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주재 총영사관(총영사 박상식)은 27일(현지시간) 최근 가장 유망한 '핫 마켓'으로 떠오르고 있는 브라질에 투자 진출하는 우리 기업을 돕기 위한 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우리 기업 브라질 진출 지원센터' 는 브라질 주요 인사와 한인 동포 변호사, 회계사 등으로 이루어진 자문위원단을 출범시켰다.
지원센터는 경제와 에너지 담당 영사를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에 프리미엄이 수천만원 붙었다고요?. 주변 아파트값이 3.3㎡당 500만원인데 분양가를 700만원으로 책정하는게 말이 됩니까”
세종시 현지 답사를 수차례 했다는 기획재정부 박모(48) 서기관은 분양가 부터 납득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렇게 세종시가 좋다면 좋아하는 사람이 가라는 분위기다.
지난 20일 세종시 첫마
서울시교육청은 우수 취업업체를 적극 발굴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의 취업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내달부터 산업분야별 협약을 체결하고 '특성화고 산업분야별 산ㆍ학ㆍ관 협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산ㆍ학ㆍ관 협약 프로그램은 기업과 학교, 교육청이 산업분야별 협의체를 조직하여 정례적인 협의를 통해 학교와 기업체 간의 요구분석 정보를 상호
대한통운이 21일 새로운 회사 슬로건으로 ‘스마트 물류리더 대한통운’을 발표했다.
대한통운은 급속화하고 있는 스마트 시대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능형 물류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특히 운송, 항만 하역, 보관, 택배, 정보처리 등 물류 전 분야에 걸친 일련의 과정에 컨설팅 기능을 더함으로써 보
앞으로 골프장 최고경영자(CEO)는 ‘날씨 장사’에 민간해야 할 것 같다.
골프장컨설팅전문기업인 GMI골프그룹 안용태 회장은 “국내 골프장은 공급과잉으로 경영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기상요건과 정치현상 등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기후변화에 따른 경영이 요구된다. 비시즌에는 의사결정이 시시각각으로 이뤄져야 하며 시즌에는 명품마케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잡고 경기도시공사를 압수수색했다.
수원지검 공안부(이태형 부장검사)는 12일 수사관 6명을 경기도시공사에 보내 사장실과 홍보실 등 부서에서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홍보책자 발간과 관련한 컴퓨터 파일을 내려받는 등 선거법 위반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의 수사의뢰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이 ‘G20 비즈니스 서밋(Business Summit, 이하 G20)’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금융투자협회 대표 알리미로서의 활동에 분주하다.
금투협의 직원들을 비롯해 황건호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올해 주요 사안 중 하나로서 G20의 홍보에 여념이 없다. 금투협의 G20 지원은 크게 국내 자본시장 아젠다 제시·업
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회원으로 가입 시 유의사항’ 및 ‘상조회사의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 상담방법’ 등이 담긴 홍보책자 70000부를 제작해 대한노인회 등의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책자에는 계약 전 해당 업체의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 체결 여부와 구체적인 상품내용을 회사 홈페이지, 상품안내서 등을 통해 확인하라는 내용이 들어있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분당점 부근이다. 1㎡당 공시지가가 1280만원으로 AK플라자 분당점을 중심으로 분당의 노른자위 상권이 발달돼있고 유동인구도 많다.
이곳에서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AK플라자의 얼굴이 최근 활짝 펴졌다. 공시지가가 비싸게 매겨져서가 아니고, 삼성으로부터 인수한 AK플라자 분당점의 매출이 오
지난 1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내 우신골든스위트의 외벽 마감재로 당초 홍보했던 인화성이 약한 독일산이 아니라 인화성이 강한 국산이 사용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 외벽 마감재는 아파트 4층에서 발생한 불이 불과 20여분만에 38층 꼭대기까지 번지는 데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
그러나 건축법상 외벽 마감재에 대한 제한규정이
2011학년도 수시모집이 한달남짓 남은 현재 일부 대학들이 허위ㆍ과장 광고를 내보내고 있어 공정거래위원회가 바로잡기에 나섰다.
공정위는 대학 입학 홍보 책자나 홈페이지를 통해 취업률, 장학금 관련 사실을 거짓으로 명시한 대학들에 대해 첫 시정조치를 내렸다고 1일 밝혔다.
시정 명령을 받은 학교는 건양대학교, 경동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주식하면 부자 되요?”, “저 전광판 숫자들은 왜 계속 바뀌어요?”, “여긴(거래소 1층) 왜 이렇게 넓어요?”, “상장이 뭐에요.?”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경제·금융 교육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기 위해 금융투자협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진행하고 있는 경제교육 현장을 찾아봤다.
먼저 지난 9일 살아있는 경제 교육을 위해 여의도를 찾은 탑동초등학교
기획재정부는 국내 외국대사관 등에 우리나라의 관세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자 관세법 주요 개정사항 등을 반영한 영문 관세홍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책자는 올해 관세법령의 개정사항을 비롯해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특혜 현황, 수출입 통관제도, 관세율 정책, 감면 및 보세제도 등 주요 관세 제도를 망라했다.
재정부는 국내에 주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2010년도 한국의료홍보기술' 공모 실시와 관련, 오는 6월 1일 오후3시 서울성모병원 강당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5월 현재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으로 등록된 의료기관은 전국에 총 1646개로써 의료기관 종별로 상급종합병원은 20개, 종합병원은 10개, 병원 3개, 의원 2개의 의료기술에 대해 응모
최근 식품외식업계가 지역 내 관광지를 둘러본 후 찾아오면 입장료를 전액 돌려준다든가 경품을 증정하는 등 지역 명소와 연계한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지자체 등은 이를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이용할 수 있고 업체도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매출 증대에 유리해 이같은 상생마케팅 바람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25일 관련업계에
국도를 따라 각양각색의 국토와 도시, 삶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국도 안내책자가 발간된다.
국토해양부는 전국을 실핏줄처럼 연결하며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의 삶과 추억을 함께해온 국도를 노선별로 소개하는 '국도타고 떠나는 51가지 행복여행' 책자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책자에는 51개 국도 노선별로 시종점, 주요경과지, 연장, 역사 등 주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브랜드인 '블루 드라이브(Blue-Drive)'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전방위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가 향후 본격적인 친환경차 출시를 앞두고, 친환경 신기술과 이미지 확립을 위해 친환경 브랜드인 '블루 드라이브(Blue-Drive)'마케팅에 전방위로 나서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선보인 기업 PR광고에는
시중에 유통중인 과자 등에 들어 있는 식품첨가물이 일일섭취 허용량 수준 이하로 첨가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과자·햄 등 46품목 946건중에서 식품첨가물인 아황산과 아질산 잔류량을 조사한 결과 아황산은 일일섭취허용량의 20분의 1, 아질산은 10분의 1 수준으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평가됐다고 2일 밝
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한국 자본시장을 알리고 국내 투자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영문 홍보책자 'Capital Market in Korea'(CMK) 2009년판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CMK는 한국 자본시장을 종합적으로 홍보하는 영문책자로서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발간되는 것으로 경제개황은 물론 주식ㆍ채권ㆍ파생ㆍ
공정거래위원회가 불법 다단계와 '전면전'을 선포했다.
불법 다단계로 인한 서민 피해 방지와 거래질서 정착을 위해 오는 10월과 11월 대대적인 직권조사가 실시된다. 또한 법 위반 반복업체 공개, 신고포상금제도, 검찰 고발 등 엄중한 법집행이 강화된다.
공정위는 20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불법 다단계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