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심야에 화재가 발생해 어린이 자매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8분께 기장읍 소재 아파트 6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아파트 관리소장은 화재 경보음과 함께 검은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집 안으로 진입한 결과 7세와 11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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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입대 관련 편파 보도 기자에게 2억 손해배상 청구
'미스터트롯' TOP7 가수 김호중 측이 22일 오전 입대 관련 편파 보도한 SBS funE 기자에게 2억 원의 손해
그룹 AOA 설현이 법적대응에 나섰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루머 속 인물은 설현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 온라인상에 근거 없는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자료를 수집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사실로 오인하게끔 보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심히 유감이며 이로 인해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내 66층 메타폴리스 부속 상가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했다. 4층짜리 부속 상가에서 불이 나자 출동한 소방관들이 1시간 10분여만에 화재를 진화했지만 옛 뽀로로 파크 내부에 가연성 소재가 많아 피해가 컸던 것으로 전해진다.
4일 오전 11시께 화성시 동탄 메타폴리스 단지 내 4층짜리 부속 상가 건물 3층 뽀로로 파
‘폭풍의 여자’ 악녀 고은미 다리 부상 자작극 들통…“다리 다치셨던 거 아니었어요?”
고은미가 가짜 깁스 사건이 들통났다.
28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도혜빈(고은미)의 긴 꼬리가 마침내 잡히고 말았다.
이날 달려오는 오토바이로부터 그레이스 한(박선영)을 구해준 혜빈은 이로인해 계약이 성사되자 기뻐하고, 가짜로 다친 척을 하면
휴대용 부탄가스 '썬연료' 제조공장에서 큰 불이 나 6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0억원에 가까운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 오전 6시 38분께 발화…1㎞ 밖에서도 폭발음
18일 오전 6시 38분께 천안 서북구 업성동 휴대용 부탄가스 태양산업㈜에서 불이 났다.
불을 처음 본 탱크로리 운전사는 "차
옥상서 손수건 흔들며 구조요청…연기 찬 복도서 우왕좌왕
10일 오전 100여 명의 사상자가 난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아파트 화재 현장은 아비규환을 방불케 했다.
대봉그린아파트 지상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난 것은 오전 9시 27분이다.
그러나 주민들 가운데 상당수가 토요일 아침 늦게까지 잠을 자고 있어 불이 난 사실을 알지 못했다.
아파트 인근 단
뉴욕 맨해튼 빌딩 폭발 붕괴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한 대형 빌딩이 폭발해 지금까지 2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CNN 등 해외언론들은 12일(현지시각) 오전 9시 쯤 뉴욕 맨해튼 이스트할렘 콜롬비아 대학교 근처의 대형 빌딩이 폭발해 붕괴됐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2명, 부상자는 17명으로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
지난 8일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시 갑자기 울린 화재 경보음으로 인한 재시험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고양 A고등학교와 학부모들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께 고양시 한 고사장에서 1교시 언어영역 시험 도중 듣기 평가가 끝난 뒤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작동, 2~3초 간 경보음이 울렸다. 곧 이어 교실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2~3분 간 잡음이
21일 새벽 오전 3시 35분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부부와 딸, 할머니 등 4명이 숨졌다.
이날 발생한 불은 이 아파트 149.5㎡ 중 49.5㎡를 태우고서 24분 만에 진화됐다.
새벽시간이라 미처 불이 난줄 몰랐던 주민들이 화재 경보음이 울리자 한꺼번에 건물 밖으로 몰려나오면서 큰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