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양고기·와인 등 프리미엄 축산물 중심 구성
이마트가 호주산 소고기와 양고기, 와인 등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 행사를 열고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선다. 최근 외식 물가와 축산물 가격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양한 축산물과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며 소비자 수요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14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날부터 20일까지 전국 점포에
롯데마트는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와 협업해 양고기 할인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색 구이류에 관심있는 나들이족을 위해 기획됐다.
22일까지 롯데마트 전 점포에서 ‘동원 청정램’ 양고기 전품목에 대해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3일부터 29일까지는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양 숄더렉'이나 '양
글로벌 배터리 CTO·석학 총출동… ESS·AI·차세대 배터리·안전성 등 미래 기술 제시미국·유럽·호주 등과 배터리 기술·공급망·ESS·방산 등 국제 협력 확대IR 피칭 신설·상생협력 구매상담회 도입… 전시 넘어 ‘실질 비즈니스 플랫폼
오는 3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미래 기술과 공급망
2024 페루, 개최 직전 '중국 투자' 찬카이항 개항올해 상반기 상하이항과 7만8000톤 교역2023 샌프란시스코, 5300만 달러 효과 예측2022 방콕, 5년 내 최대 6000억 바트 FDI 유치 전망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올림픽이나 엑스포와 달리 폐막 후 개최지의 경제 효과를 발표하지 않는다. 다만 개최지에 경제적인 이익이 돌아
“콜비 국방부 정책차관, 중국 대만 침공 시어떤 역할 할지 구체적으로 밝힐 것 압력”트럼프는 방어 언급 피하고 있어 동맹국들 ‘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선을 넘고 있다. ‘미국 국방부 실세’로 불리는 엘브리지 콜비 정책 담당 차관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핵심 동맹국인 일본과 호주에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명확히 밝히라는 압력
롯데마트가 호주산 양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 지점에서 양고기 전 품목에 대해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롯데마트 단독으로 신규 출시한 '동원청정램'은 호주 자연에서 방목해 자란 1년 미만의 건강한 양고기만을 선별해 만든 식품이다. 특히 호주 현지에서 생산한
베센트 “규제 완화, 감세, 관세로 경제 재민영화 할 것”반도체 포함 안전 공급망 명단 작성 계획도 언급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가 경제지표가 표면적으로 시사하는 것보다 더 취약하다면서 정부 지출과 규제를 줄여 “재민영화(re-privatize)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이날 워싱턴 주재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20·본명 하니 팜)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국정감사 진술을 마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하니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소속사 내 따돌림 논란 등에 대한 질의에 나섰다. 김주영 어도어 대표 겸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는 증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날 김 대표는 질의 말미 "하니
금융투자협회는 6일 서울 영등포구 금투센터에서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호주 투자 지원을 위해 호·한경제협력위원회(AKBC, Australia-Korea Business Council)와 양국간 상호투자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1978년 설립된 AKBC는 한국과 호주의 무역·투자를 진흥시키고자 설립된 경제협의체로 10
7월 호주산 채끝 ‘오지 스트립로인’ 스테이크를 50% 할인 판매했던 홈플러스가, 이번에도 ‘반값 스테이크’를 다시 한번 선보인다. 이른바 ‘킹달러’라 불릴 정도로 급격히 오른 환율로 인한 수입 축산물 시세 상승에도 정부의 0% 할당관세 적용과 자체적인 할인 정책 등을 통해 물가안정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홈플러스는 12일까지 호주산 ‘오지(Aus
글로벌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2’가 31일부터 나흘간 막을 올린다. 올해에는 전 세계 16개국 241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수소 산업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조직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킨텐스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세븐일레븐은 6월 미국 와인전에 이어 7월 MD추천 와인으로 쉬라즈 명가 호주 특집 ‘호주 쉬라즈 와인 몰아 마시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보이는 와인은 호주 대표 와인 품종인 쉬라즈를 사용한 와인들로 △다렌버그 데드암 쉬라즈 △더 슬라우치 쉬라즈 △더 래키 쉬라즈 △헤드라인 쉬라즈 △랑메일 밸리 플로우 쉬라즈 등 5종이다.
세븐일레븐은
마켓컬리가 호주 최대 유통 기업 '울워스(Woolworths)'의 자체브랜드(PB) 및 공동기획 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울워스가 국내 온라인 몰에서 PB 제품을 론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해외 기업과 손잡고 공동기획한 제품을 출시하는 것 역시 처음이다.
1924년 설립된 울워스는 1000개 이상의 슈퍼마켓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호주 최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팬데믹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협력의 일환으로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와 비대면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리보핵산(RNA) 분야 연구개발 및 임상 협력 △민간투자 기회발굴 촉진 및 △RNA 백신 및 치료제 산업 성장과 글로벌 역량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지원 등에 대해 적극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은 19일 금융투자협회에서 캐서린 레이퍼(Catherine Raper) 주한 호주 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금융투자 산업간 투자 확대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는 한국과 호주 수교 60주년으로 나재철 회장과 캐서린 레이퍼 대사는 금투업계에서도 양국간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 결의를 다졌다.
금융투자협회는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가고 싶은 호주, 만나고 싶은 호주' 콘셉트로 A380 무착륙 관광비행을 세 차례(15일, 22일, 30일)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15일과 22일은 오후 12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부산, 후쿠오카, 제주 상공을 비행한 뒤 오후 14시 50분에 인천공항으로 돌아온다.
30일은 오전 09시 30분에 출발해 오전 11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