트남 보훈사회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안전우수현장상을 받았다.
베트남에서 우수현장으로 지정돼 안전우수현장상을 받은 것은 롯데건설이 외국계 회사로는 처음이다. 또한 현장의 안전을 관리하는 윤갑덕 책임이 하노이 인민위원회로부터 우수안전관리자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제16회 베트남 노
롯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건설하고 있는 ‘롯데센터 하노이’ 현장이 최근 베트남 보훈사회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안전우수현장상을 받았다.
베트남에서 우수현장으로 지정돼 안전우수현장 기장을 노동부장관상으로부터 받은 것은 롯데건설이 외국계 회사로서는 처음이다.
또한 현장의 안전을 관리하는 윤갑덕 책임이 하노이 인민위원회로부터 우수안전관리자상을 받았다. 이
이기영 한국화재보험협회(KFPA) 이사장이 어린이 화재안전 봉사에 나섰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이기영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지난 9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좋은집’을 방문해 화재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이 이사장과 직원들은 소방시설, 피난시설, 가스시설, 전등 및 전열기구 점검 등 재능기여 봉사활동과
지난해 8월 29명의 사상자를 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현장 화재와 관련,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시공사인 GS건설 현장소장 등 안전관리자 등 11명을 입건하고 수사를 마무리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10일 화재 안전관리와 관련 인력·설비 배치를 소홀히 한 혐의(산업안전보건법 위반)로 GS건설 현장소장 김모(51)씨 등 현장 관리자 5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이해 협회 1층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화보협회는 ▲직원교육 등을 통한 최고 수준의 안전점검 기술력 향상 ▲고품질의 안전점검 보고서 작성 ▲화재조사센터 신설을 통한 화재조사업무 강화 ▲화재안전문화 정착사업 등에 주력해 정부나 보험업계로부터 필요한
한국화재보험협회는 2007년 한해 동안 전국 11층 이상 건물 및 3000㎡이상의 공장 등 특수건물에 대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특수건물 방화시설의 양호율이 평균 80.1%로 전년대비 1.3%P 증가해 방화시설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4월 초에 발간한 '2007 특수건물 안전점검 결과분석' 자료를 통해 나타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해 전국의 11층 이상 건물 및 3000㎡ 이상의 공장 등 특수건물주 14개 업종, 2만354건(전년대비 1137건 증가)에 대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내용을 종합 분석한 결과, 특수건물 방화시설의 양호율은 평균 78.8%로서 전년대비 1.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4월 초에 발간한 '2006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