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40초349로 결승선 통과…중국과 0.905초 차최민규 두 번째 메달…장상원 남자 1인승서 은메달
한국 카누 대표팀 최민규(34)와 선민주(21)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카약 2인승 5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카누 스프린트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거두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민규-선민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가 자신의 사망 소식이 퍼진 데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자신의 SNS에 올라온 부고 게시물은 본인이 작성한 것이 아니며, 당시 계정에도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김건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올리고 “먼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가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3일 김건우의 개인 SNS 계정에는 "故 김건우 님께서 2026년 9월 23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는 부고가 게시됐다.
부고를 올린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으로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따뜻한 위로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15일 ‘하나더넥스트와 함께하는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열려 강남3구 파크골프협회원 약 450명 참가…최고령자 1939년생 ‘눈길’ 단체전 강남구 1위, 노인섭·김미선 조·신순자·김점숙 조 부문별 정상
초여름 햇살이 내리쬔 파크골프장에 참가자들의 힘찬 티샷이 울려 퍼졌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모인 동호인들은 정교한 샷과 노
최근 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이슈화되고 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마이클’은 국내 개봉 첫날 약 1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이 몰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영화 속 공연 장면과 대표곡 ‘빌리 진(Billie Jean)’ 무대가 재조명되면서 문워크와 스핀 동작 등 마이클 잭슨 특유의 퍼포먼스를 따라 하는 이들도 늘어나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4개의 메달을 따낸 김윤지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윤지 선수의 네 번째 메달을 축하한다"며 "개인전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밝혔다.
이어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
美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할 것"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전략비축유를 대규모로 방출하기로 했습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 방안을 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에너지부는 다음주부터 약
대한민국 장애인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하루에만 은메달 두 개를 추가하며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에 새 기록을 썼다.
11일(현지시간) 한국 선수단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휠체어컬링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메달 수를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로 늘렸다. 이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언니들에게 마음의 빚을 갚고 싶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막내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끝내 약속을 지켰다.
김길리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서 금메달을 확정지으며 한국 선수단의 첫 멀티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빙상 종목을 둘러싼 충돌과 빙질 문제가 잇따라 제기됐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는 레인 변경 과정의 접촉으로 메달 판도가 흔들렸고 쇼트트랙에서는 다수의 넘어짐과 함께 빙질 논란이 이어졌다.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000m 경기에서는 조던 스톨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경기 도중 강하게 충돌하며 부상을 입은 김길리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남은 경기 일정 소화에도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길리는 경기 직후 통증을 호소했으나 정밀 검진 결과 뼈나 인대 등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정 대표팀 코치는
국힘 서울시당, 고성국 탈당 권유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가 보수 유튜버 고성국씨에 대해 ‘탈당 권유’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서울시당 윤리위는 10일 밤 회의를 열고 고씨가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부정하는 발언으로 국민적 갈등을 조장했다며, 제명 다음으로 높은 수위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탈당 권유는 10일 이내 이의 신청이나 자진 탈당이 없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메달 레이스 나흘째였던 10일(이하 한국시간) 추가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충돌 악재가 겹치며 입상이 불발됐고 루지와 바이애슬론, 프리스타일 스키에서도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라운드 로빈에서 3연패에 빠지며 힘겨운 출발을 이어갔다. 한국 선수단은 6일(이하 한국시간) 컬링과 피겨스케이팅 등 여러 종목에서 경기를 치른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이날 새벽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
2025년 세제개편 후속시행령 개정안
정부가 저도수 혼성주류에 대한 주세 감면 30% 적용 한도를 연간 반출·수입량 400kℓ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주세(72%)와 부가가치세 등 각종 세금에 해당 감면율을 반영하면 흔히 '하이볼'로 통하는 혼성주를 대략 15% 인하된 가격에 들여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이러한 내용의 '2025년 세제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유사한 콘셉트의 일본 애니메이션이 올가을 방영될 예정이다.
일본 소니뮤직과 애니메이션 제작사 애니플렉스는 후지TV를 통해 신작 애니메이션 'SI-VIS: The Sound of Heroes(SI-VIS: 영웅의 사운드)'를 10월 중순 선보인다. 애니플렉스와 후지TV는 최근 공식
올데이 프로젝트 에니가 데뷔 후 가족들 반응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 타잔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애니는 데뷔하자마자 뜨거운 성과를 이뤄낸 것에 대해 “잘 될 거를 예상하진 못했다”라며 “처음 혼성이라는 것이 밝혀졌을 때 시선이 다 좋지만은 않았다. 너무 감사하긴 하지만
애니가 가족들과 함께 프로듀서 테디의 음악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은 ‘예능 사관학교’로 진행된 가운데 화제의 혼성그롭 ‘올데이프로젝트’가 출연해 첫 예능에 도전했다.
신세계 정유정 회장의 딸인 애니는 “어떻게 허락을 받았냐”라는 대성의 질문에 “10년이 걸렸다. 처음에는 죽어도 안 된다고 하셨다. 지속적으로 해야겠다고 하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오늘(23일) 정식 데뷔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오후 6시 데뷔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위키드(WICKED)'까지 공개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K팝 최정상 가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이는 두 번째 그룹이다. 혼성이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까지 치솟은 6월 15일, 서울 세곡동에 위치한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는 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강남·서초·송파구 파크골프협회 회원 432명(협회별 144명)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며 초여름의 하루를 함께했다.
이날 열린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는 스포츠 대회를 넘어 시니어들의 축제의 장이었다.
강남3구 파크골프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인 생활체육 현장에서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가 마련한 체험 이벤트와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가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는 15일 서울 세곡동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하나더넥스트와 함께하는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현장에 별도 이벤트존을 마련하고,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15일 ‘하나더넥스트와 함께하는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개최
강남·서초·송파 협회원 450명 참가…최고령 참가자 1939년생 눈길
강남구 단체전 1위, 노인섭·김미선 조·신순자·김점숙 조 부문별 정상
초여름 햇살이 내리쬔 그린 위에서 강남3구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열정이 펼쳐졌다. 승부를 향한 집중력과 함께 지역 간 화합과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