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이 면접에서부터 입사, 근무까지 채용의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랜선 입사제도’를 본격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랜선입사제도’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채용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필요한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한 티몬의 새로운 채용 정책이다.
지금까지 많은 기업에서 면접 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된 적은 많았지만 합격
고용노동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23~29일 7일간 '2020 하반기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은 그동안 대면방식으로 진행해오던 글로벌일자리대전을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앞서 진행된 상반기 해외취업 화상면접 주간에는
‘2020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한 만큼 지난해보다 박람회에 참가한 채용 면접 기업은 더 늘었고, 홈페이지 방문자 수도 7만 명을 넘기며 큰 관심을 끌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대한화장품협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
현대오토에버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전체 전형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16일 현대오토에버가 밝힌 공채 전형에 따르면 서류 접수는 내달 5일까지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크게 △ICT △기술영업ㆍ사업수행 △경영지원 부문 등이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온
취업포털 커리어가 취업준비생(취준생)을 위한 2020 하반기 채용 동향 자료를 15일 발표했다.
커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변화한 채용 트렌드를 짚어보고, 비대면 전형과 수시채용·채용형 인턴 등에 알맞는 취업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채용 동향의 특징은 취업 시장에서 다년간 노하우를 보유한 커리어 전문가의 조언과
하반기에도 통신사들의 비대면 채용이 계속되고 있다. 필요한 인력 수급을 위해 통신사별로 채용 방식도 다양화 하고 있다.
14일 SK텔레콤은 하반기 채용에 1대1 ‘인택트(In:tact)’ 채용 상담‘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하반기 정기 채용과 수시채용(직무경력 3년 미만의 지원자)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1대1 영상통화 기반의 ’인택트 채용 상
롯데건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창립 61주년 기념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건설 창립 기념일은 9월 15일로 이날 임직원들은 휴가에 들어간다. 이에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은 이날 사내 인트라넷으로 임직원에게 축하 메시지와 당부의 말을 전하고, 올해의 롯데건설인 등에 대한 포상은 개인별로 전달하기로 했
CJ그룹이 7일부터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에 나서는 계열사는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 등 6개사다.
서류 접수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내년 2월 졸업자 예정자를 포
한국수출입은행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하반기 청년인턴 선발 방식에 처음으로 ‘화상면접’을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은은 서류와 필기전형을 통과한 청년인턴 면접 응시자 116명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이틀간 비대면 화상면접을 진행한다.
면접 첫날인 이날 평가자는 수은 여의도 본점에서, 응시자는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서로 화상을 통해 면접을 진행했
KT가 9월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인턴십 모집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KT는 9월 7일부터 서류접수를 시작한다. 모집분야는 △마케팅&세일즈 △네트워크 △IT △R&D 총 4개 분야다. KT 그룹사도 각 사별 계획에 따라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채용 규모는 400명 안팎이다. 연초 계획을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수시채용과 인턴십 채용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이어지면서 하반기 ‘언택트(비대면)’ 채용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27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기업 인사담당자 224명을 대상으로 '언택트 채용방식 도입 및 인식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절반이상인 57.3%가 언택트 채용을 실시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가운데 71.7%는 코로나
라인플러스는 2020년 하반기 소프트웨어 개발 신입 임직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상반기와 동일하게 필기테스트와 면접을 포함한 모든 전형이 ‘100%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법인은 라인플러스, 라인비즈플러스, 라인파이낸셜플러스, 라인스튜디오 등 총 4개 법인이다. 모집 부문은 서버, 클라이언트, 클라우드·빅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세계 경제와 기업 경영 활동 전반이 움츠러드는 가운데에서도 SK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선도적으로 실시한 재택근무 경험을 활용한 유연 근무 실시, 화상 면접을 통한 ‘언택트 채용’ 실시 등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러 다니는 취업준비생(취준생) 10명 중 6명 이상이 면접 관련 비용이 부담된다고 말했다. 한 번 면접을 볼 때마다 평균 5만 원을 지출하기 때문이다.
20일 사람인이 구직자 1526명을 대상으로 ‘면접 비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68.2%가 면접비용 지출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또한 면접비용이 부담돼 면접을 포기한 경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화상이나 인공지능(AI) 면접 등 ‘언택트(비대면)’ 면접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취업준비생(취준생) 10명 중 6명은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사람인이 구직자 1683명을 대상으로 ‘언택트 면접에 부담을 느끼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7.4%가 ‘부담을 느낀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확산된 언택트 채용에 대해 구직자 대다수는 코로나 안정화 이후에도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었다.
5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올 상반기 구직경험자 487명을 대상으로 언택트 채용 경험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언택트 채용을 경험해 본 비율은 75.4%로 집계됐다.
가장 많이 접한 언택트 전
코트라(사장 권평오)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이달 6~7일 ‘2020 글로벌 커리어토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트라는 이 자리에서 일본, 미국, 싱가포르 등 국외 7개 나라를 선정해 최신 취업환경과 공략법을 소개한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 취업환경 및 공략법 △해외취업 선배의 토크콘서트로 구성됐다. 해외무역관에서 취업지원 업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 사장이 다음 주 신입사원과 ‘행복토크’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언택트(비대면)’ 방식을 통해 채용한 신입사원들은 행복토크도 비대면으로 참여하게 된다.
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사장을 비롯해 SK에너지, SK종합화학 등 SK이노베이션 계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