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법적대응, 청순 걸그룹 멤버 태국 호텔서 담배 소동?…"사실무근"

입력 2020-07-22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그룹 AOA 설현이 법적대응에 나섰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루머 속 인물은 설현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 온라인상에 근거 없는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자료를 수집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사실로 오인하게끔 보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심히 유감이며 이로 인해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된 점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히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며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어떠한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한 걸그룹 멤버가 태국 호텔에서 담배를 피워 화재 경보음이 울렸고, 이로 인해 투숙객이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2016년 방송된 E채널의 '용감한 기자들'에서 나온 내용과 같았다.

한 기자는 A 씨에 대해 "가녀리고 청순한 외모를 지녔고 성격도 좋아서 남성 팬들이 많은데 평소 욕설과 담배를 입에 달고 산다"라고 소개했다. 또 A 씨가 광고 촬영 때도 지각을 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으며, 평소 다른 멤버 B 씨를 전용 심부름꾼처럼 대했다고 언급했다.

이후 최근 AOA 멤버들 간의 불화설이 불거지자 일부 네티즌이 A 가 설현이 아니냐고 추측해 논란이 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4,000
    • +0.4%
    • 이더리움
    • 3,09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59%
    • 리플
    • 2,086
    • +0.92%
    • 솔라나
    • 130,000
    • -0.38%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4.61%
    • 체인링크
    • 13,540
    • +0.59%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