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짱’ 이보미(29·혼마)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약한지 7년 만에 정회원증을 받았다.
지난 2011년 JLPGA투어 Q스쿨을 합격한 이보미는 지난 5일 일본의 신세대 스타 하타오카 나사와 함께 회원증을 수령했다.
이렇게 정식회원증을 늦게 받은 것은 JLPGA가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Q스쿨을 통하지 않
한국 골프사상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씨제이컵@나인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에 출전한 선수들이 모두 확정됐다.
2016-2017 PGA투어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대회 출전 신청이 최종 마감됐다. 페덱스포인트 상위랭커 60명 명단에는 1000만 달러의 사나이 저스틴 토마스(미국), 폴 케이시(잉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출전권이 주어진 더 씨제이컵@나인 브릿지의 출전선수 5명이 확정됐다.
선수는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 황중곤(25·혼마)을 비롯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승혁(31),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최진호(33·현대제철), 2위 이정환(26·PXG), 3위 이형준(25.JDX멀티스포츠)이 시드권을 받았다.
최진호는 1
3번홀(파3·165야드). 6번 아이언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 핀을 바로 보고 공격했다. 치는 순간 손맛이 짜릿했다. 볼은 핀 앞 4m 정도에 떨어진 뒤 2번 튀더니 홀로 사라졌다. 2년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동일한 대회, 동일한 코스에서 홀인원이 나온 것이다. 물론 진기록이다.
주인공은 이승현(26·NH투자증권). 홀인원을 앞세워
누가 먼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승을 차지할 것인가.
무대는 7일 인천시 서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6938야드)에서 개막하는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컨트리클럽(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스크린에서 필드로 이어지는 세계 최초 O2O(On-line to Off-li
YG스포츠가 프로잡는 아마 최강자 최혜진(18·부산학산여고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최혜진은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프로 대회에서 1999년 임선욱(34)이후 18년만에 2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주인공. 특히 지난 7월에는 아마추어 자격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대회 관계자들을 깜짝
오는 24일 프로에 데뷔하는 최혜진(부산학산여고3)이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3계단 상승해 22위에 올랐다. 지난주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최혜진은 아마추어로 한 시즌 2승을 올려 1999년 임선욱(34)이 기록한 2승과 18년만에 타이기록을 수립했다. 이로써 최혜진은 지난주 세계랭킹 25위에서 0.03점을 보태 3.33점으로 25위에 올랐다
2015, 2016년 일본투어 상금왕 이보미(29·혼마)가 금의환향(錦衣還鄕)한다. 다만, 비단 옷 대신에 우승트로피를 안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1승이 아쉬웠던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려 통산 21승을 거뒀다.
이보미는 20일 일본 가나가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에서 끝난 JLPGA 투어 CA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국내에서 미국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을 볼 수 있는 기회는 10월에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다. 가까이서 그들의 명품샷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런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이번주와 내주에 미국과 일본에서 활약하는 4명의 선수의 샷을 감상할 수 있다. 김세영(
‘보미짱’이보미(29·혼마)가 국내 팬들에게 1년만에 샷을 선보인다.
무대는 8월 2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이는 2016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보미는 귀여운 미모에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2015년 7승, 2016년 5승을 올리며 상금왕에 오른
국내파 김해림(28·롯데)이 일본으로 날아가 안신애(27·문영그룹)와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6667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 엔).
김해림은 스폰서 초청이다. 뛰어난 외모(?)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안신애는 부분 시드를 받아 지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PGA챔피언십 우승자 양용은(45)이 제60회 KPGA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첫날 신바람을 일으켰다.
KPGA선수권 역대 우승자 16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무려 9언더파 63타를 쳤다. 보기없는 버디만 9개 골라내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무대는 22일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0회 KPGA선수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 (파72·6988야드) ▲사진=KPGA 민수용 포토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다음은 김종적-강욱순-박노석 인터뷰
-오랜만에 대회에 출전한 소감이 어떤지
△김종덕-허리 부상으로 최근 2년 간 고생을 했다.
혼마골프 한국지점(지점장 이치카와 키요타카)이 신제품 시타를 실시한다. 이번 시타회는 투어월드 TW737 클럽 출시 이벤트로 10월까지 계속된다.
이번 시타클럽은 프로와 혼마니아에게 최적의 클럽을 제공하기위해 제작한 상급자용의 투어월드 TW737, 평소 90타를 치지만 방심하면 100타를 치는 골퍼를 위하여 탄생한 초보자용 클럽 비즐(Be ZEAL)
‘섹시 미녀’안신애(27·문영그룹)가 조건부 시드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뷔전을 갖는다.
무대는 4일부터 일본 이바라키현의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6670야드)에서 개막하는 올 시즌 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엔).
세계여자프로골프랭킹 상위 50명과 JLPGA 투어 상금랭킹 상
일본에서 활약하는 스타플레이어 ‘까만콩’이보미(29·혼마)가 국내에서 YG 스포츠(대표이사 강영환)의 관리를 받는다. YG 스포츠는 이보미의 매니지먼트사 일본 노부타그룹과 한국 내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YG 스포츠는 이보미의 한국 대회 출전과 관련해 스폰서 유치 등 각종 활동을 지원한다.
YG 스포츠는 김효주(22·롯데)를 비롯해 이소영(20·롯데)
이변은 없었다. ‘방패(防牌)’는 ‘창(槍)’을 잘 막았다. 공격적인 플레이가 잘 먹혀 들었다.
지난해 신인상을 수상한 이정은6(21·토니모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또한 이정은은 하와이에서 열리는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7일 제주 서귀포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2)▲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이정은6(22·토니모리)의 일문일답.
▲첫날 6언더파 66타 단독 선두
-경기소감은
드라이버도 괜찮고 아이언도 좋았다. 미스가 거의 없었다.
-동계훈련 많이 했나.
체력훈련
이틀 연속 순연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1~2타차로 선두그룹을 형성한 선수 중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것은 박인비(29·KB금융그룹)다. 라운드를 마쳤기 때문이다. 유소연(27·메디힐)과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은 8~9홀을 더 돌고 3라운드를 더 플레이해야 한다. 체력소모와 집중력이 떨어지므로 박인비의 퍼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