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치바현에 있는 이온그룹 본사 인근의 한 ‘미니스톱’ 편의점. 지난해 12월 방문 당시 330엔(약 한화 3400원) 상당의 ‘푸딩 파르페’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었다. 일본에 거주하는 대학생 문수경(21)씨는 “이 파르페를 꼭 먹어보고 싶었다. 기간 한정 제품이라 판매를 중단했다가 인기가 좋아 이번에 다시 나온 걸로 알고 있다”며 “주문 즉시 점원이
현대홈쇼핑이 집에서 운동과 요리를 즐기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2030세대 고객을 겨냥해 기획한 고정 프로그램 '영스타그램'이 12일과 19일 새벽 1시에 ‘숀리 스쿼트 머신’과 ‘레이먼킴 스프’를 각각 방송한다고 10일 밝혔다.
‘숀리 스쿼트 머신’은 쿠션 교체없이 스쿼트(허벅지가 무릎과 수평이 될 때까지
2018년은 그 어느 때보다 시끌벅적했던 한해였다. 대외적으로는 역사적인 남북해빙 무드가 본격 진전되는 한편, 사회적으로는 성별 갈등이 급격하게 표출됐던 시기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바라며, 일보다는 개인의 삶을 중요시하고, 여럿보다는 혼자하는 것을 선호하는 '마음속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컷던 한해이기도 했다.
올
농심이 해물안성탕면의 인기에 힘입어 ‘해물안성탕면컵’을 27일 출시한다.
해물안성탕면컵은 해물안성탕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면으로 만든 제품이다. 된장에 각종 해물을 더해 구수하고 시원한 해물안성탕면의 맛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 9월 10일 출시된 해물안성탕면은 현재까지 2100만개 판매를 넘어서며 초반 인기몰이를 하
GS25가 1인 가구를 위한 가정 간편식(HMR) 라인업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GS25는 소용량 가정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두 1인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용량 300g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각 3400원이다.
이번에 출시한 유어스 소고기미역국, 유어스 육개장, 유어스 소고기무국 3종은 용기 그대로 2분 30초간 렌
유통업계가 1인 가구 급증세에 대응해 ‘나홀로족’을 겨냥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등 소용량ㆍ소포장 PB(자체상표)상품을 확대하고, ‘혼술족’을 위한 안주를 출시하는 등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국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약 28.6%인 562만 가구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야식이나 술안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김치전(3900원)’을 단독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김치전’은 국내산 묵은지에 오징어를 넣어 만든 상품이다. 부침개 고유의 깊은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1인용에 적합한 중량(150g)으로 만들어 혼술 족의 안주, 혼밥 족의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이
‘빕스’가 테이크아웃 전용 가정간편식(HMR)인 ‘다이닝 인 더 박스(Dining in the box)’를 출시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다이닝 인 더 박스는 레스토랑에 가지 않고도 고급스런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HMR 제품이다.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미트(고기류), 피자, 파스타, 라이스, 샐러드 등 20여 종의 메뉴로 8월 말 출시했으며
배달 앱 요기요가 1만 원 이하 주문 건에 대한 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요기요를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는 “1만 원 이하 주문 수수료 폐지는 소상공인들의 수수료 부담을 최소화해주기 위한 요기요 상생 정책의 일환”이라며 “최근 가장 성장하고 있는 1인가구 증가 트렌드를 반영해 1만원 이하 주문 건에 대한 수수료 정책 변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혼밥족들이 찾는다는 이태원 일본라멘·니쿠만 맛집 '쵸타로'를 찾아간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본라멘·니쿠만 맛집 '쵸타로'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쵸타로는 시즈오카에서 2대가 운영하며 유
"백종원이 파스타 가게를 열었다고?"
'백종원'과 '파스타'. 언 듯 어울리지 않는 조합으로 느껴지는 게 사실. 그러나 그가 최근에 문을 연 '롤링파스타(Rolling Pasta)'는 SNS에서 소리 없이 화제를 일으키며 젊은 층에게 톡톡히 유명세를 타고 있다.
푸근한 인상으로 김치찌개를 떠줄 것 같은 백종원이 그럴싸한 파스타 가게를 열었다니
씨유(CU), 지에스(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위드미 등 국내 5대 편의점의 식품위생법 위반이 3년 새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미준수가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편의점 프랜차이즈 식품위생법 위반 현황'에 따르면 편의점 업
CJ푸드빌은 제일제면소 여의도 IFC점을 별미 요리와 주류를 강화한 플래그십 매장으로 22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제일제면소 여의도 IFC점은 오피스 상권임과 동시에 복합몰 내에 위치해 직장인뿐만 아니라 가족 및 연인의 방문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제일제면소는 고객 특성에 맞춰 ‘별미酒가’ 콘셉트를 적용해 별미국수와 요리,
“소싱팀은 원물을 직수입하는 만큼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게 대체 산지, 대체 원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단체급식부터 외식사업까지 종합식품기업으로 활약 중인 신세계푸드 소싱팀은 직소싱 등 회사의 원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소싱팀은 바이어와 통관으로 나뉘어 공장 원재료부터 B2B(기업 간 거래), B2C 등 광범위한
초복에 이어 중복과 말복에도 치킨업계들의 '복날 행사'가 이어진다.
파파존스는 중복과 말복을 맞이해 이벤트 피자 구매 시 치킨 사이드 메뉴인 '치킨 스트립'과 '파파스 윙' 2종 중 1가지를 100원에 제공하는 '여름 특별 삼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중복인 27일, 말복인 다음 달 16일 단 이틀만 실시한다. 이벤트 대상 피자는 파파존스 대
6월 넷째 주(15~29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2.05포인트(1.45%) 내린 818.22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753억 원, 기관이 224억 원가량을 사들인 반면 개인은 578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피 시장과 마찬가지로 정부 정책에 힘입은 자동차부품 업체들은 높은 주가 상승률을 보였고,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들은 본격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들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가 삼계탕으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진출한다.
맘스터치는 21일 첫 가정간편식 제품 ‘맘스터치 삼계탕’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패스트푸드 브랜드가 가정간편식 시장에 진출한 것은 맘스터치가 처음이다.
‘맘스터치 삼계탕’은 오랜 기간 닭고기 활용 메뉴를 개발하며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1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김가네는 ‘스팸옛날도시락’ 판매량이 출시 1년 만에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팸옛날도시락’은 김가네가 선보인 첫 도시락 메뉴로,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혼밥족이 늘어나면서 도시락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트렌드와 맞물린 것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양은도시락 용기에 스팸, 볶음김치, 멸
농심이 양념치킨에 라면을 더한 ‘치면’ 출시를 계기로 성장세에 있는 용기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농심은 23일 1인 가구와 혼밥족 증가의 영향으로 용기면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올해 첫 전략제품으로 ‘양념치킨 큰사발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라면블랙사발’로 전자레인지 용기면 트렌드를 만든 농심은 올해 젊은 세대의 입맛을 겨냥한 다양한 신
빙그레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헬로 빙그레’를 이마트에 입점시켰다.이에 맞춰 빙그레는 29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대상 제품은 헬로 빙그레 볶음밥 3종(파인애플새우볶음밥, 닭갈비볶음밥, 차돌김치볶음밥)이다. 이번 행사는 시식과 가격 할인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며 종전 5480원에서 할인한 3780원에 헬로 빙그레 볶음밥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