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그룹의 새해 경영 키워드는 '친환경'이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며 기업 이미지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오너 경영인의 의지가 더해져 에코 드라이브가 속도를 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편의점 CU는 업계 최초로 비닐봉투 사용을 중단하고 친환경 봉투의 전면 도입을 선언한 데 이어 올해부터 일회용품까지 친환경
BGF그룹이 ‘2021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BGF그룹은 인사를 통해 투자회사인 BGF의 홍정국 대표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총 8명의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홍 대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그룹 전반의 신성장 기반을 발굴 및 육성하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건준 대표가 이끄는 편
MZ(밀레니얼+Z)세대가 소비 주체를 넘어 경영 전면에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MZ 경영진들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고 이를 통한 비즈니스에 특화된 경향이 강하다.. SNS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이 경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구하는 이들의 특징은 기존 MZ세대 소비자로서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난다. 20대부터 30대 후반까지의 연령대에 분포한 M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자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이사는 29일 배송 현장에서 함께 동참의 뜻을 밝힌 라이더들과 함께 챌린지를 29일 진행했다. 유 대표는 이병휘 현대커머셜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BGF그룹이 오너 2세 경영에 속도를 낸다.
BGF리테일은 25일 오전 서울 강남 본사에서 제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장남 홍정국 BGF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홍 대표는 지난해까지 BGF리테일 상근 등기임원에 이름을 올렸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홍 대표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은 BGF그룹의 책임 경영을 강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유통가가 바빠졌다. 20일 GS리테일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신세계와 이마트가, 27일에는 롯데쇼핑이 정기주주총회(주총)를 연다. 각사들은 지난 1년을 결산하는 한편, 사내이사 선임과 신규 사업 추가 등 굵직한 현안을 처리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77 이스트센트럴
BGF가 홍석조 회장의 장남 홍정국 전 BGF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승진시킨 데 이어 차남 홍정혁 상무를 전무로 선임하고 본격적으로 ‘형제 경영’에 나섰다.
BGF그룹이 대표이사 인사에 이어 ‘2020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위해 現부문 체계의 일부를 정비하고 본부/실 단위 직속 조직을 확
편의점 CU 브랜드를 운영하는 BGF그룹이 2세 경영에 속도를 낸다.
BGF는 신임대표로 홍정국 신임 대표를 선임한다고 31일 밝혔다. BGF는 편의점 CU(씨유)와 신선식품 새벽배송업체 헬로네이처 등을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모기업이다.
홍 대표는 홍석조 회장의 장남으로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컨설턴드로 근무한 뒤 2013년 BGF 그룹에 합
BGF그룹은 편의점 CU의 운영사인 BGF리테일과 투자회사인 BGF의 신임 대표이사를 각각 내정 및 선임했다.
BGF그룹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BGF리테일의 신임대표로 이건준 현 BGF 사장을 내정하고, BGF의 신임대표는 홍정국 현 BGF 부사장(전략부문장)을 선임했다.
이건준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삼성
△신라교역, 동화청과 지분 99.86% 771억원에 양수
△한일홀딩스 “서울랜드, 동화청과 주식 처분”
△강원랜드, 미지급 수당 등 청구의 소 항소심 기각
△LG유플러스, 21일 싱가폴ㆍ홍콩서 기업설명회 개최
△카카오, 보통주 52만주 규모 스톡옵션 직원 125명에 부여
△대우건설, 7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대동전자, 연간 영업손 2억…적자
BGF그룹이 본격적으로 2세 경영권 승계에 나섰다. 주인공은 홍석조 BGF 회장의 장남 홍정국 부사장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는 17일 홍석조 회장이 보통주 857만9439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매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홍 회장의 변동 후 소유 주식수는 5105만9215주(지분율 53.54%)로 낮아진다. 같은 날 홍
BGF는 홍석조 회장이 보통주 857만9439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17일 매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홍 회장의 변동 후 소유 주식수는 5105만9215주(지분율 53.54%)다.
홍 회장의 부인인 양경희 BGF복지재단 이사장 또한 보통주 48만7578주를 매도하며 소유하고 있던 지분을 모두 처분했다.
반면 홍 회장의 장남인 홍
신선식품 배송업체 헬로네이처가 물류센터를 확장 이전한다. 기존 이천 센터보다 6배가량 생산능력을 키웠다. 빠르게 설립해 성장하고 있는 신선식품 시장에 확대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헬로네이처가 경기도 부천에 ‘새벽 배송’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부천 신선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천 신선물류센터’는 총 4630
BGF그룹이 임원 인사 단행에 이어 사업회사 BGF리테일의 재상장까지 본격적인 2세 경영 승계를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을 마쳤다. 지주사 BGF는 인적분할로 신설된 사업회사 BGF리테일을 8일 재상장했다. BGF그룹의 지주사 전환은 편의점에 국한됐던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홍정국 부사장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편의점 CU가 이란에 1호 매장을 오픈하며 업계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CU는 이란 시장 안착 후 신흥 국가 등 해외 진출도 본격화한다.
BGF리테일은 이란 테헤란에 해외 1호 매장인 써데기예점을 열고 글로벌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21일 밝혔다.
BGF리테일는 앞서 지난 7월 이란의 엔텍합 투자그룹 내 신설법인 ‘이데 엔텍합’과 마스
BGF리테일, 농심, 휠라, 한세 등 유통·소비재 업체들이 ‘2세 경영’을 본격화하면서 젊어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24일 2017년 임원인사를 단행,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64)의 장남인 홍정국 전무(36)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5년 12월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한 지 2년여 만이다.
홍 신임 부사장은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준비 중인 BGF리테일이 24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의 장남인 홍정국(35) BGF리테일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BGF리테일 경영지원부문장과 BGF 전략부문장을 겸임하게 됐다.
홍 신임 부사장은 스탠퍼드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 보스턴컨설팅그룹코리아에서 근무했다. 이후 2013년
두산연강재단은 초ㆍ중ㆍ고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제11회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시찰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 37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7박 8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 나고야와 도쿄 지역의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