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호주 콘셉트 'A380 무착륙 관광비행' 진행

입력 2021-05-12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스코트 코코와의 포토 타임, 호주 스페셜 기념품 증정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가고 싶은 호주, 만나고 싶은 호주' 콘셉트로 A380 무착륙 관광비행을 세 차례(15일, 22일, 30일) 운항한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가고 싶은 호주, 만나고 싶은 호주' 콘셉트로 A380 무착륙 관광비행을 세 차례(15일, 22일, 30일) 운항한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가고 싶은 호주, 만나고 싶은 호주' 콘셉트로 A380 무착륙 관광비행을 세 차례(15일, 22일, 30일)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15일과 22일은 오후 12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부산, 후쿠오카, 제주 상공을 비행한 뒤 오후 14시 50분에 인천공항으로 돌아온다.

30일은 오전 09시 30분에 출발해 오전 11시 50분에 도착할 예정이다.

5월 세 차례 관광비행 시 탑승자는 인천국제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와 게이트에서 호주 대사관의 마스코트인 코알라인 코코와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호주 대사관과 호주 관광청에서 제공하는 친환경 텀블러 킵컵과 메신저 백, 호주를 대표하는 분다버그 음료 세트, 호주 내추럴 그란츠 치약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탑승자 전원에게는 록시땅 어메니티 키트를 제공하고 비행 중 기내에서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탑승자는 마일리지도 적립할 수 있다.

비즈니스 스위트,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 등을 탑승하는 모든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동편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무착륙 관광비행은 국제선 운항으로 탑승객들은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해야 하며, 아시아나항공 기내 면세점을 비롯해 인천공항 면세점과 시내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

단 기내 면세점은 할인 혜택이 있는 아시아나항공 인터넷 면세점에서 예약 주문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기내식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또 아시아나항공 통합 방역ㆍ예방 프로그램인 '아시아나 케어 플러스(ASIANA Care+)'에 따라 항공기 탑승 전 체온을 측정하는 등 안전한 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내달 대만을 콘셉트로 하는 아시아나항공 A380 무착륙 관광비행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AI가 도와주고, 레고·로봇으로 이해하고…미래 교실 눈앞에 [가보니]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36,000
    • -2.11%
    • 이더리움
    • 4,411,000
    • -5%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2.45%
    • 리플
    • 2,832
    • -2.34%
    • 솔라나
    • 189,400
    • -2.72%
    • 에이다
    • 533
    • -2.02%
    • 트론
    • 442
    • -3.28%
    • 스텔라루멘
    • 316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1.02%
    • 체인링크
    • 18,260
    • -2.77%
    • 샌드박스
    • 215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